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산시, 240억 규모 차세대 CCU 기술 고도화사업 실증연구과제 선정. 국내 최초 이퓨얼 생산 위한 전주기 CCU 공정 실증 추진. 온실가스를 고부가가치 연료로 전환, 지속 가능 항공유 생산 가능성 시사. 탄소중립 도시 도약 및 녹색산업 생태계 조성 기대.

충북 증평군은 28일 ‘4차산업기술 통합 관광 플랫폼 구축사업’ 마스터플랜 수립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하고, 스마트 기술과 지역 관광자원을 결합한 스마트 관광 도시 구축 계획을 발표했다. 좌구산, 보강천공원 등을 활용한 힐링 여행 콘텐츠 강화, 스마트 랜드마크 조성, 개인 맞춤형 관광 서비스 제공 등이 주요 내용이며, 2026년 12월까지 사업 완료를 목표로 하고 있다.

원주시립미술관 건립 공사가 강원특별자치도 건설기술심의위원회 심의를 통과하여 9월 착공 예정이다. 옛 캠프롱 미군기지 부지에 건립되는 미술관은 지역 문화 기반 확충 및 시민들의 미술 문화 향유 기회 제공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원주시는 2027년 개관을 목표로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28일 '제2기 쎈농 농업기술분과 위촉식 및 첫 회의'를 개최하고, 농업 분야 전문가 12명으로 구성된 분과 위원들과 함께 과학기술 기반 농업정책 발굴 등 충남 농업의 경쟁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충북도, 2029년까지 오송에 '세라믹 탄소중립센터' 구축…198억원 투입

금산군농업기술센터는 8월까지 토마토 재배농가를 대상으로 외래해충 토마토뿔나방 피해 최소화를 위한 영농현장 집중지도에 나선다. 토마토뿔나방은 가지과 작물, 특히 토마토를 선호하는 해충으로 여름철 고온기에 발생량이 급증할 수 있다. 유충은 식물체 조직을 갉아먹고 열매에 피해를 주며, 크기가 작아 방충망으로 유입 차단이 어렵다. 따라서 페로몬 트랩 설치를 통한 초기 예찰과 예방 방제가 중요하다. 일반농가는 등록 약제, 친환경농가는 유기농업자재나 교미교란제를 사용하여 방제할 수 있다.

진안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마음이 건강한 학교 만들기' 프로그램을 한국기술부사관고등학교에서 진행하여 학생들의 심리 정서 지원에 나섰다. 전북특별자치도청소년상담복지센터 주관으로 마련된 이 프로그램은 감정 쓰레기통, 토닥토닥 메시지, 마음 건강 OX 퀴즈 등 다양한 체험형 부스를 통해 스트레스 관리 방법과 회복탄력성 향상 기법을 제공했다. 학생들은 프로그램 참여를 통해 감정 해소와 건강한 표현 방법을 익히는 기회를 얻었다.

고흥군은 논 토양 배수 개선을 위한 '왕겨충진 무굴착 땅속배수 기술' 시연회를 개최하고 현장 설치 작업을 진행했다. 이 기술은 땅을 깊이 파지 않고 유공관과 왕겨를 삽입하여 배수 능력을 개선하는 방식으로, 습해 및 침수 피해 감소, 시공비 절감 효과가 있다. 고흥군은 이 기술을 통해 조사료 작물의 안정적인 수확을 도모하고 국내산 조사료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진도군 농업기술센터는 유자 농가 육성 및 고품질 유자 생산을 위해 진도유자연구회를 대상으로 유자 재배 기술 이론 교육 및 현장 컨설팅을 진행했다. 고흥군 농업기술센터 유자연구소 전문가를 초빙하여 유자나무 특성, 전지·전정 방법, 수형 관리, 시비법 등 핵심 기술에 대한 상담을 제공했으며, 기후변화, 병해충, 고령화 등 현안 문제 해결 방안에 대한 토론도 진행되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025년도 정부 연구개발(R&D) 예산 30조 시대를 맞아 5조 1,929억원 규모의 과학기술·ICT 분야 R&D 사업 종합시행계획을 확정하고, 2025년 1월 2일부터 사업을 추진한다. 기초연구 확대, 전략기술 확보, 국민 삶의 질 개선, 미래 성장동력 확충, 연구 기반 및 역량 강화 등 5개 분야에 중점 투자할 계획이다.

문경시, 2025년 대한미용사회 문경시지부 정기총회 성료. 공중위생 향상 기여 영업주 표창, 위생 교육 및 서비스 향상 결의, 2024년 사업실적 보고 및 2025년 사업계획 심의 진행.

김천시는 2025년부터 ICT 기반 보건소 만성질환 관리 서비스를 통해 고혈압, 당뇨병 환자 30명에게 스마트 기기를 제공하고 24주간 맞춤형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지원하여 만성질환 관리 효율을 높일 계획이다. 기존의 일반 시민 대상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을 확대하여 만성질환자의 건강 인식 개선과 생활 습관 개선을 유도하고,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는 건강관리 환경을 조성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