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 진천군, 환경 기술 능력 부족한 지역 배출업소 6개소 대상 환경 기술지원 실시 예정. 10년 이상 경력 환경기술인과 공무원으로 구성된 기술지원단이 현장 방문, 방지시설 진단 및 운영 방법 지도, 노후시설 개선방안 제시, 환경법령 이행지도, 자율점검 참여 등 지원. 결과보고서 제공으로 시설개선 유도 및 환경오염과 법규위반 사전 예방, 환경 민원 해소 기대.

예산군농업기술센터는 지역 농산물 소비 활성화와 건강한 식생활 실천을 위해 지역 주민 50명을 대상으로 제철 농산물 활용 요리 교육을 8회에 걸쳐 진행한다. 교육은 식문화 전문가 정나래 강사가 맡아 표고버섯, 사과, 토마토 등 제철 재료를 활용한 다양한 요리 실습을 제공한다.

당진시농업기술센터는 농업인의 온라인 유통 역량 강화를 위해 ‘온라인 마케팅 과정’ 교육을 운영 중이다. 농업인이 직접 생산한 농산물 및 가공품을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효과적으로 유통할 수 있도록 실전 중심의 교육으로, 농업인의 주간 영농 활동을 고려해 매주 화요일과 수요일 야간에 진행된다. 농산물 사진 촬영 실습, SNS 관리, 콘텐츠 제작, 온라인 상점 운영 등 실무 중심 학습을 지원하며, 작년 수료생 멘토링 제도를 운영하여 높은 참여율과 만족도를 보이고 있다. 10월까지 28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하며, '스마트 딸기 과정' 등 다양한 전문 교육과정도 운영할 예정이다.

당진시농업기술센터는 지역 특화 쌀 품종 '당찬진미'의 안정적인 생산과 품질 향상을 위해 22일부터 23일까지 시범단지 참여 농가 200명을 대상으로 재배 기술 교육을 진행했다. 교육은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한 맞춤형 재배 기술, 병해충 방제 요령 등 실질적인 영농 기술 중심으로 이루어졌으며, 농가의 표준화된 재배 기술 실천을 유도하고 계약재배 시스템을 강화해 '당찬진미'를 당진 대표 브랜드 쌀로 육성할 계획이다.

아산시는 산불 피해를 입은 경북 의성군 농가를 돕기 위해 4월 21일부터 3일간 농작업 대행 지원에 나섰다. 전국 지방농촌진흥기관의 농업기계 안전전문관 합동 지원 활동의 일환으로, 아산시 농업기계교육팀 이선우 주무관은 트랙터와 관리기를 이용해 밭만들기 작업을 수행하며 피해 농가의 신속한 영농 재개를 도왔다.

세종시농업기술센터는 24일부터 현장 중심 업무 능력 강화를 위해 내부 직원 30명을 대상으로 벼·밭작물, 과수, 채소, 스마트팜 등 농업 분야와 보고서 작성 등 일반 업무 분야 6개 과정으로 구성된 역량 강화 학습 동아리를 운영한다. 짝수달 마지막 주 목요일마다 운영되며, 분야별 전문 직원 육성을 통해 농업인의 다양한 애로사항 해결 및 시민들에게 향상된 농업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한다.

경상남도는 스마트팜 전문가를 육성하고 청년 농업인 유치를 위해 '경남 스마트팜 혁신밸리 청년창업 보육센터' 제6기 교육생 52명을 모집한다. 20개월의 장기 교육 과정을 통해 초보자도 스마트팜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교육비 전액 지원, 혁신밸리 내 임대형 스마트팜 입주 기회 등 다양한 지원 정책을 연계하여 도내 청년 농업인 유치에 힘쓰고 있다. 1기부터 5기까지 총 260명의 청년을 교육했으며, 수료생들은 딸기, 토마토, 파프리카 등 다양한 분야에서 스마트 농업의 주역으로 활동하고 있다. 올해는 교육 품목에 가지를 추가하여 교육 선택 기회를 확대했으며, 만 18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이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경상남도는 23일 '환경멘토링 및 환경기술 지원사업' 간담회를 개최하여 환경관리 우수기업과 전문기관의 협력을 통해 사업 추진 방향을 논의하고 성과 제고 방안을 모색했다. 이 사업은 환경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기업에 환경멘토링과 기술지원을 제공하며, 올해는 24개 기업이 참여한다. 경남도는 민간 협력을 통해 기업 환경관리를 지원하고 우수사례를 발굴하여 기업 참여를 확대할 계획이다.

기장군은 농업 신기술 보급 및 지역 농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5년 농업기술보급 시범사업'을 추진한다. 7개 세부 사업에 총 2억 5백만 원을 투입하여 쪽파 재배 생력화, 친환경 해충 방제, 고온기 화훼류 고품질 안정 생산 기술 등을 시범 적용한다. 1월부터 참여 농가 신청을 받아 현지 조사 및 심의를 거쳐 최종 대상자를 선정했으며, 3월 사전 교육을 시작으로 사업을 본격화했다.

동두천시 오르빛도서관은 관내 유아들을 대상으로 증강현실(AR)과 양방향 색칠 체험 등 융합형 콘텐츠를 활용한 ‘도서관 견학 프로그램’을 운영, 아이들의 창의력과 상상력 향상을 도모하고 미래형 독서 활동을 경험하는 기회를 제공했다.

영암군, 청소년 체험 역사교육 프로그램 ‘기억의 발자취를 따라 역사와 만나다’ 전남도 공모 선정, 도비 200만원 확보. 5월부터 12월까지 영암 초·중학생 대상 AR, 스토리텔링, 게임 등 디지털 기술 접목 역사 체험 활동 진행 예정.

옥천군, 농업미생물 무상 공급으로 농가 경쟁력 강화…고초균, 효모균, 유산균, 광합성균 등 4종 제공 및 사용법 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