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광역시농업기술센터는 27일 ‘2025년 데이터농업 실천 교육 및 현장 평가회’를 개최, 토마토·딸기 재배 농업인을 대상으로 데이터 기반 실증 재배 결과를 공유하고 데이터농업 기술의 현장 적용 가능성을 높이는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방울토마토 인터플랜팅(교호식재) 기술 실증을 통해 수확 공백 감소 및 생산량 증대 효과를 확인했으며, 딸기 품종별 생육 특성과 재배 환경 분석 결과를 공유하여 농가의 품종 선택 및 재배 전략 수립을 지원했다.

하동군, 경남 최초 귀농·귀촌인 대상 생활기술 교육 실시... 집수리, 텃밭 농사, 살림살이 등 100여 가지 기술 전수 통해 안정적인 정착 지원

전북국제협력진흥원은 5월 24일부터 6월 1일까지 케냐 키수무 州 공무원 12명을 대상으로 '농업 조기경보시스템 기술 연수' 과정을 운영한다. 이번 연수는 키수무 주 공무원들이 한국과 전북도의 기후변화 대응 농업 기술에 관심을 표명하여 기획되었으며, 농업 조기경보시스템 기술 강의와 활용 사례를 중심으로 진행된다. 전북농업기술원, 전북대학교 등 도내 기관과 ㈜에피넷, 국가농림기상센터 등이 참여하여 기술과 경험을 전수할 예정이다.

김해시는 불암동 도시재생 뉴딜사업 지역에 스마트 서비스 시설물 설치를 완료하여 주민 안전과 편의를 증진시켰다. 스마트폴, 터널보행안전시스템, 스마트 가로등, 안심버스쉼터, 안심트리 등 스마트 기술 기반 시설물을 구축하여 둘레길 안전 강화, 방범 효과 증대, 쾌적한 대중교통 환경 조성 등의 효과를 기대한다.

옥천군농업기술센터는 27일 신규농업인 기초영농기술교육 교육생을 대상으로 귀농·귀촌 정착 성공 농가와 6차산업 인증 치유농장 현지연찬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생들은 완주군 귀농 정착 성공 농가 방문을 통해 정착 과정과 농장 운영 노하우를 공유하고, 치유농장에서 원예치유 프로그램을 체험하며 농업·농촌 자원 활용 모델을 탐색했다.

충북농업기술원은 사료곤충 산업 활성화를 위해 민·관 산업협의체를 발족하고, 동애등에 산업 성장을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 협의체는 정부기관, 사료곤충 관련 기업, 농가 등 15개 주체로 구성되어, 산업 확대를 저해하는 제도적 장벽 해소, 기술의 현장 적용, 유통 체계 구축 등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거제시농업기술센터는 2025년 '농업기술전문교육-올리브 재배기술 심화과정(주말반)'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4월 12일부터 5월 24일까지 4회에 걸쳐 진행된 교육은 올리브 재배 개요, 품종별 특성, 재배환경, 병해충, 생육특성, 재배 기술, 거제 올리브 현황 및 전망 등을 다루었다. 수강생들은 새로운 작물인 올리브에 대한 깊이 있는 학습 기회를 얻었으며, 센터는 아열대작물에 대한 관심 증가와 올리브의 재배 용이성을 고려하여 교육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안성시농업기술센터는 4월 15일부터 5월 22일까지 ‘중소농업인 스마트팜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론 및 실습 교육을 통해 스마트팜 설비 이해, 운영 전략, 마케팅 기법 등을 다루었으며, 80%의 높은 수료율을 기록했다. 현장 중심의 교육으로 중소농업인의 역량 강화에 기여했으며, 앞으로도 실용적인 교육을 통해 중소농의 경쟁력을 높여갈 계획이다.

이천시는 5월 23일 농업기술센터에서 경기도농업기술원과 함께 '찾아가는 합동 상담 서비스'를 개최하여 농업경영, 가공, 치유농업 등 3개 분야 전문가들이 농가별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했다. 경영기록 체계화, 체험학습장 홍보, 가공품 개발, 치유농장 인증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한 상담을 통해 농업인의 실질적인 고민 해결을 지원하고 경영역량 강화를 도모했다.

고흥군, 유자꽃 개화 지연 대응 현장 기술지도 강화…안정적 생산 지원 및 특화작목 육성 박차

영암군이 농촌진흥청 주관 '기술보급 블렌딩 협력모델 시범사업'에 선정되어 무화과 미래혁신 농업기술 확산에 10억 원을 투입합니다. 연구, 지도, 민간 협력 네트워크를 통해 무화과 재배기술 보급 및 현장 문제 해결에 나서며, 23일 킥오프 미팅을 통해 기술지원단 운영 방향, 협력 방안 등을 논의했습니다.

춘천시는 첨단 기술을 활용한 병해충 방제사업 확대의 일환으로 드론을 활용한 병해충 공동방제 지원사업에 1억 2200만원을 투입, 735개 농가를 지원한다. 특히 사북면 옥수수 재배단지에는 비산저감 AI 노즐 및 분무장치 드론을 지원하여 밭작물 방제까지 확대한다. 또한 농기계 지원, 드론활용 방제비, 상토 지원 등 사업 예산을 늘리고, 반값 농자재 지원사업 예산을 추가 편성하여 농가 지원을 강화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