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주시가 2026년 농업기술보급 시범사업 신청을 1월 30일까지 접수한다. 이번 사업은 농업 신기술 시범 적용을 통해 과학영농 기반을 조성하고 농가 소득 증대를 목표로 하며, 총 76개 사업을 124개소에서 추진할 예정이다. 신청 대상은 여주시에 거주하며 농업경영체에 등록된 농업인 및 농업인 단체이며, 자세한 내용은 여주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화성특례시가 2026년 농업기술보급 시범사업 참여 신청을 다음 달 9일까지 접수한다. 이번 사업은 최신 영농 기술 보급을 통해 농가 경쟁력 강화 및 소득 증대를 목표로 하며, 식량작물, 원예, 과수 등 10개 분야에 16억 1,700만 원의 예산이 투입된다. 신청은 화성시청 및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며, 2월 말 최종 대상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금산군농업기술센터가 지역 농업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해 2026년 농업대학 교육생을 모집한다. 작물재배, 농산물가공창업, 귀농·귀촌 과정으로 운영되며, 3월부터 12월까지 무료로 진행된다. 신청은 2월 27일까지이며, 자세한 내용은 금산군청 및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충북 보은군이 농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년도 농업기술보급 시범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청년농 육성, 기후변화 대응, 스마트·저탄소 농업 확산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총 5개 분야 33개 사업에 24억 2700만 원이 투입된다. 신청은 1월 15일부터 29일까지이며, 보은군에 주소지와 사업장을 둔 농업인 및 단체가 대상이다.

수원시농업기술센터가 1월 15일부터 2월 3일까지 농업인과 귀농·귀촌 희망자를 대상으로 '2026년 농업인 실용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생활개선, 도시농업, 블루베리, 시설채소, 벼농사 등 5개 과정으로 운영되며, 현장 애로사항 해결과 새해 영농계획 수립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안동시농업기술센터는 2026년 농촌진흥 시범사업 대상자를 1월 30일까지 읍면동 농업인 상담소에서 모집한다. 개인, 마을, 영농조합법인, 작목반 등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사업 목적에 맞게 성실히 수행할 수 있는 자격을 갖춰야 한다. 1인 2종 이상 신청, 신기술 적용 곤란, 교육장 활용 동의 불가 시 제외된다. 신청 후 현지 조사 및 심의를 거쳐 대상자를 선정한다.

광주광역시 농업기술센터가 2급 치유농업사 양성기관 지정을 위한 신청을 12일부터 30일까지 접수한다. 치유농업사 양성기관은 치유농업 프로그램 개발, 서비스 운영, 자원 및 시설 관리 등 전문 업무를 수행할 치유농업사를 양성하게 된다. 대학, 대학부설기관, 직업능력개발훈련시설 등이 신청 가능하며, 서류 및 현장 심사를 거쳐 상반기 중 지정될 예정이다.

함평군농업기술센터가 2026년 업무 계획 보고회를 개최하고, 지난해 성과를 공유하며 올해 핵심 업무 추진 계획을 발표했다. 스마트팜 기술 시범사업, 청년 농업인 육성, 지역 농특산물 홍보 등 농업인 소득 증대와 지속 가능한 농업 기반 구축에 집중할 계획이다.

안성시농업기술센터가 농업 희망 청년과 기존 청년농업인의 현장 적응을 돕기 위해 '청년농업인 안성맞춤 현장교육' 교육생을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2월 6일부터 27일까지 매주 금요일 4회 운영되며, 청년농업인 사례 발표와 품목별 현장 실습 중심으로 진행된다. 모집 인원은 15명이며, 안성시 청년농업인 및 창농 희망 청년을 대상으로 한다.

강화군이 농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올해 농업기술보급사업에 64억 7천만 원을 투입하며, 기후변화 대응 및 작업 편의성 증진을 위한 신규 사업을 다수 도입했다. 벼 육묘 개선, 마른논 써레질, 고구마 품종 보급, 땅속배수 기술, 온실 순환팬, 인삼 신품종 및 생력화 재배시설 보급 등 28개 사업을 추진하며, 1월 29일부터 2월 12일까지 신청을 받는다.

괴산군농업기술센터가 2026년 새기술보급 시범사업 신청을 1월 12일부터 30일까지 접수한다. 총사업비 38억 400만원을 투입해 식량축산, 소득작목, 농촌자원, 인력육성 4개 분야 40개 사업을 대상으로 하며, 괴산군 거주 농업인, 농업인단체, 작목반 등이 신청 가능하다. 이번 사업은 신기술 및 혁신기술 보급을 통해 지속가능한 농업 실현과 농가 소득 증대를 목표로 한다.

고창군이 2026년 농업기술보급 시범사업 대상자를 2월 3일까지 모집한다. 총 28억원을 투입해 농업 신기술 보급, 지역 특화작목 육성, 농가소득 증대를 목표로 하며, 5개 분야 33개 사업을 지원한다. 신청 자격은 농업경영체 등록 농업인 및 단체이며, 방문, 등기, 전자우편 접수가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