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안시농업기술센터는 포도 농가의 영농 경영비 절감 및 저탄소 친환경 농업 확대를 위해 친환경 농자재 아인산염 공동 생산 현장 기술 교육을 실시했다. 입장포도 농촌지도자회원 50여 명을 대상으로 아인산염 제조 방법 시연 및 공동 제조 매뉴얼을 제공했으며, 향후 실증시험과 교육을 통해 친환경 농업과 고품질 포도 생산을 지원할 계획이다.

정읍시농업기술센터는 귀농·귀촌인, 여성 농업인 등 55명을 대상으로 농기계 안전사용 현장실습교육을 실시했다. 이론과 실습을 병행한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농기계 조작 역량 강화와 안전사고 예방에 중점을 두었다. 교육생들은 농기계 구조 및 작동원리, 주요 농기계 조작 실습, 사고 사례 분석 등을 통해 안전 의식을 높였다.

인천시, 2025년도 인천광역시명장 선정 계획 발표. 6월 2일부터 20일까지 신청 접수. 최대 10명 선정 예정이며, 선정된 명장에게는 인증서, 인증패, 기술장려금 1천만 원 지원 및 명장의 전당 등재.

삼척시는 가뭄 등 기후변화와 농촌의 노동력 및 농업용수 부족 문제 해결을 위해 ‘밭작물 매립형 대면적 스마트 관수시스템 기술 시범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농촌진흥청, 강원도농업기술원과 협력하여 총 2800만원의 예산으로 근덕면 동막리 일대에 관수, 관비, 병해충 방제 기술을 보급하여 노동력 절감 및 고품질 밭작물 생산을 지원한다.

문경시는 4월 30일 산양초등학교 실내체육관에서 '경북 소방장비기술원 건립사업' 착공식을 개최했다. 450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는 이 사업은 2028년 준공을 목표로 하며, 소방장비 정비 및 훈련 시설 조성을 통해 안전한 경북 만들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고양특례시는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과 특구 조성 및 4차 산업혁명 기반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경제자유구역, 평화경제특구, 기회발전특구 등 다양한 특구 지정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고 4차 산업 관련 기업 유치와 산업 생태계 구축에 나선다. 주요 협약 내용은 특구 지정 협력, 4차 산업 연구개발 및 기업 유치, 기업 시험·검증 및 기술 실증사업 협력 등이다.

원주시, 벼 육묘기 냉해 및 고온 피해 예방 당부… 주·야간 온도 관리 철저 및 표준 육묘 관리 기술 준수 강조

원주시농업기술센터는 4-H회원 대상으로 농업용 드론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론 및 실습 교육을 통해 청년 농업인들의 스마트 농업 역량 강화를 지원하고, 농업 기술 변화에 대한 능동적인 대응을 촉진하고자 했다.

경상남도보건환경연구원은 29~30일 도내 대기분야 담당 공무원 및 민간 측정대행업체를 대상으로 대기오염물질 시료채취 및 측정 신뢰도 향상을 위한 기술 교육을 실시했다.

이천시농업기술센터는 고추 정식 적기(5월 5일 전후)를 앞두고 농가에 적기 정식, 정식 깊이 준수, 웃거름 3회 시비, 병해충 예방 등 철저한 사후 관리를 당부했다. 특히 칼라병 등 바이러스병 예방을 위한 초기 병징 예찰과 매개 곤충 방제, 토양검정을 통한 정확한 시비량 결정을 강조했다.

전북특별자치도는 지역 과학기술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를 발굴하고 격려하기 위해 '제5회 전북특별자치도 과학기술인대상' 수상 후보자를 5월 1일부터 30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연구개발 및 기술혁신을 통해 지역산업 발전에 기여한 과학기술인을 선정하여 상패와 메달을 수여하며, 시장·군수, 도내 대학·연구기관 등이 추천할 수 있다.

횡성군농업기술센터는 국제공인 비교숙련도 평가프로그램(FAPAS) 농산물 잔류농약 분석 능력 평가에서 6년 연속 우수 인증을 획득했다. 이는 강원도 농업기술센터 중 최초이며, 전 세계 57개 기관이 참여한 이번 평가에서 12개 농약 성분 분석값 모두 '만족' 평가를 받았다. 횡성군농업기술센터는 매년 2,000건의 농산물 잔류농약 검사를 지원하며, 농산물 안전성 확보를 위한 교육과 기술지원을 지속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