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시는 기술애로를 겪는 중소·벤처기업을 위해 고경력 과학기술인을 활용한 '기술지도 지원사업'을 실시한다. 20년 이상 경력의 과학기술인이 기업에 맞춤형 기술 지도를 제공하는 '기술향상(T-UP)'과 '기술닥터'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기술 경쟁력 강화를 지원한다. 참여 기업은 4월 21일까지 대전기업정보포털에서 온라인 신청 가능하며, 멘토로 참여할 고경력 과학기술인도 상시 모집 중이다.

아산시, 농업인 안전 위해 '승용관리기' 도입 및 안전교육 실시… 돌 튐 등 사고 위험 높은 보행형 관리기 대체, 탑승형으로 안정성 확보 및 작업 능률 향상 기대

태안군, AI 활용 청소년 성장발달 지원 사업 추진... 관내 초등학생 대상 신체측정 실시 후 맞춤형 운동·식단 프로그램 제공

정선군, 25억 투입 스마트도시 솔루션 확산사업 본격 추진... 아리랑시장, 터미널 중심 안전·편의 증진

경기도는 4차산업혁명과 탄소중립 시대에 필요한 미래기술 전문인력 500명을 양성하는 '2025년 미래기술학교 운영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성남, 파주, 용인 등 9개 시군과 지역 대학이 협력하여 시스템반도체 설계, 메타버스, AI 등 다양한 교육 과정을 제공하며, 15세 이상 미취업 경기도민 대상으로 교육비 무료, 훈련수당 지급, 취업 연계 등을 지원한다.

대전시농업기술센터는 4월 12일 행복농장 및 케어팜 개장식을 개최했다. 130구획의 텃밭 중 20구획은 취약계층을 위한 케어팜으로 운영되며, 시민들은 11월 말까지 다양한 작물을 재배할 수 있다.

군위군은 4월 10일부터 7월까지 신규 및 예비 귀농·귀촌인, 청년농업인을 대상으로 기초영농기술교육을 진행한다. 교육은 농업 기술, 마케팅, 법률, 지역 공동체 융화 등 다양한 주제로 구성되어 안정적인 농촌 정착을 지원한다.

경남항노화연구원은 '2025년 항노화소재 특허기술사업화 지원사업'을 통해 도내 항노화 기업 6개 사에 특허 기술을 이전하고 협약을 체결했다. 이 사업은 경남도와 함양군의 지원으로 총 2억 8천만 원의 예산이 투입되며, 임가공 및 대량생산 공정 확립, 시험·인증 및 제품 표준화, 포장패키지 개발 및 시제품 제작, 홍보·마케팅 및 판로개척 등을 지원한다. 이를 통해 기업의 기술 역량 강화 및 사업화 촉진, 신제품 개발, 기업 경쟁력 제고를 목표로 한다.

문경시는 한우 유전 능력 개량 및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해 6천만 원의 예산을 투입, 150두 규모의 한우 수정란 이식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농가 부담 최소화를 위해 수정란 구입비 전액 보조, 시술료 일부 지원 외에 공란우 임차료, 수송비, 질병 검사비 등을 추가 지원한다. 사업 성공률 제고를 위해 실무진 회의, 농가 대상 기술교육, 현장 점검 등을 실시하여 수정란 이식 수태율 향상에 힘쓰고 있다.

충북도, 과기부 주관 '2025년 전략기술 지역혁신엔진 공모사업' 선정! 충북대가 총괄주관연구개발기관으로 3년간 최대 90억 원 국비 지원받아 바이오반도체 기술 개발 등 지역 주도 과학기술 혁신 생태계 구축 예정. 바이오 센서, 신경칩 등 개발 및 상용화, 스마트 IT 부품 융합 헬스케어 디바이스 개발로 지역 산업 경쟁력 제고 기대.

곡성군은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생활기술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선배 귀농인이 농기계 사용법, 블루베리 농장 조성 등 실질적인 교육을 제공하며, 목공예, 화훼, 염색 등 다양한 교육도 계획 중이다. 곡성군은 2025년 귀농귀촌 지역살리기 박람회에도 참가하여 귀농귀촌 정책 및 교육 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전북특별자치도, 경상북도는 지역 혁신기업의 기술사업화 촉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합니다. 연구개발특구펀드를 활용하여 지역 기술기업에 대한 투자를 확대하고, 지역 특성에 맞는 맞춤형 투자를 활성화하여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