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해의생명산업진흥원, 전자약·디지털치료기기 기술 실용화 기반구축사업 수혜기업 모집. 5개사 선정, 기업당 최대 4천만원 지원. 시제품 제작 지원 통해 상용화 촉진 및 시장 진입 기반 마련. 4월 28일부터 5월 16일까지 진흥원 홈페이지 또는 K-biohub 통해 신청 가능.

옥천군은 여성들의 잠재력 개발을 지원하기 위해 2025년 제2기 여성회관 기술·취미 교육 수강생을 모집한다. 모집 분야는 모던한식, 생활요리, 재봉틀, 한자, 아크릴페인팅, 사군자, 바리스타, 서예, 도예 등 11개 과목이며, 옥천 군민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교육은 6월 2일부터 9월 5일까지 14주간 진행된다.

옥천군 농심테마공원, 봄맞이 방문객 증가…아이들 힐링 명소로 인기

상주시농업기술센터는 2025년 농산물 가공창업 교육 수료식을 지난 1일 진행했다. 2월 18일부터 5월 1일까지 총 10회에 걸쳐 진행된 이번 교육은 농산물 가공 창업을 희망하는 농업인 29명을 대상으로 농산물 가공산업 전망, 가공제품 개발 기초이론, 가공창업 인허가 절차 등 이론 교육과 과일청, 잼류, 유지류 등을 직접 제조하는 실습 교육으로 구성되었다. 교육생들은 가공 창업에 필요한 정보를 얻고, 가공지원실을 활용한 다양한 제품 생산 계획을 밝혔다. 상주시는 농업인의 부가가치 창출을 위해 지속적인 가공 교육을 추진하여 소득 향상을 지원할 계획이다.

상주시농업기술센터는 사과, 배 농가의 과수화상병 예방을 위해 전 직원 대상 사전 교육을 실시하고, 831ha, 1,472호의 사과, 배 재배 농가에 예방 약제 4종을 배부하여 전격 방제를 진행 중이다. 이번 교육은 과수화상병 및 가지검은마름병 특성 파악과 정확한 예찰 수행을 위한 것으로, 과수화상병 현황, 식물방역법 개정사항, 예찰 및 진단 방법 안내, 진단키트 연시 등으로 구성되었다. 농업기술센터는 4차 정기 예찰 및 상시 예찰을 통해 과수화상병 사전 차단에 힘쓸 계획이다.

증평군농업기술센터는 7일부터 형석중학교와 증평중학교 학생 4-H회원 35명을 대상으로 ‘벼 화분 만들기 및 텃밭 조성 교육’을 진행한다. 이론 수업과 함께 벼 화분 만들기, 학교 유휴지를 활용한 텃밭 조성 등 실습 교육을 병행하며, 청년 4-H회원들이 멘토로 참여해 학생들에게 현실적인 영농 이야기와 진로 조언을 제공한다.

충북농업기술원은 최근 충주와 진천 등 토마토 주산지에서 시들음병 발생이 증가함에 따라 농가에 조기 진단과 방제를 당부했다. 풋마름병과 시들음병은 토양 전염성 병해로, 초기 증상이 생리장해와 유사하여 구별이 어렵고, 확산 시 방제가 어려워 조기 대응이 중요하다. 농업기술원은 병해별 등록 약제 정보를 제공하고, 증상 지속 시 작물보호팀(☎043-220-5671)에 연락하여 정밀 진단 및 맞춤형 방제를 받을 것을 권고했다.

강남구는 기후 변화에 따른 해충 증가에 대응하여 주민 참여 및 스마트 기술을 활용한 선제적 방역 체계를 강화한다. '모기제로 서포터즈' 70명이 지역 방역 활동을 펼치고, 드론 방역, 해충유인살충기, 모기트랩 등을 활용하여 촘촘한 방역망을 구축한다. 또한, 공동주택 컨설팅, 방역 민원 콜센터 운영 등 생활 밀착형 방역을 실시하여 해충 매개 감염병 예방에 총력을 기울인다.

대구시, '대구형 TIPS' 참여 창업기업 모집…최대 2,500만원 지원

부산시 농업기술센터는 부산 쌀 특화 품종 '황금예찬' 재배면적을 기존 20헥타르(ha)에서 93헥타르(ha)로 확대한다. '황금예찬'은 찰기와 밥맛이 우수한 반찹쌀 품종으로, 부산 벼 대표 품종으로 육성 중이다. 센터는 재배면적 확대 외에도 안정 생산기술 보급, 홍보 활동, 농산물우수관리제도(GAP) 인증 확대 등을 통해 지역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충남도, 240억 원 투입해 친환경차 배터리 안전성 시험 기반 구축... 보령 관창일반산업단지에 전문 센터 건립 및 시험 장비 구축 예정... 중소기업 지원, 평가법 개발, 기술 세미나 등 통해 미래차 산업 생태계 육성

곡성군, 2025년 신규농업인 기초영농기술 교육생 모집…귀농귀촌인 대상 실용 교육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