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창군농업기술센터는 지역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스마트농업 인재 육성 교육을 실시한다. 계촌초, 계촌중, 평창읍 지역아동돌봄센터 아동 총 45명을 대상으로 4월 14일부터 유용 미생물, 농업용 드론, 스마트팜, 토양 환경, 작물 수확 체험 등 5개 과정의 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다.

울산시농업기술센터는 울주군 산불 피해 농업인의 신속한 영농 재개를 위해 농업기계 임대료 면제 및 현장 순회수리 서비스를 지원한다. 농업기계 임대료는 피해 복구 완료 시점까지 전액 면제되며, 4월 한 달간 온양읍과 언양읍 마을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순회수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원주시농업기술센터는 4월 11일부터 30일까지 과수 꽃가루은행을 운영하여 개화기 저온 피해로 인한 수정 불량을 최소화하고 안정적인 결실 및 고품질 과일 생산을 지원한다. 꽃가루 채취, 인공수분 장비 임대, 꽃가루 발아율 검사, 증량제 혼합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며, 이상 기후에도 안정적인 결실을 위한 농가 지원을 강화한다.

서울 도봉구가 민간 건축공사장 안전사고 예방 및 시공 품질 향상을 위해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민간 건축공사장 동영상 기록관리 기술교육』을 실시했다. 시공자, 감리자 등 건축공사 관계자가 참석해 동영상 기록관리의 필요성과 촬영·편집 기술을 익혔으며, 구조체 공정 촬영 기법 및 실습을 통해 실질적인 기술 습득을 도왔다. 교육 만족도는 약 79%로, 시공과정 문제점 사전 방지 및 건축물 유지 관리에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점이 높게 평가됐다. 도봉구는 건축 현장 기록관리 수준 강화를 위해 교육 대상을 공사관계자뿐 아니라 인허가 담당 공무원까지 확대하여 분기별 1~2회 교육을 시행할 계획이다.

예천군농업기술센터는 고품질 쌀 안정생산을 위해 볍씨 소독과 적정 육묘일수 준수를 당부했다. 모든 볍씨는 미소독 종자로 보급되므로 종자전염 병해충 예방을 위한 소독이 필수적이다. 온탕소독과 약제침지소독을 병행하면 가장 효과적이다. 또한, 볍씨 파종량에 따라 육묘일수를 조정하고 생육 부진 시 질소를 시비하는 것이 좋다.

대전시는 기술애로를 겪는 중소·벤처기업을 위해 고경력 과학기술인을 활용한 '기술지도 지원사업'을 실시한다. 20년 이상 경력의 과학기술인이 기업에 맞춤형 기술 지도를 제공하는 '기술향상(T-UP)'과 '기술닥터'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기술 경쟁력 강화를 지원한다. 참여 기업은 4월 21일까지 대전기업정보포털에서 온라인 신청 가능하며, 멘토로 참여할 고경력 과학기술인도 상시 모집 중이다.

아산시, 농업인 안전 위해 '승용관리기' 도입 및 안전교육 실시… 돌 튐 등 사고 위험 높은 보행형 관리기 대체, 탑승형으로 안정성 확보 및 작업 능률 향상 기대

태안군, AI 활용 청소년 성장발달 지원 사업 추진... 관내 초등학생 대상 신체측정 실시 후 맞춤형 운동·식단 프로그램 제공

정선군, 25억 투입 스마트도시 솔루션 확산사업 본격 추진... 아리랑시장, 터미널 중심 안전·편의 증진

경기도는 4차산업혁명과 탄소중립 시대에 필요한 미래기술 전문인력 500명을 양성하는 '2025년 미래기술학교 운영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성남, 파주, 용인 등 9개 시군과 지역 대학이 협력하여 시스템반도체 설계, 메타버스, AI 등 다양한 교육 과정을 제공하며, 15세 이상 미취업 경기도민 대상으로 교육비 무료, 훈련수당 지급, 취업 연계 등을 지원한다.

대전시농업기술센터는 4월 12일 행복농장 및 케어팜 개장식을 개최했다. 130구획의 텃밭 중 20구획은 취약계층을 위한 케어팜으로 운영되며, 시민들은 11월 말까지 다양한 작물을 재배할 수 있다.

군위군은 4월 10일부터 7월까지 신규 및 예비 귀농·귀촌인, 청년농업인을 대상으로 기초영농기술교육을 진행한다. 교육은 농업 기술, 마케팅, 법률, 지역 공동체 융화 등 다양한 주제로 구성되어 안정적인 농촌 정착을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