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상남도는 23일 '환경멘토링 및 환경기술 지원사업' 간담회를 개최하여 환경관리 우수기업과 전문기관의 협력을 통해 사업 추진 방향을 논의하고 성과 제고 방안을 모색했다. 이 사업은 환경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기업에 환경멘토링과 기술지원을 제공하며, 올해는 24개 기업이 참여한다. 경남도는 민간 협력을 통해 기업 환경관리를 지원하고 우수사례를 발굴하여 기업 참여를 확대할 계획이다.

기장군은 농업 신기술 보급 및 지역 농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5년 농업기술보급 시범사업'을 추진한다. 7개 세부 사업에 총 2억 5백만 원을 투입하여 쪽파 재배 생력화, 친환경 해충 방제, 고온기 화훼류 고품질 안정 생산 기술 등을 시범 적용한다. 1월부터 참여 농가 신청을 받아 현지 조사 및 심의를 거쳐 최종 대상자를 선정했으며, 3월 사전 교육을 시작으로 사업을 본격화했다.

동두천시 오르빛도서관은 관내 유아들을 대상으로 증강현실(AR)과 양방향 색칠 체험 등 융합형 콘텐츠를 활용한 ‘도서관 견학 프로그램’을 운영, 아이들의 창의력과 상상력 향상을 도모하고 미래형 독서 활동을 경험하는 기회를 제공했다.

영암군, 청소년 체험 역사교육 프로그램 ‘기억의 발자취를 따라 역사와 만나다’ 전남도 공모 선정, 도비 200만원 확보. 5월부터 12월까지 영암 초·중학생 대상 AR, 스토리텔링, 게임 등 디지털 기술 접목 역사 체험 활동 진행 예정.

옥천군, 농업미생물 무상 공급으로 농가 경쟁력 강화…고초균, 효모균, 유산균, 광합성균 등 4종 제공 및 사용법 안내

보은군농업기술센터와 태동대추농원은 '태동대추' 보급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우수 신품종 태동대추의 보은군 내 선도적 보급과 품질관리 협력을 통해 대추 산업 경쟁력 강화 및 농가 소득 증대를 목표로 한다. 태동대추는 과실이 크고 당도가 높으며 재배 관리에 유리한 품종으로, 복조대추를 대체할 신품종으로 기대된다.

예천군은 6월 10일부터 8월 19일까지 농업인 25명을 대상으로 스마트강소농 교육을 실시한다. 스마트팜 이해 및 관리, 도입계획 및 경영분석, 농산물 마케팅 등을 교육하며, 5월 30일까지 예천군 농업기술센터 방문 또는 이메일로 신청 가능하다.

남양주시는 시민들의 실전 기술 역량 강화와 인생 이모작 준비를 위한 '2025년 상반기 N⁺생활기술학교'를 운영 중이다. 정리수납 전문가, 건축목공 기능사, 지게차·굴삭기 면허 과정 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하반기에는 일반경비원, 펫시터, 도배·타일 기능사 과정 등을 운영할 계획이다.

충북과학기술혁신원, 2025년 스마트제조 지원사업 클러스터형 운영기관 선정. 충북 남부 3군(보은, 옥천, 영동) 식품 제조 소공인 11개사 대상 스마트장비·SW 지원, 지역 특산물 활용 식품 제조공정 자동화 및 식품안전 인증 시스템 도입으로 디지털 전환 및 균형발전 도모.

국내 최대 신재생에너지 전문전시회인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가 4월 23일부터 25일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개최된다. 26개국 300개사가 참가하는 이번 전시회는 태양광, 수소, 풍력 등 미래 에너지 분야의 혁신 기술과 제품을 선보이며, 수출상담회와 국제미래에너지콘퍼런스도 함께 열린다.

김해의생명·산업진흥원은 한국전기연구원, 한국재료연구원의 연구진을 김해기업 현장애로 지원단 기술애로 자문위원으로 위촉하여 중소기업 기술애로 해소를 지원한다. 이는 기관 간 협약의 후속 조치로, 경기 침체 속 기술 경쟁력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중소기업에 대한 밀착형 기술지원 체계를 마련하기 위한 것이다.

평택산업진흥원, 미래차 부품기업 기술검증 지원사업 추진... 관내 자동차 부품기업의 미래차 산업 전환 촉진 위해 기업당 최대 1500만원 지원, 기술 컨설팅 및 성능분석 장비 활용 등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