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거창군 남상면은 농업기계 현장순회 수리 및 안전 기술교육을 실시하여 농업인들의 경제적 부담 완화와 안전사고 예방에 기여했다.

봉화군은 6월 건축도장기능사 자격증 취득시험을 대비하여 16일부터 17일까지 이틀간 ‘건축도장기능사 국가기술자격증 취득과정’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지역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기술을 제공하고 직업적 역량 강화를 통해 관련 일자리 창출 및 취창업 기회를 확대하고자 마련되었으며, 14명의 군민이 참여했다.

강원특별자치도 보건환경연구원은 4월 말부터 6월 초까지 도내 18개 시군 도시대기측정소 26개소를 대상으로 측정소 운영 실태 점검 및 기술지원을 실시한다. 이를 통해 측정자료의 정확도와 신뢰성을 높이고, 대기오염 경보제의 근거자료를 확보하여 도민 건강 보호에 기여할 예정이다.

경기도, 2025년 기능경기대회 성료…우수 숙련기술인 147명 선발

용인특례시는 지역 내 반도체 기업의 기술 보호를 위한 지원사업 수요조사를 4월 25일까지 진행한다. 한국산업기술보호협회, 용인시산업진흥원과 함께 조사를 진행하며, 특히 중소·중견기업의 보안 강화에 중점을 둘 예정이다. 이는 작년 '용인시반도체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 개정 및 '반도체 사업 수요조사'에 따른 후속 조치로, 명지대 반도체시스템공학과 계약학과 개설 등 기업 수요 기반 지원 정책을 지속해서 추진하고 있다.

예산군농업기술센터는 낙농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관내 낙농후계자 20명을 대상으로 젖소 번식성적 향상을 위한 사양 관리 교육을 실시했다. 센터는 젖소 번식 성적 향상 시 사료비 절감, 생산량 증가 등의 효과를 기대하며, 매월 1회 이상 교육을 지속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당진시농업기술센터는 농업 현장에 맞는 신기술 보급을 위해 '2025년 신기술 실증시험 연구' 사업을 추진한다. 새로운 작목 도입 가능성, 농업 자재 적합성, 재배 기술 개선 효과 검토 등 5개 과제를 선정하여 협력 농가 중심으로 진행하며, 결과는 향후 농업지도 사업에 활용할 예정이다. 또한, 현장 설명회, 결과 공유회, SNS 홍보 등을 통해 농업인과 소통하며 신기술 보급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고흥군은 겨울철 유휴 시설하우스를 활용한 옥수수 조기 재배를 통해 농가 소득 증대를 지원하고 있다. 옥수수는 재배가 용이하고 소비 수요가 높아 조기 출하 시 높은 가격을 받을 수 있다. 풍양면의 한 농가는 지난해 시범 사업 성공에 힘입어 올해 재배 면적을 확대하고 5월 출하를 앞두고 있다. 군 농업기술센터는 맞춤형 조기 재배 기술 지도를 강화하여 농가 소득 향상을 도울 계획이다.

인천시 농업기술센터는 4월 17일 남동구 배 농가를 방문해 인공수분 작업 일손 돕기를 진행했다. 이상기후와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의 안정적인 생산과 소득 증대를 위해 매년 일손 돕기를 이어오고 있으며, 앞으로도 고급 기술 지도와 다양한 지원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금산군농업기술센터는 사과·배 화상병 예방을 위해 개화 전 1차 방제를 당부하고 방제약제 3종을 무상 공급했다. 화상병은 전파 속도가 빠른 국가검역병해충으로 병 발생 시 과원 전체 매몰 및 1년 6개월 폐원해야 한다. 센터는 관내 농업인 대상 교육을 진행하고 예찰 활동 강화 및 농가 교육·홍보를 지속할 계획이다.

정읍시가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2025년 신규농업인 기초영농기술교육'을 시작했다. 5월 15일까지 총 11회, 44시간 동안 진행되는 이 교육은 작목별 재배기술, 농업 회계, 농지 및 관련 법률, 농기계 활용법 등 실제 농촌 정착에 필요한 이론과 실습을 병행한다. 또한, 정읍의 귀농·귀촌 현황과 관련 정책 교육을 통해 지역 농업에 대한 이해를 돕는다. 이 프로그램은 상·하반기 연 2회 운영되며, 2010년부터 지난해까지 675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강진군, 고령화 대비 AI·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 사업 운영으로 만성질환 예방 및 자가 건강관리 능력 향상 도모. 200명 어르신 대상 스마트폰 앱과 블루투스 연동 기기 활용, 맞춤형 건강관리 제공 및 'AI·IoT 어르신 건강관리 운동교실'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