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상남도는 21일 경남테크노파크에서 '대중소 원전기업 협력 소형모듈원자로(SMR) 혁신제조 기술개발 설명회'를 개최하여 정부 SMR 혁신제조 기술개발 사업 참여 확대 방안을 모색했다.

충북농업기술원, 연구실 44개소 정밀안전진단 결과 모두 '1등급' 판정 획득. 일반안전, 기계, 전기, 가스 등 8개 분야 점검 결과 안전성 유지 확인. 지난해 대비 안전 수준 향상, 최근 3년간 사고 발생 없음.

청주시농업기술센터는 9월 1일까지 여성농업인 20명을 대상으로 근골격계 질환 예방 교육을 실시한다. 이 교육은 농작업으로 인한 근골격계 질환 예방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소도구를 활용한 실습 위주의 교육으로 진행된다. 교육생들은 농작업 자세 교정 및 스트레칭 등을 통해 건강 관리 능력 향상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고흥군은 관내 유자 재배 농업인 40여 명을 대상으로 유자 접목기술 교육을 2차례 실시했다. 유자는 고흥군의 지역 특화작목으로 전남 수출농산물 1위이며, 재배면적과 과실 생산량은 전국에서 가장 많다. 해외수요 증가로 신규 과원 조성 및 갱신 수요가 높아짐에 따라, 군은 우량 묘목의 안정적인 공급과 가격 안정, 비용 절감을 위해 농업인 대상 접목 기술 교육을 진행했다.

합천군은 8월 14일부터 18일까지 신규농업인 30명을 대상으로 맞춤형 기초영농기술교육을 실시했다. 이 교육은 귀농귀촌 정책, 농업경영체 등록, 농기계 안전, 성공적인 귀농 사례 공유 등으로 구성되어 신규농업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전주시와 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제26회 전주국제영화제 기간 동안 '버추얼 프로덕션 기술 세미나'를 개최하여 첨단 촬영기법 노하우를 공유한다. 5월 4일과 5일 양일간 진행되는 세미나는 1차 대중 강연과 2차 전문 기술 세미나로 나뉘어 진행되며, 버추얼 프로덕션의 이해와 산업 확산을 목표로 한다.

밀양시 곽근석 부시장, 농업기술센터 방문하여 시설 점검 및 농업 발전 방안 모색

경기도농업기술원은 신규 농업인의 안정적 농촌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5월 1일까지 '2025년도 제2기 농산업기술반' 교육생 15명을 모집한다. 교육은 5월 19일부터 21일까지 진행되며, 전기용접, 농산물 저장, 시설하우스 설계 등 기초 영농 기술 실습 및 정보 제공을 한다. 신규 농업인, 귀농·귀촌 희망자, 서울·인천 시민(정원 5% 이내)이 대상이며, 방문, 우편, 인터넷 접수 모두 가능하다.

광명시는 깨끗하고 안전한 수돗물 공급을 위해 2026년 9월까지 약 18개월간 관내 전체 송·배수관로 387.7㎞에 대한 기술 진단을 시행한다. 이번 진단은 관로의 안전성, 기능성, 내구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기능 저하 요인을 분석하고 개선 방안과 중장기 정비계획을 수립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간접 진단, 표본굴착 조사, 부단수 내시경조사 등 11개 직접 조사를 통해 문제가 발생한 수도관망을 교체할 계획이다.

충남농업기술원 직원 40여 명이 아산시 배 재배 농가를 찾아 인공수분 작업을 지원하며 농촌 일손 부족 해소에 힘을 보탰다. 이들은 꽃가루 묻힌 면봉으로 꽃 하나하나에 수분 작업을 진행하며 농민들의 봄철 농번기 어려움을 덜어주었다.

대구 중구는 5월 6일까지 '2025년 수제화 아카데미 정규반(기초반)' 수강생 15명을 모집한다. 5월 8일부터 9월 10일까지 향촌수제화센터에서 진행되는 교육은 수제화 제작 전 과정 실습을 통해 취·창업을 지원하고, 수료자에게는 심화반 과정 수강 기회 등이 제공된다.

경기도농업기술원, '제3회 경기콩 전국 요리경연대회' 참가자 모집… 신품종 '강풍콩' 활용한 창의적인 요리 콘텐츠 발굴 목표… 4월 21일부터 5월 12일까지 신청 접수… 학생부(콩요리, 제과·제빵) 및 일반부(두유, 반찬)로 나뉘어 진행… 총 500만원 상금 및 경기도지사 상장 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