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양특례시는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과 특구 조성 및 4차 산업혁명 기반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경제자유구역, 평화경제특구, 기회발전특구 등 다양한 특구 지정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고 4차 산업 관련 기업 유치와 산업 생태계 구축에 나선다. 주요 협약 내용은 특구 지정 협력, 4차 산업 연구개발 및 기업 유치, 기업 시험·검증 및 기술 실증사업 협력 등이다.

원주시, 벼 육묘기 냉해 및 고온 피해 예방 당부… 주·야간 온도 관리 철저 및 표준 육묘 관리 기술 준수 강조

원주시농업기술센터는 4-H회원 대상으로 농업용 드론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론 및 실습 교육을 통해 청년 농업인들의 스마트 농업 역량 강화를 지원하고, 농업 기술 변화에 대한 능동적인 대응을 촉진하고자 했다.

경상남도보건환경연구원은 29~30일 도내 대기분야 담당 공무원 및 민간 측정대행업체를 대상으로 대기오염물질 시료채취 및 측정 신뢰도 향상을 위한 기술 교육을 실시했다.

이천시농업기술센터는 고추 정식 적기(5월 5일 전후)를 앞두고 농가에 적기 정식, 정식 깊이 준수, 웃거름 3회 시비, 병해충 예방 등 철저한 사후 관리를 당부했다. 특히 칼라병 등 바이러스병 예방을 위한 초기 병징 예찰과 매개 곤충 방제, 토양검정을 통한 정확한 시비량 결정을 강조했다.

전북특별자치도는 지역 과학기술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를 발굴하고 격려하기 위해 '제5회 전북특별자치도 과학기술인대상' 수상 후보자를 5월 1일부터 30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연구개발 및 기술혁신을 통해 지역산업 발전에 기여한 과학기술인을 선정하여 상패와 메달을 수여하며, 시장·군수, 도내 대학·연구기관 등이 추천할 수 있다.

횡성군농업기술센터는 국제공인 비교숙련도 평가프로그램(FAPAS) 농산물 잔류농약 분석 능력 평가에서 6년 연속 우수 인증을 획득했다. 이는 강원도 농업기술센터 중 최초이며, 전 세계 57개 기관이 참여한 이번 평가에서 12개 농약 성분 분석값 모두 '만족' 평가를 받았다. 횡성군농업기술센터는 매년 2,000건의 농산물 잔류농약 검사를 지원하며, 농산물 안전성 확보를 위한 교육과 기술지원을 지속할 계획이다.

고양산업진흥원, 중장년기술창업센터 입주자 모집…최대 2년간 무상 지원

안성시농업기술센터는 녹색농업대학 자체강사 양성 교육을 지난 29일 진행했다. 13명의 신규 직원이 참여한 이번 교육은 김성학 에듀웨이 대표를 초빙하여 교육의 시작과 마무리 기법 등 강의 역량 강화를 위해 진행되었다. 4개월간 월 1회 진행되는 이 과정을 수료한 직원은 녹색농업대학 및 새해농업인 실용교육 강의에 투입될 예정이다. 안성시는 자체강사 양성을 통해 직원 역량 강화뿐 아니라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특화 강의를 제공하고자 한다.

이천시농업기술센터는 4월 29일 장호원 시설채소작목반 30명을 대상으로 작목별 영농현장 컨설팅을 진행했다. 농촌진흥청과 협력하여 '이천시 남부권 지역특화 활력화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이번 컨설팅은 염류장해 및 연작피해 등 남부권 시설채소 작목의 영농 애로사항 해결을 위한 맞춤형 교육과 현장 연시로 진행되었으며, 농가의 큰 호응을 얻었다.

전북 RICE지능화혁신연구센터는 '2025 ITRC 인재양성대전'에 참여하여 지역 기업과 공동 연구한 AI 기반 골프카트 주행환경 모니터링 시스템, 딥러닝 기반 두피·모발 질환 진단 소프트웨어 등의 성과를 전시하고, 기술 상용화 및 지역 기업 협업 확장의 계기를 마련했습니다.

여수시는 공중화장실 45개소에 사물인터넷(IoT) 기반 '스마트 안심비상벨 및 음원감지기' 155대를 설치하여 시민 안전 강화에 나섰다. 이상 음원이나 구조 요청 단어 감지 시 경찰에 자동 신고되는 시스템으로, 112 상황실에서 신속한 위치 파악 및 대응이 가능하다. 시는 시민단체 등과 함께 작동법 시연 및 불법 촬영 예방 캠페인을 진행하며 안전한 공중화장실 이용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