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전제일기술원이 중구청에 이웃돕기 온누리상품권 300만 원을 전달하며 지역사회 나눔에 동참했다. 전달된 상품권은 저소득 계층 30명에게 각 10만 원씩 지원될 예정이다.

영덕군농업기술센터가 지역 농업인의 친환경 농업 장려와 영농 효율화를 위해 친환경 미생물 배양실을 운영하며 유산균, 고초균, 효모균, 광합성균 4종의 미생물을 무료로 배부한다. 미생물은 토양 유익균 증식, 병해 억제, 유기물 분해 촉진, 작물 생육 및 토양 환경 개선에 효과가 있으며,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운영되고 목요일에는 농기계임대사업소 북부분소에서도 배부하여 농업인의 접근성을 높였다.

구리문화재단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무대 기술 체험 백스테이지 투어 프로그램을 무료로 운영한다. 2월 10일부터 11일까지 구리아트홀 코스모스 대극장에서 진행되며, 무대, 음향, 조명 등 공연 제작 전반을 체험할 수 있다. 참가 신청은 1월 13일부터 27일까지 재단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받는다.

가평군농업기술센터가 지역 농업 경쟁력 강화와 지속가능한 농업 기반 조성을 위해 '2026년 농업기술보급 시범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 이번 시범사업은 농업인 육성, 농촌자원, 농산가공 등 6개 분야 27개 사업으로 구성되며, 총사업비 16억 7,504만 원이 투입된다. 신청 기간은 1월 5일부터 2월 4일까지이며, 가평군에 거주하는 농업인과 단체는 각 분야 담당 부서 및 읍면 농업인상담소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포항시가 2026년 농촌지도·기술보급 시범사업을 통해 지역 농업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총 61억 원을 투입해 기후변화 대응, 스마트농업 확산, 청년농 정착 지원 등을 포함한 76개 사업을 추진하며, 특히 아열대 작물 스마트팜 조성 등 포항형 기후 대응 농업 모델 구축에 집중한다. 신청은 이달 2일부터 20일까지이며, 현지 조사 및 심의를 거쳐 최종 선정된다.

횡성군농업기술센터가 지역 특산물에 창의적 아이디어를 접목한 '특산자원 융복합 기술지원 사업' 1년 차 성과를 바탕으로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2025년에는 횡성한우, 더덕, 옥수수 등을 활용한 헬시플레저 및 캠핑 먹거리 트렌드에 맞는 5종의 신제품을 출시했으며, 2026년에는 제품 고도화와 함께 F&B 체험 공간, 통합 판매장 등을 갖춘 '테마스테이지'를 구축하여 관광객 유치 및 지역 상품 경쟁력 강화에 나설 계획이다.

대전 유성구가 세계 최대 ICT 융합 전시회인 CES 2026에 정책 연수단을 파견하여 혁신 기술을 참관하고, 유성구 소재 기업들의 성과를 확인하며 구정 접목 방안을 모색한다. 특히 폐기물 처리 기술, 보행 보조기, 근육 노화 방지기 등 구민 생활 개선에 기여할 수 있는 기술에 주목하고 있다.

인천광역시 농업기술센터가 2026년도 농촌진흥분야 시범사업 대상자를 1월 13일부터 2월 6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신기술 보급, 농촌자원 활용 확대, 도시농업 활성화를 목표로 하며, 총 17개 사업, 28개소에 9억 원 규모의 사업비가 투입된다. 사업 신청자는 부정수급 예방교육을 이수해야 하며, 자세한 내용은 농업기술센터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상주시농업기술센터는 친환경햇순나물연구회원 및 재배 농업인 60여 명을 대상으로 두릅 품질 향상 및 생산량 증대를 위한 영농기술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병해충, 시비, 전지 기술에 초점을 맞췄으며, 고온기 장마철 역병 피해로 어려움을 겪었던 농가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상주시는 두릅 등 나무순채를 '햇순나물'로 브랜드화하여 지역 봄나물로 육성하고 있으며, 이번 교육을 통해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인제군이 2026년 신규 농업인(귀농·귀촌)을 대상으로 기초 영농기술 교육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농업·농촌 이해 증진과 영농 초기 기술 습득을 목표로 하며, 농업정책, 품목별 기술, 농업기계 활용, 현장학습 등을 이론과 실습으로 병행하여 진행된다. 25명 내외를 모집하며, 2026년 3월부터 12월까지 총 15회, 69시간 동안 인제군 농업기술센터 및 현지 교육장에서 운영된다. 인제군 거주 귀농·귀촌인 또는 이주 희망자가 신청 가능하며, 2026년 1월부터 2월까지 방문 및 이메일 접수를 받는다.

장성군이 2월 말까지 시설원예 농가를 대상으로 현장 기술지원을 실시한다. 겨울철 시설하우스의 온도 관리, 난방비 절감 기술 교육, 재배 작목별 적정 온도 제시 등 전문 상담을 제공하며, 난방기기, 보온재, 환기창 등의 시설 점검도 병행한다.

포항시가 CES 2026에 참가하여 15개 유망 기업과 함께 '최고혁신상' 1개와 '혁신상' 5개를 수상하며 디지털 혁신 기술 분야에서 세계적인 경쟁력을 입증했다. 이는 기초자치단체 차원에서 이례적인 성과로, 포항이 AI·디지털 기반 첨단산업 도시로 도약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포항 기업들은 CT5, 더키퍼, 하이보, 옴니코트, 웨어러블에이아이 등이 혁신적인 제품을 선보이며 글로벌 시장에 포항의 기술력을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