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주시, 2025년 유기농업기능사 자격증 취득교육 교육생 모집…친환경 농업 전문인력 양성

전라남도는 산업통상자원부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의 ‘해상풍력 발전단지 구축을 위한 지반조사 성능기준 표준화 및 기반기술 개발’ 공모에 선정, 2025년부터 2029년까지 5년간 국비 포함 총 189억 원을 확보했다. 이 사업을 통해 해상풍력 지반조사 기술 자립 기반을 구축하고, 약 1조 1천억 원 규모의 국내 시장 선점을 기대하고 있다.

청주시, 옥산 등 4개 하수처리시설 및 옥산면·오송읍 하수관로 기술진단 실시…안정적 수질관리 및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 목표

세종시는 한국폴리텍대학, 세종상공회의소와 협력하여 외국인 특화 고숙련 기술인력 양성을 위한 세종국제기술교육센터를 설립한다. 이 센터는 지역전략산업 수요에 맞춘 기술교육과 한국어·문화 교육을 병행하며, 외국인 인재 유치 및 양성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와 국가 경쟁력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포항시는 지난 25일 ‘제3회 포항시 소프트웨어사업 과업심의위원회’를 개최하여 ‘포항시 안전보건체계 통합관리 시스템’ 등 2건의 소프트웨어사업에 대한 과업 내용과 비용 산정의 적정성 등을 심의·의결했다. 위원회는 소프트웨어 사업의 공정성, 투명성 확보 및 예산 낭비 방지를 위해 격월제로 운영되며, 긴급 발주 시에는 서면 심사로 진행된다.

안양시는 25일 지역민방위대장 등 500여 명을 대상으로 ‘지역민방위대장·기술지원대장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민방위 대장의 임무와 역할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비상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효과적인 대응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 내용은 각종 재난 재해 시 민방위 대장의 역할, 화생방 방호, 화재 및 지진 대응, 민방위 기본소양 등으로 구성됐으며, 급변하는 재난환경 속에서 민방위대의 실질적인 역할과 대응 방안에 대한 교육이 중점적으로 이뤄졌다.

(재)담양군문화재단은 5월부터 가사문학면 65세 이상 어르신 500여 명을 대상으로 AI 기술을 활용한 어르신 문화예술 프로그램 '담양애(愛)청춘'을 추진한다. AI로 어르신들의 청춘 시절 사진을 복원하고, AI 언어모델로 삶의 이야기를 글로 남기는 등 기술과 문화예술이 융합된 프로젝트다. 복원된 사진은 액자 제작, 마을 아카이브 구축, 전시 등에 활용되며, 어르신들의 이야기는 회고록 형태로 제작되어 세대 간 공감대 형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재단은 이 프로젝트를 담양군 전역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인천 미추홀구는 지난 27일 인하공업전문대학에서 ‘용접 기술 현장 인력 양성 과정’ 개강식을 열고, 8월 28일까지 15명의 수강생을 대상으로 용접 이론과 실습 교육을 진행한다. 교육 수료 후 자격증 취득 및 취업 연계 지원 예정이며, 2023년부터 인하공전과 업무협약을 맺고 용접 분야 전문 인력 양성과 훈련 지원을 지속하고 있다.

경주시 맑은물사업본부, APEC 정상회의 앞두고 친환경 하수처리장 운영과 첨단 물정화 기술로 국내외 주목. 전국 지자체 최초 하수 고도처리공법 도입, 깨끗한 방류수 생산 및 하수도 보급률 94.7% 달성. 국내외 견학 문의 쇄도, '경주형 물기술' 공유 및 국제적 협력 강화 예정.

홍천군은 고령농, 장애인, 여성농 등 취약농가를 위해 농작업대행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청년농업인들의 일자리 창출과 소득 증대에도 기여하고 있다. 2022년에는 5억 5천만원을 투입하여 대형 트랙터와 베일러를 지원, 옥수수 조사료 생산을 대행했으며, 2023년에도 축산 농가의 생산비 절감에 도움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 홍천군농업기술센터는 농작업대행서비스 외에도 농기계 임대사업, 농기계 순회수리교육 등을 통해 농업인의 불편 해소와 적기영농 실현을 위해 노력하고, 고령화에 따른 일손 부족 문제 해결과 안전사고 예방에도 힘쓸 계획이다.

파주시는 23일 파평면에서 ‘벼 디지털 영농기술 재배단지 조성 시범사업’ 연시회를 개최하여 지역 농민들에게 벼 재배에 적용 가능한 최신 디지털 기술을 소개했다. 자율주행 트랙터 등 4차 산업혁명 기술을 활용한 스마트 정밀농업 기술을 선보였으며, 농업 효율 증대 및 농촌 인구 감소 문제 해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전북특별자치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2025년도 차세대 CCU 기술고도화' 공모사업 선정. 수소와 이산화탄소 결합으로 이퓨얼 원료물질 생산 실증 추진. 군산 국가산업단지에 이퓨얼 생산기술 기반 구축, 재생에너지 활용. 2025년부터 약 3년 9개월간 240억 원 투입, 산·학·연 8개 기관 공동 참여. 군산, 이산화탄소 포집 가능한 산업단지와 새만금 재생에너지 클러스터 인접, 지속가능항공유(SAF) 공급지 및 친환경 선박연료 공급기지로 확장 가능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