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광역시는 7월에 개최될 '재난안전산업 신기술 공모전' 참가기업을 6월 18일까지 모집한다. 이 공모전은 2019년부터 지역 재난안전산업 발전을 위해 신기술을 보유한 기업과 예비 창업자를 발굴 및 육성하고 있다. 참가 대상은 재난안전산업 관련 신기술을 보유한 광주 지역 기업, 예비창업자, 연구기관, 대학 또는 개인이다. 수상자에게는 광주광역시장 표창과 함께 총 6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되며, '2025년 대한민국 안전산업 박람회' 참여 기회도 제공된다.

군산시는 첨단 플라즈마 기술을 기반으로 연구개발, 인재 양성, 산업화를 통해 미래 성장 동력 확보에 주력하고 있다. 한국핵융합에너지연구원 플라즈마 기술연구소와 협력하여 ‘플라즈마 스쿨’ 운영, ‘플라즈마 기술 지역 융합 R&D 및 기업지원사업’ 등을 추진하며, 지역 특화산업과 플라즈마 기술 융합을 통해 신산업 창출 및 지역 산업 생태계 고도화를 도모한다.

충청북도농업기술원장, 보은군 농촌체험농장 및 생활개선회 방문 격려

부산시, 미래 친환경 소재 및 바이오테크 기업 4곳과 520억 원 규모 투자양해각서 체결. ㈜비엠티, ㈜드라이브포스, ㈜심플플래닛 등 참여. 206명 신규고용 및 이전 창출 효과 기대.

증평군농업기술센터는 농작업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농업활동 안전사고 예방 생활화 시범사업’을 추진한다. 농작업 중 발생할 수 있는 사고 위험 요소를 사전 진단하고, 맞춤형 안전 조치를 마련하는 데 중점을 둔 이 사업은 농업 안전관리 체계 구축이 시급한 마을이나 농업 단체를 대상으로 한다. 참여 농가는 전문 컨설팅과 현장 점검을 통해 위험 요소 진단 및 안전 보조장비 지원을 받고,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안전의식을 높일 수 있다.

대전시는 2025년 기업수요 맞춤형 실증 테스트베드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하며, 4월 15일 대전테크노파크에서 선정 기업들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 사업은 지역 기업의 우수 기술 상용화 및 시장 진입 촉진을 위한 맞춤형 실증 지원 프로그램으로, 5개 기업이 선정되어 2026년 6월까지 1억 3천만 원의 실증 비용, 맞춤형 실증 장소 및 컨설팅, 실증 확인서 발급 등의 지원을 받게 된다. 특히, 한국수자원공사와의 협약을 통해 K-테스트베드 수준의 성능 확인서 발급 지원도 제공될 예정이다.

당진시, 사과 개화기 꿀벌 보호 위해 적과제 사용 주의 당부... 농약관리법 위반 시 과태료 부과 및 손해배상 책임 발생 가능성, 농가 간 사전 협의 및 안전 사용 지침 준수 강조

경상남도 기능경기대회, 128명 수상자 배출하며 성황리에 마무리... 7일부터 11일까지 5일간 318명의 선수가 40개 직종에서 경쟁, 금메달 수상자는 9월 전국기능경기대회 출전 예정

안성시농업기술센터는 제22기 녹색농업대학 농창업학과를 통해 청년 농업 창업을 지원하고 있다. 농창업, 농식품개발, 귀농귀촌 3개 학과로 운영되는 이번 교육은 법인 설립, 창업 아이템 발굴, 법률 허가 등 창업에 필요한 기초 과정을 제공하며,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창업을 지원하여 농업의 다원적 기능 활성화와 청년 농업 창업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영광군은 4월 10일 농업기술센터에서 상반기 귀농·귀촌인 영농기초 기술교육 과정 종강식을 가졌다. 3월 10일부터 4월 11일까지 44시간 동안 진행된 교육에는 총 29명이 참여하여 24명이 수료, 3명이 이수했다. 교육은 경영체 등록, 토양 비료 기술, 세무 상식, 선도 농가 현장견학 등 다양한 내용으로 구성되었다.

전북특별자치도는 기술혁신형 중소기업 육성을 위해 '이노비즈 인증' 취득 지원 컨설팅 프로그램 참여기업을 모집한다. 4월 14일부터 5월 16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전문 컨설턴트의 맞춤형 지원으로 기업의 인증 취득을 돕는다. 컨설팅은 기업 준비 수준에 따라 일반형과 심화형으로 나뉘어 운영되며, 하반기 인증 취득 비용 지원 사업에서 우선 선정 기회도 제공된다.

김해시는 지난 10일 미래차 산업 전환을 준비하는 자동차 부품 기업을 대상으로 ‘미래모빌리티 열관리시스템 기술사업화 플랫폼 구축’ 기술세미나와 기업지원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열관리 분야 최신 기술과 기업지원 정책 공유, 지역 기업 간 네트워킹 촉진을 위해 마련됐으며, 경남지역 자동차 및 열관리 부품기업 지원 사업 설명도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