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천시 농업기술센터는 농업인 30명을 대상으로 고품질 옥수수 재배 기술 교육을 실시했다. 벼 재배면적 조정에 따라 콩, 옥수수 등 전략 작물 재배 교육을 통해 농가 소득 증대를 지원할 계획이다.

대구광역시가 주최하는 '2025년도 대구광역시 기능경기대회'가 4월 7일부터 11일까지 5일간 개최됩니다. 45개 직종에 283명의 숙련기술인이 참가하며, 사이버보안 등 4차 산업 관련 직종도 시범 운영됩니다. 입상자는 제60회 전국기능경기대회 대구 대표로 참가 자격이 주어집니다.

평택시 농업기술센터는 봄맞이 환경정비 활동을 통해 시민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자 했다. 60여 명의 직원들이 참여하여 센터 주변과 시민들이 자주 찾는 시설을 중심으로 환경 정화 활동을 진행했으며, 특히 4월 12일부터 16일까지 열리는 평택 꽃 나들이 행사를 앞두고 방문객 맞이 준비에 힘썼다.

김포시농업기술센터는 농번기를 맞아 과수 농가 현장행정을 실시, 김포시포도연구회와 김포시사과연구회 농가를 방문하여 현장을 점검하고 건의 사항을 청취했다. 작년 김포포도 품평회 대상 수상자인 김동희 포도농가와 다축재배형 사과과원을 조성한 이정수 사과농가는 각각 고품질 포도 생산과 다축재배형 사과 과원 확대에 대한 의지를 밝혔다. 김포시농업기술센터는 지속적인 현장 소통을 통해 농업인 지원에 힘쓸 계획이다.

안성시농업기술센터는 4월 14일부터 25일까지 '가루쌀 활용 원데이 쿠키교실' 교육생을 모집한다. 청년층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가산점을 부여하며, 5월 17일 하루 동안 프로틴 쿠키, 쫀득 쿠키, 르뱅 쿠키 등을 만들어보는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회차별 10명씩 총 20명을 모집하며, 안성시민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충남도는 30일까지 산불특별대책 기간 동안 드론 영상 AI 분석 시스템을 활용하여 산불취약지역 135곳을 특별 예찰한다. 드론 스테이션을 통해 자동 비행 및 착륙, 인공지능 기반 연기, 불씨, 입산자 감시, 산불 예방 안내 방송 등을 실시하고, 산불 발생 시 실시간 영상 전송으로 초동 대응력을 강화하여 대형 산불 확산 방지에 주력할 계획이다.

횡성군, 지역 농가와 기업 상생 위한 토마토 계약재배 협약 체결. 횡성군농업기술센터는 ㈜넥스트바이오, 토마토 재배 농가와 함께 '비가열 프리미엄 토마토 주스 생산'을 위한 토마토 계약재배 협약을 체결했다. 13개 농가는 200톤의 토마토를 생산·납품하고, 농업기술센터는 안심단지에서 원료 처리 후 넥스트바이오에 공급하여 프리미엄 토마토 주스를 생산·판매한다. 이를 통해 지역 식품제조업체와 농가의 상생 모델을 제시하고 횡성 대표 농가공품 개발을 기대한다.

한국생산기술연구원 산하 영주 하이테크베어링기술센터가 첨단 베어링 산업 R&D 허브로 자리매김하며 지역 상생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국가과학기술연구회 평가에서 1위를 차지해 정규 조직으로 전환되었으며, 삼성전자 등과의 협력을 통해 기업 맞춤형 기술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지역 기업 지원, 인재 육성 등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보은군농업기술센터는 전통문화연구회 회원 35명을 대상으로 규방공예 교육을 성황리에 마쳤다. 3월 4일부터 5회에 걸쳐 진행된 교육에서는 모시 조각보를 활용한 방석쿠션, 가리개, 냉장고 자석 등을 제작하며 전통문화 계승과 현대 생활 접목을 도모했다.

예산군농업기술센터는 과수화상병 사전 차단을 위해 사과·배 미관리 과원 4개소, 3.5㏊를 대상으로 드론 방제를 실시했다. 개화 전 1회, 개화기 2회 등 총 3회에 걸쳐 진행되며, 드론 방제는 농약 살포 효율 증대, 정밀 방제, 약제 세밀 살포, 접근 어려운 지역 방제 등의 장점을 갖고 있어 화상병 전염 위험을 줄이고 미관리 과원 인근 농가의 우려를 해소할 것으로 기대된다.

원주시농업기술센터는 귀농·귀촌인의 성공적인 농촌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4월 4일부터 10월 24일까지 제15기 신규농업인 교육을 실시한다. 80여 명의 귀농·귀촌인을 대상으로 정원관리, 발효농법, 시설채소, 밭작물, 과수, 농업기계 실습 및 안전교육, 귀농·귀촌 정책, 농지법 등 실질적인 농업 기술 교육을 제공한다. 각 분야 전문가와 실무 경험이 풍부한 강사진이 교육을 진행하며, 현장 교육도 병행한다. 농업기술센터는 귀농·귀촌인들이 농업에 대한 지식과 기술을 습득하고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경기도농업기술원은 장기요양기관 종사자 130여 명을 대상으로 치유농업 힐링 팜 투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7곳의 치유농장에서 텃밭 가꾸기, 치유음식 만들기, 동물 교감 등의 활동을 통해 종사자들의 심리적 안정과 스트레스 완화를 지원한다. 이 프로그램은 국민건강보험공단과 협력하여 진행되며, 치유농업의 사회적 가치 확산과 농촌자원 활용도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