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시는 2025년 과학기술진흥종합계획 시행계획을 확정, 6대 핵심전략산업(ABCDQR) 육성을 위해 2,500억 원을 투입한다. 과학산업 육성 생태계 조성, 글로벌 과학산업 융합혁신 거점 조성, 과학산업 인재육성 및 과학문화 확산 등에 집중 투자하여 지역혁신을 가속화하고 대덕특구를 중심으로 과학기술진흥과 지역산업 연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경상남도는 우주산업 핵심부품 국산화를 위한 기술개발 사업을 추진한다. 천리안위성 2A호 기준 부품 국산화율이 46%에 그치는 현실을 극복하고, 중소기업의 기술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위성 핵심부품 국산화 과제 개발비를 지원한다. 도내 기업을 대상으로 5월 16일까지 경남테크노파크 누리집을 통해 사업 신청을 받는다.

경상남도는 농촌 인력난과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농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스마트팜 기술 도입과 지원 확대를 강조했다. 박완수 도지사는 스마트팜 현장을 방문하여 로봇 기술과 인공지능 도입의 필요성을 언급하고, 청년 농업인들과 간담회를 통해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경상남도는 '스마트농업 육성 시행계획'을 통해 ICT 장비 보급 및 첨단 시설 지원을 확대하고 농가 경쟁력 강화에 집중할 계획이다.

곡성군은 신규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기 위해 7월 9일까지 '신규농업인 기초영농기술교육'을 진행한다. 이 교육은 품목별 재배 기술, 드론 운용, 농기계 안전교육 등 실용적인 내용으로 구성되었으며, 선도 농가 방문과 6차산업·치유농장 견학 등을 통해 농업의 다양한 가능성을 체험할 기회를 제공한다. 곡성군은 매년 맞춤형 교육과 컨설팅을 제공하며 지속가능한 농촌사회 기반 조성과 지역 농업 경쟁력 강화에 힘쓰고 있다.

여주시농업기술센터는 5월 19일부터 26일까지 2025년 하반기 생활기술전문교육 수강생을 모집한다. 생활요리(퓨전떡, 베이커리), 생활활력(꽃꽂이), 자격증 취득(커피바리스타 2급) 과정으로 총 72명을 모집하며, 교육은 6월 9일부터 8월 22일까지 진행된다. 지역 농산물 활용 및 자격증 취득 기회를 제공하여 시민들의 관심이 예상된다.

진도군농업기술센터는 화훼농가 경쟁력 강화를 위해 수국 삽목 기술교육 및 현장실습을 2회 진행했다. 귀농의 신 수국농원 전문가를 초빙하여 수국 품종별 특성, 재배 기술 이론교육, 유럽 선진 화훼농원 생산기술, 품질관리, 최신 유행 등을 소개하고, 진도군 수국 재배 시범 하우스에서 삽목 실습 교육을 진행했다. 이를 통해 농가의 자가 증식 능력 향상과 화훼산업 소득 증대를 기대한다.

울산 북구청 최동현 주무관, 최연소 토목시공기술사 합격… 울산시 공무원 중 6번째

경상남도 고성군청 김수광 팀장(하일면 부면장)이 2025년 제135회 정기 기술사 시험에서 전국 단 2명만 합격한 '수산양식기술사' 자격을 취득했다. 그는 부경대학교 졸업 후 민간 양식장 경험과 2003년부터 공직 생활을 통해 전문성을 쌓았다. 고성군은 김 팀장의 기술사 자격 취득이 지역 수산업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며, 공직자들의 자기계발 모범 사례로 평가했다.

봉화군, 농촌가정 출생육아 멘토링지원사업 추진... 육아 경험 많은 생활개선회원 25명 대상 육아활동지원사 자격증 취득 교육 실시

경기도농업기술원은 저장성과 당도가 우수한 딸기 신품종 320계통에 대한 평가회를 개최하고, '설향'보다 저장성과 식감이 뛰어난 '20-20-115' 등 유망 계통을 선발했다. 향후 여름 재배 가능 계통을 중심으로 연중재배 체계 구축에 나설 계획이다.

금천구, 40대 주민 대상 인테리어·홈케어 전문가 교육 실시…토탈 인테리어 실무, 홈케어 자격증 과정 운영, 취업 지원까지 연계

대전시, ETRI와 협력하여 자율주행 기술 실증 본격 돌입. 과기정통부 공모사업 선정으로 국비 45억 원 확보, 자체 조성 중인 자율주행 시범지구와 연계하여 Seamless V2X 통신기술 개발 및 실증 예정. 2025년 12월까지 자율주행버스 2대 활용 여객 운송 서비스 목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