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주군은 4월 25일 노인의료-돌봄 통합지원 기술지원형 시범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담당자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초고령사회 대비 및 2026년 시행될 의료돌봄 통합지원 사업에 대비하여 담양군의 사례를 통해 실무경험과 구체적인 사례 교육을 진행했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지역사회 통합돌봄사업 성공을 위해 노인돌봄업무 담당자의 역할을 강조하며 질 높은 서비스 제공을 약속했다. 성주군은 보건복지부 공모사업 선정을 통해 의료와 돌봄서비스 연계 시스템 구축 및 국민건강보험공단과 협업하여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들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경상남도와 울산과학기술원(UNIST)이 협력하여 운영하는 'AI 노바투스 아카데미아 경남과정'이 개강했다. 이 교육은 도내 기업 재직자 및 관리자를 대상으로 인공지능(AI) 전문인력을 양성하는 프로그램으로, 올해 6기째를 맞이했다. 특히 올해는 경영자 과정을 신설하여 기업의 AI 도입 의사결정을 지원하고 제조산업 디지털 혁신을 가속화할 계획이다. 실습교육(PBL)을 통해 기업 현장 문제 해결을 지원하고, 경영자 대상 교육을 확대 운영할 예정이다.

통영시립도서관, '2025 미꿈소 전국 확산 사업' 선정… 6월과 7월, 어린이 대상 4차 산업혁명 기술 체험 프로그램 운영 예정

평창군의용소방대연합회 소방기술 경연대회가 25일 미탄면 생활체육공원에서 5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17개 대 의용소방대로 구성된 연합회는 화재 진압, 생활 안전 구조, 재난 피해 복구 지원 등 지역 안전 지킴이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번 대회에서는 소방 기술 경연, 화합 행사 등이 진행되었으며, 의용소방대원들의 소방 기술 능력 향상과 협동심을 고취하는 계기가 되었다.

남양주시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대비하여 2025년부터 'N⁺미래기술학교'를 운영, 총 60명의 미래기술 전문인력을 양성한다. 생성형 AI 기반 실내건축설계자, 빅데이터 전문가, 프론트엔드 개발자 3개 과정으로 구성되며, 19세 이상 55세 이하 미취업 시민이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교육은 1~2개월간 진행되며, 출석률 80% 이상 수강생에게는 훈련수당 지급 및 취업 지원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평택시농업기술센터는 '치유농업시설 품질인증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평택노인복지센터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치유농업 시범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8회차 프로그램은 심리적 안정, 정서적 소통, 인지기능 활성화를 목표로 다양한 치유 활동을 포함하며, 스트레스 지수 측정을 통해 효과성 검증도 병행한다. 센터는 지역사회와 연계하여 '우수 치유농업시설 인증 농장'을 중심으로 지속 가능한 치유농업 프로그램을 확대할 계획이다.

충청북도와 충북테크노파크는 4월 24일부터 약 8억 3,500만 원 규모의 '첨단 반도체 기술개발 지원사업' 수혜기업 모집을 시작한다. 이 사업은 도내 반도체 전·후방 기업을 대상으로 '저전력·고성능 첨단반도체 기술개발 지원'과 '반도체 소부장 기술개발 지원' 2개 과제로 구성되며, 기술 경쟁력 제고, 일자리 창출, 산업 생태계 활성화를 목표로 한다.

세종특별자치시농업기술센터는 24일부터 현장 중심 업무 능력 강화를 위한 직원 역량 강화 학습 동아리를 운영한다. 농촌지도직 직원 30명이 벼·밭작물, 과수, 채소, 스마트팜 등 농업 분야와 보고서 작성 등 일반 업무 분야 6개 과정을 학습하며, 짝수 달 마지막 주 목요일마다 자체 학습 계획 결과물을 도출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농업인의 다양한 애로사항을 해결할 수 있는 분야별 전문 직원을 육성하고 변화하는 농업 환경에 대응하여 시민에게 더 나은 농업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대구광역시는 2025년도 대구광역시 명장을 선정한다. 15년 이상 지역 산업현장에서 종사한 숙련 기술인을 대상으로 하며, 5월 12일부터 30일까지 신청 접수를 받는다. 선정된 명장에게는 명장증서와 명장패, 그리고 5년간 매월 50만 원의 기술장려금이 지급된다. 명장 제도 설명회는 5월 7일 오후 2시 대구시청 산격청사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울진군은 농업기술센터에서 산업안전 담당자 및 기간제근로자 25명을 대상으로 산업재해 예방 및 안전의식 제고를 위한 산업안전 보건교육을 실시했다. 교육 내용은 산업안전보건법, 중대산업재해 사례, 위험성평가 실습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사례 중심 강의로 진행되었다. 울진군은 앞으로도 안전 관련 교육을 확대하여 근로자의 안전과 건강을 최우선으로 하는 근로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고성군, '고성대표먹거리' 판매업소 4곳 추가 선정, 기술이전 및 컨설팅 실시… 고성본전비빔우동, 고성팥물도넛 등 지역 특화 먹거리 상품화 사업 추진

고흥군은 키위 재배 농가의 효율성과 품질 향상을 위해 송풍형 인공 수분기를 활용한 ‘키위 인공수정 연시회’를 개최했다. 송풍형 인공 수분기는 작업 시간 단축 및 노동 강도 감소 효과가 있어 농가의 생산성 향상과 소득 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