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주시농업기술센터는 2025년 상반기 생활기술전문교육과정(쌀베이킹, 한식반찬, 커피바리스타)을 성황리에 마쳤다.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실습과정, 바쁜 일상 속 간편한 식단 구성, 바리스타 자격증 취득 과정 등으로 구성되어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과 시민들의 기술 역량 강화에 기여했다. 하반기에도 다양한 교육 과정을 통해 시민들의 자기계발과 공동체 활성화를 지원할 예정이다.

안성시농업기술센터는 '2025년 아름다운 안성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베고니아 꽃묘를 육묘하여 각 읍면동에 배포, 시민들에게 아름다운 도시 환경을 제공하고 지역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이천시는 농업 피해 최소화 및 안정적인 농산물 생산을 위해 10월까지 영농종합상황실을 운영하고, 12월까지 '찾아가는 영농종합상황실'을 통해 농가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한다.

예산군농업기술센터는 관내 학교 4-H회 소속 16개 초·중·고등학교에 꽃묘 7216본과 초화박스 180개를 지원하여 학생들에게 생명과 농업의 가치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화순군과 능주고등학교는 지역 농업 발전과 청소년 교육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체험 중심의 농촌 학습 기회 확대, 지속 가능한 현장 중심 교육 컨설팅을 통해 농업 분야 미래인재를 양성하고, 교육 자원과 전문 인력을 적극 교류하며 지역 기반의 실천적인 농업 교육 모델을 만들어갈 계획이다.

영동군, 신규 및 청년 농업인 대상 기초영농기술교육 교육생 모집… 5월 말부터 7월 초까지 7회 운영, 이론 및 현장실습 병행

전북특별자치도는 오양섭 전 현대자동차 전문가를 제10대 자동차융합기술원장으로 임명했다. 오 원장은 35년간 자동차 산업에 종사한 경험을 바탕으로 전북 자동차 산업 생태계 발전에 기여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특히, 미래차 핵심부품 앵커기업 육성, 완성차 협력 네트워크 구축 등을 중점 추진하며, 국가공모사업 발굴을 위한 워킹그룹을 가동할 계획이다. 전북자치도는 원장의 리더십과 기술원과의 협력을 통해 미래차 생태계 조성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기대하고 있다.

광주광역시 농업기술센터는 농촌융복합산업 인식 제고를 위해 ‘2025년 보고 느끼고 경험하는 농촌체험 교육’ 상반기 참여자를 모집한다. 6월 2일부터 25일까지 8회에 걸쳐 북구 분토농업주말농장 등 지역 내 체험농장에서 허브 족욕, 꽃바구니 만들기 등 농산물 활용 체험 교육을 진행한다. 광주시민 누구나 광주시 ‘바로예약 누리집’에서 무료 신청 가능하며, 12일부터 28일까지 선착순 160명을 모집한다.

강원특별자치도 축산기술연구소는 2월부터 4월까지 '2025년 상반기 축산 전문교육과정'을 운영하여 도내 축산농가의 실무 역량 강화를 지원했다. 실습 중심의 교육은 번식우 관리, 질병 예방, 인공수정 등 현장 생산성 향상에 초점을 맞춰 높은 만족도를 얻었다. 하반기에는 교육 횟수 확대 및 실습 강화를 통해 교육 효과를 더욱 높일 계획이다.

원주시, 농기계 무상점검 및 이륜차 소모품 교체 행사 개최… 농업인 안전과 교통안전 도모

서울 도봉구는 여성의 생활기술 향상과 경제활동 지원을 위해 '여성생활기술교육'을 운영 중이다. 2021년부터 도봉여성센터에서 진행되는 이 교육은 집수리, 차량 관리, 자전거 수리 등 다양한 과정을 제공하며, 지난해까지 약 100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높은 수강생 만족도를 기록하며 지역 여성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으며, 구는 향후 취·창업 연계 등 교육의 질적 향상에 힘쓸 계획이다.

대구 수성구는 중소기업 기술개발제품 우선구매제도 활성화를 위해 구청 직원 대상 실무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 전문강사를 초빙하여 중소기업제품 공공구매 제도, 기술개발제품 우선·시범 구매 제도, 실무 적용 사례 등으로 진행됐다. 수성구는 지난해 중소기업제품 구매목표 대비 182%, 신기술제품 110%를 초과 달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