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성군, 육군방공학교와 대(對)드론 분야 업무협약 체결…안티드론 산업 육성 박차

안성시농업기술센터는 귀농·귀촌인과 예정자를 위한 안성맞춤형 교육을 6월 19일부터 22일까지 진행한다. 갈등관리, 법률, 선배 귀농인 사례 발표, 치유농업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되며, 평일반과 주말반으로 운영되어 직장인도 참여 가능하다. 신청은 5월 29일부터 6월 13일까지 안성시농업기술센터에서 방문 또는 이메일로 접수받는다.

과천시는 싱가포르 과학기술청(A*STAR) 연구진과 함께 'AI 기반 도시 냉각기술' 실증 현장을 시찰하며 도심 열섬 현상 완화를 위한 국제 공동연구를 진행 중이다. 관문체육공원에 설치된 '쿨링포그' 시스템은 AI 기반으로 기온 상승 시 자동 물 분사를 통해 주변 온도를 낮추는 기술이다. 이번 실증은 스마트 환경 구축과 국제 협력 강화를 통해 기후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도시 모델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된다.

정읍시농업기술센터는 블루베리 재배농가 70여 명을 대상으로 고품질 생산 및 재배 안정화를 위한 맞춤형 전문기술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한국블루베리연합회 최구홍 부회장이 진행했으며, 생육 단계별 시비 요령, 병해충 방제, 재배관리 기술 등을 중점적으로 다뤘다. 농가들은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현장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해결책을 모색했다. 정읍시는 블루베리를 지역 대표 소득 작목으로 육성하기 위해 재배기술 향상 및 품질 개선 교육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김천시평생교육원 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5월 27일, 국비지원 직업교육훈련 『(전문기술)생산관리 사무원 양성 과정』 수료식을 개최했다. 20명의 교육생은 3월 5일부터 137시간 동안 생산 및 물류 사무 분야 전문 교육을 이수하고 ERP 정보관리사 자격증 시험에 응시했다. 김천시는 여성의 취업 지원을 위해 직업교육훈련, 구인·구직 연계, 사후관리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홍천군 농업기술센터는 5월 27일부터 30일까지 4일간 농업인 46명을 대상으로 굴착기와 트랙터 등 농업기계 현장이용 기술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농업인들의 농업기계 사용 안전과 작업 효율성 향상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장비구조 및 작동 원리, 상·하차 요령, 사고 대처 방법 등을 교육한다.

문경시농업기술센터는 국군체육부대를 방문하여 2031 세계군인체육대회 유치 염원을 전달하고 상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국군체육부대는 문경시의 유치 활동을 적극 지원할 것을 약속했으며, 문경 농특산물 소비 촉진에도 힘쓰고 있다.

경기도농업기술원은 선인장 아스트로피튬 신품종 '쿠키볼'과 '히든스타'를 개발했다. '쿠키볼'은 녹갈색 바탕에 흰털이 고르게 형성되고 자구 발생이 많아 번식력이 뛰어나다. '히든스타'는 녹갈색 바탕에 진녹황색 별 모양 무늬가 나타나는 복색 품종으로 희소성과 관상 가치가 높으며, 증식력도 우수하다.

아산시, 벼 직파 연시회 개최…농촌 노동력 감소 대응 및 생산비 절감 기대

화순군은 능주농협 및 지역 사회단체와 함께 27일 능주면 복숭아 농가에서 일손돕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150여 명의 봉사자들은 복숭아 적과 및 봉지씌우기 작업을 도왔으며, 농가는 인력난 해소에 큰 도움이 되었다고 감사를 표했다. 화순군농업기술센터는 농가 지원을 위해 '복숭아 기술 보급 확산지원단'을 운영하며 맞춤형 기술지원을 제공하고 있다.

경상남도 보건환경연구원은 6월부터 도내 환경기초시설 28개소 실험실 분석 요원을 대상으로 현장 중심의 기술지원과 교육을 실시한다. 공공하수처리시설, 폐수종말처리시설, 가축분뇨처리시설 등의 실험실 운영 내실화를 위해 실험기기 운용관리, 시약 사용법, 분석 정확도 향상 방안 등 맞춤형 교육과 컨설팅을 제공하고, 실험기기 관리상태 점검 및 최신 분석기법 교육 등을 통해 실무자의 전문성과 숙련도 향상을 도모한다. 이를 통해 도민에게 안심할 수 있는 물 관리 체계 구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충북도와 충북과학기술혁신원은 5월 27일 ‘2024년 4차 산업혁명 대응 선도기업 육성사업’ 성과보고회 및 DX기술교류회를 개최했다. 한실, 풍산디에이케이, 덕수산업 등 참여 기업들은 챗봇형 MES 시스템, AI 기반 공정 데이터 분석, 원격 인쇄 감리 시스템 등 DX 기술 도입 성과를 발표했다. 서울XR실증센터 센터장의 특강과 XR센터 시설투어를 통해 제조업의 XR 기술 적용 방안을 모색했다. 충북과기원은 2025년에도 지역 기업의 디지털 전환 촉진을 위한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