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천시가 2026년 신규 농업인을 위한 기초 영농 기술 교육생을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귀농·귀촌 준비 및 안정적인 정착을 돕기 위해 농업 이론, 법률, 경영, 성공 사례 등을 포함하며, 1월 21일부터 2월 12일까지 총 12회 46시간 동안 진행된다. 모집 인원은 80명이며, 1월 16일까지 농업기술센터에서 방문, 이메일, 팩스로 접수 가능하다.

철원군이 2026년 농업기술보급 시범사업 추진을 위해 1월 19일부터 2월 2일까지 농업기술센터에서 사업 신청을 받는다. 총 35개 사업에 46억 1백만원이 투입되며, 식량작물, 경제작물, 신작목개발, 농촌활력화 및 청년지원 등 다양한 분야의 사업이 포함된다. 사업 희망 농업인은 해당 기간 내 농업기술센터에 접수하면 된다.

천안시농업기술센터가 지속가능한 농업 발전을 위해 '농촌지도 시범사업'과 '농업인 공모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농촌지도 시범사업은 스마트팜 온실 확산 등 70개 사업을, 농업인 공모사업은 식량작물, 원예 등 5개 분야에서 맞춤형 농업기술 보급 사업을 지원한다. 신청 자격은 천안시에 주소와 사업장을 둔 농업인, 단체, 법인이며, 각 사업별 신청 기간 및 방법에 따라 접수하면 된다.

문경시농업기술센터가 1월 8일부터 9일까지 일본 사과 재배 전문가를 초청해 지역 농업인들을 대상으로 선진 사과 재배 기술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이론과 현장 실습을 병행하며, 4대째 사과 농장을 운영하는 구로다 야스마사 씨와 관광농원을 운영하는 오까다 오사무 씨가 강사로 나선다.

용인특례시 농업기술센터의 지원을 받은 청년농업인 창업기업 '다온'이 용인 산양삼 가공제품 '삼꿀삼꿀'을 베트남에 2000세트(약 1억 2000만 원 상당) 수출하는 데 성공했다. 이는 농산물 가공 교육, 시설 지원, 판로 연계 등 센터의 체계적인 창업 육성 정책이 실제 수출 성과로 이어진 대표 사례로 평가된다.

아산시 농업기술센터가 2026년까지 12억 750만 원 규모의 스마트농업 시범사업을 추진하며 지역 농업의 디지털 전환과 생산성 향상을 도모한다. 이번 사업은 스마트팜, 양액재배, 환경제어, 작업 자동화 등 현장 적용성이 높은 기술 보급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특히 고령화 및 이상고온 문제 해결을 위해 쪽파 양액재배 기술과 작업자 추종형 운반로봇을 시범 도입한다. 또한, 농가 자부담을 최소화하고 맞춤형 컨설팅 및 현장 기술지도를 병행하여 스마트농업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할 계획이다.

충남 서산시가 2026년 농업기술보급 시범사업 신청을 8일부터 28일까지 접수한다. 총사업비 25억 원 규모로 6개 분야 40종 사업에 79개소를 지원하며, 농가 소득 증대와 농업 현안 해결을 위한 신기술 보급에 나선다. 벼 직파재배, 소비자 선호형 고구마 품종 보급, 스마트 양파 기계화, 인공지능 기반 비육돈 출하 선별 시스템 등이 주요 시범사업으로 추진된다. 서산시 농업인, 법인, 단체는 주소지와 사업 대상지가 서산시에 있으면 신청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서산시 누리집 공고를 참고하면 된다.

광주광역시 농업기술센터가 1월 6일부터 27일까지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을 총 10회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벼, 논콩, 고추, 딸기, 토마토, 양봉 등 6개 품목의 전문 과정으로 구성되며, 새로운 농업 정책, 신기술, 품목별 재배 기술 등을 안내한다. 광주 시민 누구나 사전 신청 없이 참여 가능하다.

강진군농업기술센터가 지역 농업 경쟁력 강화와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해 2026년 농업기술센터 보조(시범)사업 신청을 20일까지 접수한다. 이번 사업은 스마트 농업, 기후변화 대응, 고품질 농산물 생산 등 6개 분야 34개 사업에 총 29억 7,300만원 규모의 예산이 투입된다. 청년농업인 육성, 귀농 지원, 작물 및 원예 연구, 꽃 지원, 축산 연구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농업 현장의 실증과 검증을 거쳐 우수 기술을 보급할 계획이다.

당진시농업기술센터가 오는 30일까지 제21기 당진농업기술대학 입학생 50명을 모집한다. 농업경영전문가 과정과 블루베리 과정으로 나뉘어 3월부터 11월까지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는 교육이 진행된다. 당진시 거주 농업인 또는 농업 희망 시민이 지원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농촌진흥과 인재양성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음성군농업기술센터가 2026년도 농촌지도 시범사업 신청을 19일부터 30일까지 접수한다. 총 7개 분야 44개 사업, 103개소 규모로 27억 4300만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며, 지도기획, 인력육성, 생활자원, 작물환경, 소득기술, 기후대응농업, 축산경영 등 다양한 분야의 사업이 포함된다. 신청자는 음성군농업기술센터 또는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신청해야 하며, 국고보조 시범사업 신청자는 온라인 교육 이수가 필수다.

논산시농업기술센터는 남태순 신임 소장의 취임식을 개최했습니다. 첫 여성 소장으로 취임한 남태순 소장은 기후 변화, 인구 구조 변화 등 농촌 환경 변화 속에서 농촌지도기관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농업인 소득 향상과 잘 사는 농촌·강한 농촌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