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시는 연세대학교와 함께 양자기술 국제 교류 협력 세미나를 개최하여 핀란드 기업들과 양자 기술 협력 기회를 모색했다. 인천 기업과 핀란드의 양자컴퓨터, 소프트웨어, 소부장 기업들이 참여하여 기술적 교류 및 협력 가능성을 탐색했다. 인천시는 양자 기술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지원을 지속할 계획이다.

충북 괴산군은 ‘농업인 단체 저탄소 농업기술 현장 확산 지원사업’과 ‘농촌지도자 소득작목 생력화 기반 지원사업’을 통해 농촌지도자괴산군연합회 회원 300여 명을 지원, 탄소중립 실현 및 농촌지도자 경쟁력 강화를 도모했다. 퇴비 3,000포와 비료 710포를 지원하며, 현장 중심의 저탄소 기술 보급 강화 및 농촌지도자의 지역 농업 선도를 위한 기술적 기반 확대를 계획하고 있다.

경기도농업기술원은 농업경영, 가공, 치유농업 등의 분야에서 어려움을 겪는 농업인들을 위해 ‘농업경영 현장애로 컨설팅’을 지원한다. 경기 농업인이라면 누구나 경기도농업기술원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 가능하며, 각 분야 전문가 3인으로 구성된 ‘경기농업경영 컨설팅 지원단’이 화상회의, 유선, 현장 방문 등을 통해 심층 상담을 제공한다.

충북 진천군 농업기술센터는 1인 가구 증가와 소비 트렌드 변화에 따른 중소형 수박 수요 증가에 대응하고 농가 소득 향상을 위해 중소형 수박 4종의 재배 실증을 진행한다. 3월부터 6월까지 접목/무접목 재배 비교, 생육 조사, 데이터 수집, 시식 평가 등을 통해 우수 품종을 발굴하고 농가 경영비 절감 및 생산성 향상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정선군은 고령화에 대응하고 어르신 건강 증진을 위해 '2025년 AI-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사업'을 5월부터 12월까지 운영한다. AI, IoT 기술을 활용한 스마트 건강관리 체계를 구축하여 어르신들의 자가 건강 관리를 지원하고, 건강 측정 기기 제공 및 전문가 상담 등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작년 사업의 높은 만족도와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는 150명 어르신을 대상으로 사업을 확대하고, 지속적인 프로그램 개선을 통해 지역 건강 격차 해소와 디지털 돌봄 기반 확대에 기여할 계획이다.

충북농업기술원은 4월 4일, 토마토 건조 특허기술을 레드히어로즈와 통상실시 계약 체결. 냉풍건조기를 활용한 건조방법으로 라이코펜 함량 유지에 효과적이며, 못난이 농산물 소비 촉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 레드히어로즈는 이 기술을 활용하여 토마토 분말 가공 등 다양한 소스류 제품 개발 계획.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025년도 과학기술·ICT 분야 R&D 사업에 총 5조 1,929억원을 투자한다. 미래 핵심기술 확보, 국민 삶의 질 개선, ICT 신산업 육성, 디지털 전환 가속화 등 4대 분야에 중점 투자하여 과학기술 혁신역량 강화 및 사회문제 해결에 나선다.

합천군농업기술센터는 4월 3일부터 4일까지 관내 어린이집 유아들을 대상으로 아열대실증시험온실 체험학습을 진행했다. 아이들은 한라봉, 사라향, 망고 등 아열대 작물을 관찰하고 아쿠아포닉스 농업, 스마트팜 기술을 체험하며 생태감수성을 키웠다. 또한, 비올라 정원과 연못에서 물고기 먹이 주기 체험 등 다채로운 활동을 즐겼다. 농업기술센터는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확대할 계획이다.

남원시, 한국국토정보공사와 스마트 영농 관리 서비스 ‘농뷰(Nong-View)’ 구축 본격화. 고해상도 드론 영상 및 AI 분석 기반으로 조사료 생산 관리, 농지 이용 실태 조사, 비닐하우스 운영 관리 등 스마트 영농 관리 시스템 구축 예정. 드론 및 AI 기술 활용으로 효율적인 영농 관리 및 정확한 농업 행정 서비스 제공 기대.

대전시는 4월 8일 대전신세계 엑스포타워에서 '예비창업자 기획창업 사업구성 전략 및 투자유치'를 주제로 제3회 대전혁신기술교류회(DITEC)를 개최한다. 한국과학기술지주 윤기동 본부장의 발표와 기획창업 성공 사례 공유, 패널토론 등으로 구성되며, 창업에 관심 있는 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시흥시는 경기과학기술대학교 산학협력단과 함께 '미래기술학교 운영지원 사업'을 통해 바이오 헬스·제약, 2차전지 신소재, 미래 모빌리티 3개 과정에 60여 명의 교육생을 모집하여 전문 인력 양성 및 취업 지원에 나선다. 현장 중심 실무 교육, 자격증 취득 지원, 구인 기업 참여 교육과정 설계, 채용박람회 및 기업탐방 등을 통해 청년 취업 기회 확대 및 직무 이해도 향상을 도모한다.

이천시 농업기술센터는 농업인 30명을 대상으로 고품질 옥수수 재배 기술 교육을 실시했다. 벼 재배면적 조정에 따라 콩, 옥수수 등 전략 작물 재배 교육을 통해 농가 소득 증대를 지원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