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시는 2025년 기업수요 맞춤형 실증 테스트베드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하며, 4월 15일 대전테크노파크에서 선정 기업들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 사업은 지역 기업의 우수 기술 상용화 및 시장 진입 촉진을 위한 맞춤형 실증 지원 프로그램으로, 5개 기업이 선정되어 2026년 6월까지 1억 3천만 원의 실증 비용, 맞춤형 실증 장소 및 컨설팅, 실증 확인서 발급 등의 지원을 받게 된다. 특히, 한국수자원공사와의 협약을 통해 K-테스트베드 수준의 성능 확인서 발급 지원도 제공될 예정이다.

당진시, 사과 개화기 꿀벌 보호 위해 적과제 사용 주의 당부... 농약관리법 위반 시 과태료 부과 및 손해배상 책임 발생 가능성, 농가 간 사전 협의 및 안전 사용 지침 준수 강조

경상남도 기능경기대회, 128명 수상자 배출하며 성황리에 마무리... 7일부터 11일까지 5일간 318명의 선수가 40개 직종에서 경쟁, 금메달 수상자는 9월 전국기능경기대회 출전 예정

안성시농업기술센터는 제22기 녹색농업대학 농창업학과를 통해 청년 농업 창업을 지원하고 있다. 농창업, 농식품개발, 귀농귀촌 3개 학과로 운영되는 이번 교육은 법인 설립, 창업 아이템 발굴, 법률 허가 등 창업에 필요한 기초 과정을 제공하며,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창업을 지원하여 농업의 다원적 기능 활성화와 청년 농업 창업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영광군은 4월 10일 농업기술센터에서 상반기 귀농·귀촌인 영농기초 기술교육 과정 종강식을 가졌다. 3월 10일부터 4월 11일까지 44시간 동안 진행된 교육에는 총 29명이 참여하여 24명이 수료, 3명이 이수했다. 교육은 경영체 등록, 토양 비료 기술, 세무 상식, 선도 농가 현장견학 등 다양한 내용으로 구성되었다.

전북특별자치도는 기술혁신형 중소기업 육성을 위해 '이노비즈 인증' 취득 지원 컨설팅 프로그램 참여기업을 모집한다. 4월 14일부터 5월 16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전문 컨설턴트의 맞춤형 지원으로 기업의 인증 취득을 돕는다. 컨설팅은 기업 준비 수준에 따라 일반형과 심화형으로 나뉘어 운영되며, 하반기 인증 취득 비용 지원 사업에서 우선 선정 기회도 제공된다.

김해시는 지난 10일 미래차 산업 전환을 준비하는 자동차 부품 기업을 대상으로 ‘미래모빌리티 열관리시스템 기술사업화 플랫폼 구축’ 기술세미나와 기업지원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열관리 분야 최신 기술과 기업지원 정책 공유, 지역 기업 간 네트워킹 촉진을 위해 마련됐으며, 경남지역 자동차 및 열관리 부품기업 지원 사업 설명도 진행됐다.

평창군농업기술센터는 지역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스마트농업 인재 육성 교육을 실시한다. 계촌초, 계촌중, 평창읍 지역아동돌봄센터 아동 총 45명을 대상으로 4월 14일부터 유용 미생물, 농업용 드론, 스마트팜, 토양 환경, 작물 수확 체험 등 5개 과정의 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다.

울산시농업기술센터는 울주군 산불 피해 농업인의 신속한 영농 재개를 위해 농업기계 임대료 면제 및 현장 순회수리 서비스를 지원한다. 농업기계 임대료는 피해 복구 완료 시점까지 전액 면제되며, 4월 한 달간 온양읍과 언양읍 마을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순회수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원주시농업기술센터는 4월 11일부터 30일까지 과수 꽃가루은행을 운영하여 개화기 저온 피해로 인한 수정 불량을 최소화하고 안정적인 결실 및 고품질 과일 생산을 지원한다. 꽃가루 채취, 인공수분 장비 임대, 꽃가루 발아율 검사, 증량제 혼합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며, 이상 기후에도 안정적인 결실을 위한 농가 지원을 강화한다.

서울 도봉구가 민간 건축공사장 안전사고 예방 및 시공 품질 향상을 위해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민간 건축공사장 동영상 기록관리 기술교육』을 실시했다. 시공자, 감리자 등 건축공사 관계자가 참석해 동영상 기록관리의 필요성과 촬영·편집 기술을 익혔으며, 구조체 공정 촬영 기법 및 실습을 통해 실질적인 기술 습득을 도왔다. 교육 만족도는 약 79%로, 시공과정 문제점 사전 방지 및 건축물 유지 관리에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점이 높게 평가됐다. 도봉구는 건축 현장 기록관리 수준 강화를 위해 교육 대상을 공사관계자뿐 아니라 인허가 담당 공무원까지 확대하여 분기별 1~2회 교육을 시행할 계획이다.

예천군농업기술센터는 고품질 쌀 안정생산을 위해 볍씨 소독과 적정 육묘일수 준수를 당부했다. 모든 볍씨는 미소독 종자로 보급되므로 종자전염 병해충 예방을 위한 소독이 필수적이다. 온탕소독과 약제침지소독을 병행하면 가장 효과적이다. 또한, 볍씨 파종량에 따라 육묘일수를 조정하고 생육 부진 시 질소를 시비하는 것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