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시와 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제26회 전주국제영화제 기간 동안 '버추얼 프로덕션 기술 세미나'를 개최하여 첨단 촬영기법 노하우를 공유한다. 5월 4일과 5일 양일간 진행되는 세미나는 1차 대중 강연과 2차 전문 기술 세미나로 나뉘어 진행되며, 버추얼 프로덕션의 이해와 산업 확산을 목표로 한다.

밀양시 곽근석 부시장, 농업기술센터 방문하여 시설 점검 및 농업 발전 방안 모색

경기도농업기술원은 신규 농업인의 안정적 농촌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5월 1일까지 '2025년도 제2기 농산업기술반' 교육생 15명을 모집한다. 교육은 5월 19일부터 21일까지 진행되며, 전기용접, 농산물 저장, 시설하우스 설계 등 기초 영농 기술 실습 및 정보 제공을 한다. 신규 농업인, 귀농·귀촌 희망자, 서울·인천 시민(정원 5% 이내)이 대상이며, 방문, 우편, 인터넷 접수 모두 가능하다.

광명시는 깨끗하고 안전한 수돗물 공급을 위해 2026년 9월까지 약 18개월간 관내 전체 송·배수관로 387.7㎞에 대한 기술 진단을 시행한다. 이번 진단은 관로의 안전성, 기능성, 내구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기능 저하 요인을 분석하고 개선 방안과 중장기 정비계획을 수립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간접 진단, 표본굴착 조사, 부단수 내시경조사 등 11개 직접 조사를 통해 문제가 발생한 수도관망을 교체할 계획이다.

충남농업기술원 직원 40여 명이 아산시 배 재배 농가를 찾아 인공수분 작업을 지원하며 농촌 일손 부족 해소에 힘을 보탰다. 이들은 꽃가루 묻힌 면봉으로 꽃 하나하나에 수분 작업을 진행하며 농민들의 봄철 농번기 어려움을 덜어주었다.

대구 중구는 5월 6일까지 '2025년 수제화 아카데미 정규반(기초반)' 수강생 15명을 모집한다. 5월 8일부터 9월 10일까지 향촌수제화센터에서 진행되는 교육은 수제화 제작 전 과정 실습을 통해 취·창업을 지원하고, 수료자에게는 심화반 과정 수강 기회 등이 제공된다.

경기도농업기술원, '제3회 경기콩 전국 요리경연대회' 참가자 모집… 신품종 '강풍콩' 활용한 창의적인 요리 콘텐츠 발굴 목표… 4월 21일부터 5월 12일까지 신청 접수… 학생부(콩요리, 제과·제빵) 및 일반부(두유, 반찬)로 나뉘어 진행… 총 500만원 상금 및 경기도지사 상장 수여

한국폴리텍대학 특성화대학장, 로봇캠퍼스 방문…입학자원 감소 대응 및 중장기 발전 방향 논의

케이메디허브는 '미래의료기술연구동(미래동)' 준공식을 개최하고 첨단 정밀의료와 디지털헬스케어 기술 개발의 중심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미래동은 심뇌혈관 및 치과용 의료기기 평가 특화 시설 등 미래지향적 의료기술 연구개발 공간을 갖추고 있으며, 산학연 협력을 위한 오픈이노베이션 플랫폼으로서 융합연구 허브 역할을 할 것이다.

창원특례시와 케이워터기술(주) 창원권사업소는 18일 지역사회 공헌 및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인적·물적 자원 교류 및 협력을 통해 사회공헌활동을 연계 추진하고 자원봉사 활성화와 시민 복지 증진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고양시는 농산물 가공제품 홍보와 판로 확대를 위한 ‘로컬푸드직매장 관계자 간담회’를 개최하여 농업인들이 공유주방을 통해 생산한 가공제품을 지역 로컬푸드 직매장과 유통센터를 통해 소비자에게 전달하기 위한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간담회에서는 공유주방을 이용해 생산된 농가공제품의 로컬푸드 직매장 및 유통센터 입점 과정에서의 애로사항과 개선방안, 제품 안전성 확보와 소비자 신뢰도 제고를 위한 방안 등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또한, 농업인들은 공유주방을 통해 개발된 장미청, 블렌딩 꽃차 등 가공식품 42종을 전시하고 시음·시식 행사를 통해 현장 반응을 살폈다.

전남 함평군은 2025년 영농철을 맞아 농업 현장 중심의 맞춤형 기술지원단을 운영하여 농가의 안정적인 영농 활동을 지원한다. 4월부터 9월까지 매월 둘째·넷째 주 수요일을 ‘영농현장 출장의 날’로 지정하고, 농업기술센터 직원 30명 전원이 농가를 방문하여 고품질 농산물 생산, 병해충 예방, 기상 재해 대응 등 작목별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한다. 특히 기상이변에 따른 농작물 피해 최소화를 위해 사전 예방 기술 안내 및 신속한 현장 점검과 응급 복구 지원도 병행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