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이 산업통상자원부 주관 '2025년 글로벌 첨단전략산업기술경영 전문인력 양성사업'에 선정되어 5년간 국비 25억 원과 시비 5억 원을 지원받아 석·박사급 기술경영 인재 300명을 양성한다. DGIST는 2026년 상반기 개원을 목표로 기술경영전문대학원 설립을 추진하고, AI·로봇 분야 특화 커리큘럼과 MIT LGO 프로그램을 벤치마킹한 융합형 교육 모델을 도입할 예정이다.

여수시, 15개 초등학교 대상 '학교 도시농부 자투리텃밭' 사업 운영 시작. 교내 유휴공간에 텃밭을 조성하여 학생들에게 식물 재배 및 수확 체험 제공. 도시농업관리사의 현장 교육 병행으로 생태 감수성 함양.

구리시는 갈매2 저류지 복개주차장 조성사업의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과 관련하여 기술자문위원회를 개최하고, 주차장 설계의 특수공법, 구조물 안정성 등에 대한 전문가 자문을 받았다. 이 사업은 갈매동 상가 주변 주차 공간 부족 문제를 해소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한 민선8기 공약사업으로, 53면 규모의 지평식 주차장이 조성될 예정이다.

세종소방본부는 8일 옛 월산일반산업단지 내 화재감식경연장에서 ‘제4회 세종시 화재조사 소방기술경연대회’를 개최했다. 이 대회는 전국 소방기술경연대회 화재분야 대표 선발전을 겸했으며, 세종시 소방서 화재조사관 10명이 참가해 화재 원인 판정 능력을 겨뤘다. 세종북부소방서 김호정, 김진섭 팀이 1위를 차지하여 전국 대회 출전권을 획득했다.

증평군농업기술센터는 4월 한 달간 지역 농업인과 주민을 대상으로 ‘우리 쌀 이용 소비 촉진 기술교육’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우리 쌀을 제과·제빵 분야에 접목해 새로운 소비 트렌드를 제시하고 쌀 소비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농업인 대상 전문 리더 교육, 일반 소비자 대상 체험 교육 등을 통해 쌀 소비 촉진 및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사천시 농업기술센터는 5월 한 달간 관내 어린이집 원아 300여 명을 대상으로 ‘농촌사랑·농업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농업기술센터 내 온실과 농경유물관 등에서 진행되며, 계절 꽃심기 체험과 농경문화 견학 등을 통해 어린이들에게 농업과 농촌의 소중함을 일깨워줄 예정이다.

평택시 오성면 행복정원단, 농업기술센터 테마정원 봄맞이 조성 봉사활동 진행. 낙엽과 잡초 제거, 다년생 초화 식재로 정원 환경 개선. 지속적인 관리 통해 시민들에게 힐링 공간 제공 예정.

김포시, 친환경 쌀 학교급식 확대 위해 벼 친환경 재배기술 교육 실시. 4월 4일 월곶면사무소에서 30여 명의 친환경재배농업인 대상 교육 진행. 충청남도 농업기술원 이순계 농학박사 초빙, 친환경 제초, 볍씨소독, 중간물떼기 등 단계별 세부기술 교육. 올해 김포시 벼 무농약 친환경인증 재배면적 220ha, 작년 대비 10% 확대 전망. 학교급식 공급 예정. 정부 벼 재배면적 조정제 따라 친환경인증 확대 권장. 경기도 지역활력화 작목 기반조성사업 일환, 후계농업경영인김포시연합회월곶지회, 김포시 지역특화 신품종 ‘한가득’ 5ha 친환경재배, 학교급식 25톤 공급 목표.

수원박물관, AI 활용한 특별전 '항거, 수원 1919' 및 독립운동 주제 인형극 교육 운영... 광복 80주년 기념, AI 해설사 'AI 수원이' 도입 및 유아 대상 인형극 '우리 모두 함께, 대한독립만세!' 진행

울산시농업기술센터는 한우 수태율 향상 및 송아지 관리 기술 시범사업 조언(컨설팅)을 12월까지 추진하여 한우 번식우 생산비 절감 및 농가소득 증대를 도모한다. 사료비 상승에 따른 농가 경영 불안 해소를 위해 수태율 향상과 공태기간 최소화를 위한 코팅베타카로틴 급여 컨설팅 및 송아지 환축 관리 집중 관리실 지원 등을 통해 한우 번식 기반 확대 및 농가 소득 향상에 기여할 계획이다.

고창군은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고품질 단호박 안정 생산을 위해 7일 농업기술센터에서 단호박 재배 농가 대상 교육을 실시했다. 정대성 대표는 기후변화 대응법, 고품질 재배기술, 병해충 진단 및 방제 등에 대해 강의했다. 고창군 농업기술센터는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해 재배기술 보급을 지속할 계획이다.

증평군농업기술센터는 블루베리 농가에 피해를 주는 알락하늘소 방제를 위해 2600만원을 투입, 친환경 기술을 도입한 시범사업을 추진한다. 농촌진흥청이 개발한 페로몬과 유인제 트랩 기술을 활용하여 알락하늘소 성충을 유인, 포획함으로써 유충 발생을 사전에 차단하는 방식이다. 6월 성충 출현기에 맞춰 트랩 설치 및 운영에 돌입하며, 실증 데이터를 축적해 확대 보급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