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폴리텍대학 특성화대학장, 로봇캠퍼스 방문…입학자원 감소 대응 및 중장기 발전 방향 논의

케이메디허브는 '미래의료기술연구동(미래동)' 준공식을 개최하고 첨단 정밀의료와 디지털헬스케어 기술 개발의 중심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미래동은 심뇌혈관 및 치과용 의료기기 평가 특화 시설 등 미래지향적 의료기술 연구개발 공간을 갖추고 있으며, 산학연 협력을 위한 오픈이노베이션 플랫폼으로서 융합연구 허브 역할을 할 것이다.

창원특례시와 케이워터기술(주) 창원권사업소는 18일 지역사회 공헌 및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인적·물적 자원 교류 및 협력을 통해 사회공헌활동을 연계 추진하고 자원봉사 활성화와 시민 복지 증진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고양시는 농산물 가공제품 홍보와 판로 확대를 위한 ‘로컬푸드직매장 관계자 간담회’를 개최하여 농업인들이 공유주방을 통해 생산한 가공제품을 지역 로컬푸드 직매장과 유통센터를 통해 소비자에게 전달하기 위한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간담회에서는 공유주방을 이용해 생산된 농가공제품의 로컬푸드 직매장 및 유통센터 입점 과정에서의 애로사항과 개선방안, 제품 안전성 확보와 소비자 신뢰도 제고를 위한 방안 등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또한, 농업인들은 공유주방을 통해 개발된 장미청, 블렌딩 꽃차 등 가공식품 42종을 전시하고 시음·시식 행사를 통해 현장 반응을 살폈다.

전남 함평군은 2025년 영농철을 맞아 농업 현장 중심의 맞춤형 기술지원단을 운영하여 농가의 안정적인 영농 활동을 지원한다. 4월부터 9월까지 매월 둘째·넷째 주 수요일을 ‘영농현장 출장의 날’로 지정하고, 농업기술센터 직원 30명 전원이 농가를 방문하여 고품질 농산물 생산, 병해충 예방, 기상 재해 대응 등 작목별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한다. 특히 기상이변에 따른 농작물 피해 최소화를 위해 사전 예방 기술 안내 및 신속한 현장 점검과 응급 복구 지원도 병행할 계획이다.

거창군 남상면은 농업기계 현장순회 수리 및 안전 기술교육을 실시하여 농업인들의 경제적 부담 완화와 안전사고 예방에 기여했다.

봉화군은 6월 건축도장기능사 자격증 취득시험을 대비하여 16일부터 17일까지 이틀간 ‘건축도장기능사 국가기술자격증 취득과정’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지역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기술을 제공하고 직업적 역량 강화를 통해 관련 일자리 창출 및 취창업 기회를 확대하고자 마련되었으며, 14명의 군민이 참여했다.

강원특별자치도 보건환경연구원은 4월 말부터 6월 초까지 도내 18개 시군 도시대기측정소 26개소를 대상으로 측정소 운영 실태 점검 및 기술지원을 실시한다. 이를 통해 측정자료의 정확도와 신뢰성을 높이고, 대기오염 경보제의 근거자료를 확보하여 도민 건강 보호에 기여할 예정이다.

경기도, 2025년 기능경기대회 성료…우수 숙련기술인 147명 선발

용인특례시는 지역 내 반도체 기업의 기술 보호를 위한 지원사업 수요조사를 4월 25일까지 진행한다. 한국산업기술보호협회, 용인시산업진흥원과 함께 조사를 진행하며, 특히 중소·중견기업의 보안 강화에 중점을 둘 예정이다. 이는 작년 '용인시반도체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 개정 및 '반도체 사업 수요조사'에 따른 후속 조치로, 명지대 반도체시스템공학과 계약학과 개설 등 기업 수요 기반 지원 정책을 지속해서 추진하고 있다.

예산군농업기술센터는 낙농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관내 낙농후계자 20명을 대상으로 젖소 번식성적 향상을 위한 사양 관리 교육을 실시했다. 센터는 젖소 번식 성적 향상 시 사료비 절감, 생산량 증가 등의 효과를 기대하며, 매월 1회 이상 교육을 지속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당진시농업기술센터는 농업 현장에 맞는 신기술 보급을 위해 '2025년 신기술 실증시험 연구' 사업을 추진한다. 새로운 작목 도입 가능성, 농업 자재 적합성, 재배 기술 개선 효과 검토 등 5개 과제를 선정하여 협력 농가 중심으로 진행하며, 결과는 향후 농업지도 사업에 활용할 예정이다. 또한, 현장 설명회, 결과 공유회, SNS 홍보 등을 통해 농업인과 소통하며 신기술 보급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