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양특례시는 5월 11일까지 열리는 ‘2025 고양국제꽃박람회’에서 시민 참여형 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고양시 식물병원’ 홍보 부스를 운영한다. 셀프 분갈이, 식물병 상담, 퀴즈 맞히기 등의 프로그램을 통해 도시농업과 녹색생활의 가치를 체험할 수 있다.

여수시는 국회환경포럼, ㈜물사랑신문사와 물종합기술연찬회 개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올해 9월과 내년 9월, 2년 연속 여수엑스포컨벤션센터에서 행사를 개최한다. 이를 통해 지역 상권 활성화와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홍보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화성특례시가 '상상이 현실이 되는 AI 스마트 특례시'라는 비전 아래 행정 전반에 AI 기술 도입을 본격화한다. 기초 지자체 최초로 AI 전담부서를 설치하고, 공직자 대상 데이터 품질관리 교육 및 AI 기술 도입 컨설팅 지원 사업을 추진 중이다. 또한, 생성형 AI 업무지원, AI 심화 교육, 민간 협력 연구 등을 통해 조직 내 AI 역량 강화에도 힘쓸 계획이다.

화성특례시는 사회공헌활동과 연계하여 관내 중소기업의 신기술·신제품 실증 지원 사업을 시작했다. 첫 번째 사례로 드론 제조업체 ㈜디알티가 화성시남부노인복지관에서 외벽 청소용 드론을 시연하고 실제 청소를 진행했다. 이를 통해 기업은 기술 실증 기회를 얻고, 지역사회에는 공헌 활동을 제공하는 상생 효과를 창출했다.

안성시, Y-Farm EXPO에서 우수홍보관 선정… 귀농귀촌 정책 홍보 및 다육이·파충류 체험 등으로 호응 얻어

의정부시는 4월 23일부터 25일까지 지역민방위대장 및 기술지원대원을 위한 2025년 집합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민방위사태 발생 시 대장의 임무와 역할, 기술지원대원의 화생방 장비 사용법 등 심화교육으로 진행됐다. 시는 향후 민방위 대장과 기술지원대원을 위한 전문적인 교육을 강화할 계획이며, 6월에는 1~2년차 민방위대원 집합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전북특별자치도는 도내 초기 기술창업기업 성장 지원을 위해 '2025년 민간주도형 기술창업 활성화 지원사업'에 참여할 6개 팁스(TIPS) 운영사를 선정했다. 선정된 운영사는 K-콘텐츠·ICT, 바이오·헬스케어, 방산, 모빌리티·이차전지, 순환경제, 기술사업화 분야에서 각 10개 창업팀을 발굴해 지원하고 팁스 추천을 진행한다. 전북자치도는 지난 2년간 5개 운영사를 통해 13개 팀의 팁스 선정과 165억원 규모의 투자 유치 성과를 거뒀으며, 올해는 지원 규모를 확대하고 특화 분야를 세분화하여 지역 산업과의 연계를 강화했다.

파주시, 2025년 유기농업기능사 자격증 취득교육 교육생 모집…친환경 농업 전문인력 양성

전라남도는 산업통상자원부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의 ‘해상풍력 발전단지 구축을 위한 지반조사 성능기준 표준화 및 기반기술 개발’ 공모에 선정, 2025년부터 2029년까지 5년간 국비 포함 총 189억 원을 확보했다. 이 사업을 통해 해상풍력 지반조사 기술 자립 기반을 구축하고, 약 1조 1천억 원 규모의 국내 시장 선점을 기대하고 있다.

청주시, 옥산 등 4개 하수처리시설 및 옥산면·오송읍 하수관로 기술진단 실시…안정적 수질관리 및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 목표

세종시는 한국폴리텍대학, 세종상공회의소와 협력하여 외국인 특화 고숙련 기술인력 양성을 위한 세종국제기술교육센터를 설립한다. 이 센터는 지역전략산업 수요에 맞춘 기술교육과 한국어·문화 교육을 병행하며, 외국인 인재 유치 및 양성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와 국가 경쟁력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포항시는 지난 25일 ‘제3회 포항시 소프트웨어사업 과업심의위원회’를 개최하여 ‘포항시 안전보건체계 통합관리 시스템’ 등 2건의 소프트웨어사업에 대한 과업 내용과 비용 산정의 적정성 등을 심의·의결했다. 위원회는 소프트웨어 사업의 공정성, 투명성 확보 및 예산 낭비 방지를 위해 격월제로 운영되며, 긴급 발주 시에는 서면 심사로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