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상남도는 박완수 도지사 주재로 경남수목원 활성화 사업과 경남농업기술원 이전부지 조성 공사 현장을 점검했다. 경남수목원 활성화 사업은 498억 원을 투입해 2025년부터 2034년까지 도민들을 위한 식물테마 복합 문화공간을 조성하는 사업이며, 올해는 관람동선 정비 및 ‘숲속쉼터’ 조성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농업기술원 이전 사업은 2028년까지 2,563억 원을 투입하여 진행되며, 현재 부지 조성공사는 공정률 약 15%를 기록하고 있다.

원주시는 엔비디아, 대만 국립과학기술대학교 등 글로벌 기관과 협력하여 대한민국 최초의 ‘엔비디아 인증 교육센터’를 설립하고 AI 디지털 산업 육성에 나선다. 이를 통해 AI, 반도체, 디지털 헬스케어 등 미래 산업 분야의 고급 기술 인재를 양성하고 글로벌 취업 연계 플랫폼을 구축할 계획이다.

양산시, 친환경 선박 하이브리드 추진시스템 기술교류회 성료. 조선·해양 관련 산업계, 학계, 연구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친환경 해양 기술 발전과 디지털 전환 전략 논의. 디지털 시뮬레이션 기술 활용, 친환경 선박 기술 발전 촉진 및 지역 기업 기술적 어려움 해결 기대.

양주시, 드론 기업 ㈜비씨디이엔씨와 '2025년 스마트시티 혁신기술 발굴사업' 공모 선정. 국비 2억 원 지원받아 노후 시설물 안전 점검 실증 사업 추진. AI 기반 드론 기술 활용, 데이터 기반 시설물 유지관리 시스템 구축 예정.

순천시는 지난 17일 임업인 80여 명을 대상으로 임업 경영 능력 향상을 위한 기술 교육을 실시했다. 임업기술(접목) 교육, 임업기계 안전교육, 산림 정책 공유 등의 프로그램을 통해 임업인들의 기술 습득과 네트워크 구축을 지원했다. 시는 향후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전문 임업인 양성 및 임가 소득 증대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2025 수원 ITS 아태총회가 28~30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ITS가 제시하는 초연결 도시'를 주제로 개최됩니다. 30여 개국 관계자들이 모여 미래 교통 발전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자율주행 시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이 지능형 교통 체계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고창군 농업기술센터는 복분자 고사 피해 예방을 위해 농가 교육에 집중하고 있다. 개화 지연 대응 방안, 신초 적심 기술 교육과 함께 고온 극복 시설 시범 사업, 저온성 멀칭필름 현장 실증 등을 추진 중이다. 또한, 농촌개발대학 복분자과를 통해 토론식 교육과 현장 교육을 병행하며 농가의 기술력 향상을 지원하고 있다.

전라남도는 한국전파진흥협회,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나주시와 함께 '한국전파진흥협회 호남권 전파측정센터'를 나주 혁신도시에 개소하고 전파·정보통신기술(ICT) 신산업 육성에 힘을 모으기로 했습니다. 호남권 전파측정센터는 전파 환경시험, 혼신·간섭 해소 지원, 제품 성능 분석 등 첨단 전파 서비스를 제공하며, 전남 지역 전파·ICT 기업의 어려움 해소와 전문인력 양성, 기업 유치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전남도는 지역 특화산업과 전파기술 융합을 통해 대형 국책사업 유치와 ICT 산업 고부가가치화에 나설 계획입니다.

김해의생명산업진흥원 입주기업 ㈜에스티원은 ㈜코어셀과 줄기세포 및 NK세포 배양기술 공동사업화 MOU를 체결하고 맞춤형 세포치료사업을 본격화한다. ㈜에스티원은 코어셀의 공식 대리점으로 지정되어 무혈청 배양배지 등을 활용한 B2B 사업을 추진하고, 2025년 하반기부터 세포치료 플랫폼 사업으로 전환할 계획이다. 진흥원은 ㈜에스티원의 성장을 위해 다년간 전주기적 지원을 제공해왔다.

원주시농업기술센터는 6월 17일부터 7월 3일까지 농촌 여성 및 도시 소비자를 대상으로 ‘다양한 우리 쌀 활용 교육’을 진행한다. 쌀 베이킹, 쌀떡 만들기 과정 등을 통해 쌀 소비 촉진 및 농가 소득 향상을 도모한다.

경기도농업기술원은 귀농 희망자를 위한 '제1기 신규농업인 기초 영농 교육' 참가자를 29일까지 모집한다. 교육은 6월 16일부터 19일까지 4일간 진행되며, 귀농귀촌 성공전략, 농지 및 주택 마련, 병해충 관리 등 기초 영농 기술과 정보를 제공한다. 만 50세 이상 경기도민과 귀농·귀촌 희망자 20명을 대상으로 하며, 서울·인천 시민도 참여 가능하다.

용인특례시는 한국산업기술보호협회, 용인시산업진흥원과 함께 반도체 기업 기술 보호 및 산업 보안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를 통해 반도체 기술 유출 방지 및 기업 핵심기술 보호를 위한 단계적 지원체계를 구축하고, 기술 보호 정책 수립, 보안 시스템 구축, 교육 및 인력 양성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는 지난 7월 반도체 기업 기술 보호 업무협약 체결에 이은 후속 조치로, 용인시는 지역 내 반도체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적극적인 지원을 이어갈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