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원시농업기술센터가 2026년 농업기술 보급 사업 참여 농업인 및 단체를 1월 15일부터 2월 2일까지 모집한다. 본 사업은 지속가능한 고품질 및 친환경 농산물 생산 지원을 통해 농가소득 증대와 시민에게 안전한 먹거리 제공을 목표로 하며, 저온기 채소, 화훼류, 과수 유해조수 피해 저감, 블루베리 친환경 생산 지원 등 6개 사업을 지원한다. 신청은 수원시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받아 농업기술센터 기술보급팀에 방문 제출하면 된다.

진천군이 농촌진흥청의 '2026년 기술보급 블렌딩 협력모델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2년간 10억원을 투입, 중소형 수박 생산 현장의 문제 해결과 기술 보급 모델 구축에 나선다. 연구 성과와 현장 수요를 연계하고 민간 참여를 확대하는 블렌딩 구조를 통해 기술 정착률과 농가 체감도를 높일 계획이다.

기장군이 이용 직종의 윤영하 장인과 미용 직종의 이미화 장인을 '2025년 기장군 장인'으로 선정하고 증서와 인증패를 수여했다. 이번 선정은 우수 기술 보유 군민의 긍지와 자부심을 고취하고 지역 전통문화 계승 및 산업 발전을 도모하기 위함이며, 선정된 장인에게는 기술장려금 지급 및 강사 초빙 등 다양한 지원이 제공된다.

전라남도농업기술원이 특허 기술을 민간에 이전하여 제품 개발 및 현장 적용을 확대하고 있으며, 이는 농가의 노동력 및 경영비 부담 경감, 기술이전 기업의 매출 증대 및 고용 창출로 이어져 지역사회 전반에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오고 있다. 특히 스마트관수 기술은 가뭄 등 이상기상 조건에서도 작물 생육을 안정시키고 상당한 경제적 효과를 창출하며, 기술이전 기업의 매출도 크게 증가하는 추세다.

대구 달성군이 대구테크노파크와 협력하여 추진한 '신산업 기술이전 및 맞춤형 사업화 지원사업'이 관내 기업들의 기술 경쟁력 강화와 신산업 진출에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5개 참여 기업은 미래차, 스마트농업, AI 등 신산업 분야에서 기술 경쟁력을 확보하며 총 16억 원의 매출과 6명의 신규 고용을 창출했다. 특히 ㈜케이와이는 AI 기반 에너지 관리 시스템으로 베트남 시장 수출 계약을, ㈜시수머신은 자동화 철근절곡기로 사우디아라비아 시장 수출 계약을 체결하는 등 해외 시장 진출에도 성공했다. 달성군은 2026년에도 사업 예산을 확보하며 지역 산업 체질 개선과 신산업 생태계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영암군농업기술센터가 2026년까지 신규 농업인 기초영농기술교육과 품목별 전문교육 등 다양한 농업인 교육생을 모집한다. 교육은 무료이며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여주시가 12월 26일 황학산수목원 산림박물관에서 임업인 60여 명을 대상으로 '2025년 단기소득임산물 재배기술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작약과 사과대추 재배 기술에 초점을 맞춰 고품질 생산 및 상품성 향상 방안을 공유했으며, 여주시는 임업인의 소득 증대와 전문성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관련 교육을 확대할 계획이다.

포항시가 미래 신성장 동력 창출을 위해 포스텍 나노융합기술원에서 국방과학기술 전문가 간담회를 개최하고, 지역 산업과 연계한 첨단 방위산업 육성 전략을 논의했다. 간담회에서는 방위산업용 철강 소재 산업 육성과 차세대 국방산업의 핵심 기술인 전력반도체 분야 육성의 중요성이 강조되었으며, 포항시는 이러한 기반을 바탕으로 국방과학기술 산업 육성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전라남도가 2025 중소기업 합동 시상식을 개최하여 기술 개발, 경영 혁신, 노사 화합, 숙련 기술 분야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둔 기업과 개인을 포상했다. 특히 ㈜에이비알은 친환경 배터리 재활용 기술 상용화로, 두원기업㈜은 29년간 무분규 노사 문화 정착으로 주목받았다. 또한, 15년 이상 기업 활동을 이어온 6개 기업이 자랑스러운 향토기업으로 인증받았으며, 5명의 전라남도 명장이 최고 수준의 숙련 기술을 인정받았다.

포항시가 미래 신성장 동력 확보를 위해 포스텍 나노융합기술원에서 '국방과학기술 분야별 전문가 간담회'를 개최하고, 지역 산업과 연계한 첨단 방위산업 육성 전략을 논의했다. 간담회에서는 방위산업용 철강 소재 산업 육성과 차세대 국방산업의 핵심 기술인 전력반도체 분야 육성의 중요성이 강조되었으며, 포항시는 이러한 기반을 바탕으로 국방과학기술 산업 육성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평택시는 2025년도 기술보급 분야 종합평가회를 개최하여 한 해 동안 추진한 35개 시범사업과 11개 실증시험 성과를 공유했다. 특히 식량기술 분야에서는 노동력 25% 절감 및 농가 소득 115% 향상, 원예특작 분야에서는 이상기상 대응 재배 안정성 확보 및 방제 과정 66% 생력화, 환경축산 분야에서는 자원순환형 축산 기반 강화 및 우유 소비 촉진 등의 성과를 거두었다. 또한, 농민상담소 실증 연구 결과도 공유하며 현장 적용성과 확산 가능성을 중심으로 평가했다.

광진구가 서울시 자치구 최대 규모의 4차 산업 교육 시설인 '광진미래기술체험관'을 개관하고, 이를 기념하는 체험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 체험관은 로봇, 코딩, 자율주행, AI, 드론 등 최신 미래 기술을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공간을 운영하며, 청소년들의 융복합적 사고력과 창의성 함양을 지원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