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포시, 친환경 쌀 학교급식 확대 위해 벼 친환경 재배기술 교육 실시. 4월 4일 월곶면사무소에서 30여 명의 친환경재배농업인 대상 교육 진행. 충청남도 농업기술원 이순계 농학박사 초빙, 친환경 제초, 볍씨소독, 중간물떼기 등 단계별 세부기술 교육. 올해 김포시 벼 무농약 친환경인증 재배면적 220ha, 작년 대비 10% 확대 전망. 학교급식 공급 예정. 정부 벼 재배면적 조정제 따라 친환경인증 확대 권장. 경기도 지역활력화 작목 기반조성사업 일환, 후계농업경영인김포시연합회월곶지회, 김포시 지역특화 신품종 ‘한가득’ 5ha 친환경재배, 학교급식 25톤 공급 목표.

수원박물관, AI 활용한 특별전 '항거, 수원 1919' 및 독립운동 주제 인형극 교육 운영... 광복 80주년 기념, AI 해설사 'AI 수원이' 도입 및 유아 대상 인형극 '우리 모두 함께, 대한독립만세!' 진행

울산시농업기술센터는 한우 수태율 향상 및 송아지 관리 기술 시범사업 조언(컨설팅)을 12월까지 추진하여 한우 번식우 생산비 절감 및 농가소득 증대를 도모한다. 사료비 상승에 따른 농가 경영 불안 해소를 위해 수태율 향상과 공태기간 최소화를 위한 코팅베타카로틴 급여 컨설팅 및 송아지 환축 관리 집중 관리실 지원 등을 통해 한우 번식 기반 확대 및 농가 소득 향상에 기여할 계획이다.

고창군은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고품질 단호박 안정 생산을 위해 7일 농업기술센터에서 단호박 재배 농가 대상 교육을 실시했다. 정대성 대표는 기후변화 대응법, 고품질 재배기술, 병해충 진단 및 방제 등에 대해 강의했다. 고창군 농업기술센터는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해 재배기술 보급을 지속할 계획이다.

증평군농업기술센터는 블루베리 농가에 피해를 주는 알락하늘소 방제를 위해 2600만원을 투입, 친환경 기술을 도입한 시범사업을 추진한다. 농촌진흥청이 개발한 페로몬과 유인제 트랩 기술을 활용하여 알락하늘소 성충을 유인, 포획함으로써 유충 발생을 사전에 차단하는 방식이다. 6월 성충 출현기에 맞춰 트랩 설치 및 운영에 돌입하며, 실증 데이터를 축적해 확대 보급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경상남도 소방본부는 8일부터 10일까지 의령 경남소방교육훈련장에서 2025년 소방기술경연대회를 개최한다. 18개 소방서 327명의 소방관이 참가하는 이번 대회는 화재전술, 구조전술 등 8개 종목으로 진행되며, 우수한 성적을 거둔 팀은 제38회 전국 소방기술경연대회에 경남 대표로 출전한다.

경상남도는 ‘하노버 메세 2025’에 도내 기업 6곳과 참가해 인공지능(AI) 기술을 선보였으며, 370여 건의 기술 상담과 500만 달러 이상의 수출 상담을 달성했다. 특히 제이앤이웍스는 스리랑카 기업과 MOU를 체결하는 등 성과를 거뒀다. 경남도와 경남테크노파크는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2025년 전라남도 기능경기대회가 7일부터 11일까지 5일간 순천, 여수, 나주, 해남, 담양 등 5개 시군에서 개최됩니다. 38개 종목에 316명의 선수가 참가하여 실력을 겨루며, 입상자는 전국기능경기대회 출전 자격을 얻습니다. 이 대회는 숙련기술인의 사기 진작과 기술 수준 향상을 위해 60년째 이어지고 있으며, 우수 기능인 발굴 및 취업 기회 확대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인천시 종합건설본부는 한국토질및기초기술사회와 건설 기술 발전 및 공사현장 안전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건설 기술 연구 개발, 현장 안전 강화, 전문 인력 양성, 첨단 기술 도입 등에 협력하고, 기후변화와 지반 안정성 문제 해결을 위한 기술적 대응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경기도 기능경기대회, 49개 종목 495명 참가... 미래 산업 선도할 숙련 기술인 발굴 및 육성

경기도 북부 7개 소방서 21명이 참가한 생활안전분야 소방기술경연대회에서 고양소방서가 1위를 차지, 전국대회 출전권을 획득했다. 대회는 동물포획, 차량 문개방 등 생활안전 분야 구조기술을 겨루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1위 팀에게는 특별승급 혜택이 주어진다.

전라남도는 2025년부터 2년간 15억 원을 투자하여 세라믹 소재를 활용한 3D프린팅 기술개발 사업을 추진한다. 국내 세라믹 원료 생산 중심지인 전남은 국산 세라믹 3D프린팅 장비 구축, 상용화 기술 개발, 기업 지원 등을 통해 세라믹 3D프린팅 소재 국산화 및 고부가가치 산업 생태계 조성을 목표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