
영광군은 공무원의 정보화 역량 강화를 위해 3월 25일부터 약 한 달간 총 12회에 걸쳐 "AI 기반 디지털 신기술 교육"을 실시한다. 직급별 맞춤형 교육으로 진행되며, 실습 위주로 최신 인공지능 기술 이해 및 업무 활용을 돕는다. 또한, 전 부서에 생성형 AI 유료 계정을 보급하여 행정서비스 품질과 생산성 향상을 지원한다.

남해군, 이상 고온과 잦은 비에도 ‘남해 명품 마늘’ 생산 위해 봄철 마늘밭 관리 당부

인제군농업기술센터의 ‘현장실습형 스마트베드 교육’이 성과를 내고 있다. 교육 수료생 김연우 농가는 스마트 농업기술을 활용한 토마토 재배에 성공, 이달 출하를 시작했다. 군은 첨단 스마트베드 재배 시스템을 활용, 후계청년농업인 대상 교육을 통해 노동력 절감과 생산성 향상을 지원하고 있다. 월학리 스마트팜은 폐열과 태양광을 활용한 난방시스템으로 전국적인 주목을 받으며, 타 시군 농업기술센터와 농업인 단체 등의 견학 장소로 활용되고 있다.

이천시농업기술센터는 농업인 소득 증대를 위해 4월부터 토마토, 고추, 인삼 재배 기술 등 원예·특작 분야 전문 교육을 운영한다. 관내 농업인 및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하반기에도 다양한 교육을 운영할 예정이다.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25일 기술원 교육관에서 ‘논콩 안정 생산 및 다수확 재배 기술 교육’을 실시했다. 밭작물 시범사업 대상 농업인 100여 명을 대상으로 논콩 재배 기술 강화 교육을 진행, 국산콩 우수 생산단지 선발대회 수상자인 오춘환 대표가 품종 선정부터 병해충 방제까지 핵심 재배 기술을 설명했다. 쌀 적정 생산 추진에 따른 논 타작물 재배 면적 증가에 따라 도 농업기술원은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한 기술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임실군은 농촌진흥청과 함께 배수불량 논콩 생산단지에 '왕겨 충진형 땅속 배수 기술' 현장 설명회를 개최하여 전국 지자체 담당자들과 기술 정보를 공유하고 시연을 진행했다. 이 기술은 배수가 불량한 논에 왕겨를 압축 충진하여 물 빠짐을 개선하는 방식으로, 기존 기술 대비 시공비용 절감 및 콩 수확량 증대 효과가 있다.

전라남도보건환경연구원, 중소 악취배출사업장 대상 ‘악취저감 기술지원 서비스’ 본격 추진. 첨단 분석 장비 활용 악취물질 정밀 측정 및 사업장별 맞춤형 저감 방안 제공. 작년 4개 사업장 컨설팅, 정주환경 개선 효과 확인. 악취 문제 해결 및 쾌적한 환경 조성 기여.

인천시 농업기술센터는 영농철을 맞아 농업인 대상 무료 토양검정 서비스를 제공한다. 토양검정을 통해 토양의 양분 상태를 확인하고 적정 비료 사용량을 산출하여 고품질 농산물 생산과 경영비 절감을 지원한다. 검정 항목은 산도(pH), 유기물, 유효인산, 규산, 치환성양이온, 전기전도도 등이며, 분석 결과에 따라 비료 사용 처방서가 발급된다. 농업인은 농업기술센터에 토양 샘플을 제출하면 약 2주 후 문자 메시지로 처방서를 받아볼 수 있다.

울산 울주군과 울산테크노파크가 예비창업자 및 창업 7년 이내 기업을 대상으로 울주군 기술창업 생태계 지원사업 및 중장년 창업 지원을 위한 입주기업을 모집한다. 선정된 기업은 창업보육실 입주, 경영/기술 교육 및 컨설팅, 네트워킹 기회 등을 지원받는다.

구로구가 4월 28일부터 초등학생부터 성인까지 참여 가능한 '4차산업 기술교육' 4월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 스마트 구로 홍보관과 구로 스마트팜 센터에서 무료로 진행되며, 코딩, 로봇, 드론, 인공지능, 스마트팜 등 다양한 주제의 교육이 제공된다. 참여 신청은 4차산업 기술교육 누리집 또는 QR코드를 통해 가능하다.

문경시농업기술센터는 신규 감홍사과 과원 조성 농가의 성공적인 영농 정착을 위해 맞춤형 농업기술 교육을 제공하고, 3월 24일 100명의 농업인을 대상으로 감홍 품종 특성과 과원 조성에 대한 심층 교육을 실시했다. 영농경력 3년 미만 농업인은 4월 11일까지 현장 기술지도 교육을 신청할 수 있다.

경기도농업기술원, 다육식물 에케베리아 신품종 3종 개발…종묘 수입비용 절감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