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 수원 ITS 아태총회가 28~30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ITS가 제시하는 초연결 도시'를 주제로 개최됩니다. 30여 개국 관계자들이 모여 미래 교통 발전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자율주행 시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이 지능형 교통 체계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고창군 농업기술센터는 복분자 고사 피해 예방을 위해 농가 교육에 집중하고 있다. 개화 지연 대응 방안, 신초 적심 기술 교육과 함께 고온 극복 시설 시범 사업, 저온성 멀칭필름 현장 실증 등을 추진 중이다. 또한, 농촌개발대학 복분자과를 통해 토론식 교육과 현장 교육을 병행하며 농가의 기술력 향상을 지원하고 있다.

전라남도는 한국전파진흥협회,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나주시와 함께 '한국전파진흥협회 호남권 전파측정센터'를 나주 혁신도시에 개소하고 전파·정보통신기술(ICT) 신산업 육성에 힘을 모으기로 했습니다. 호남권 전파측정센터는 전파 환경시험, 혼신·간섭 해소 지원, 제품 성능 분석 등 첨단 전파 서비스를 제공하며, 전남 지역 전파·ICT 기업의 어려움 해소와 전문인력 양성, 기업 유치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전남도는 지역 특화산업과 전파기술 융합을 통해 대형 국책사업 유치와 ICT 산업 고부가가치화에 나설 계획입니다.

김해의생명산업진흥원 입주기업 ㈜에스티원은 ㈜코어셀과 줄기세포 및 NK세포 배양기술 공동사업화 MOU를 체결하고 맞춤형 세포치료사업을 본격화한다. ㈜에스티원은 코어셀의 공식 대리점으로 지정되어 무혈청 배양배지 등을 활용한 B2B 사업을 추진하고, 2025년 하반기부터 세포치료 플랫폼 사업으로 전환할 계획이다. 진흥원은 ㈜에스티원의 성장을 위해 다년간 전주기적 지원을 제공해왔다.

원주시농업기술센터는 6월 17일부터 7월 3일까지 농촌 여성 및 도시 소비자를 대상으로 ‘다양한 우리 쌀 활용 교육’을 진행한다. 쌀 베이킹, 쌀떡 만들기 과정 등을 통해 쌀 소비 촉진 및 농가 소득 향상을 도모한다.

경기도농업기술원은 귀농 희망자를 위한 '제1기 신규농업인 기초 영농 교육' 참가자를 29일까지 모집한다. 교육은 6월 16일부터 19일까지 4일간 진행되며, 귀농귀촌 성공전략, 농지 및 주택 마련, 병해충 관리 등 기초 영농 기술과 정보를 제공한다. 만 50세 이상 경기도민과 귀농·귀촌 희망자 20명을 대상으로 하며, 서울·인천 시민도 참여 가능하다.

용인특례시는 한국산업기술보호협회, 용인시산업진흥원과 함께 반도체 기업 기술 보호 및 산업 보안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를 통해 반도체 기술 유출 방지 및 기업 핵심기술 보호를 위한 단계적 지원체계를 구축하고, 기술 보호 정책 수립, 보안 시스템 구축, 교육 및 인력 양성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는 지난 7월 반도체 기업 기술 보호 업무협약 체결에 이은 후속 조치로, 용인시는 지역 내 반도체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적극적인 지원을 이어갈 방침이다.

충북과학기술혁신원, 저출산·고령화 대응 위한 '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 동참

경상남도는 19일, 2025년 중소형 조선소 생산기술혁신(DX)센터 구축사업 운영위원회를 개최하여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향후 방향을 논의했다. 2027년까지 총 250억 원을 투입하여 거제시에 선박 생산 자동화·디지털 전환을 위한 성능시험장(테스트베드)을 구축, 중소형 조선소의 스마트 공정 도입을 지원할 계획이다.

경상남도는 건설 기술 발전에 대응하고 지역 건설 품질과 안전성 향상을 위해 '2025년 경상남도 건설기술심의 매뉴얼'을 발간한다. 매뉴얼은 스마트 건설기술 적용 지침, 최신 건설 트렌드, 주요 정책 등을 포함하며, 실무자의 이해도 향상과 효율적인 심의 진행을 지원한다. 또한, 다양한 건설사업 조감도를 수록하여 심의 사례를 시각적으로 제공한다.

서울시가 서울의 우수 상수도 정책과 기술을 알리고, 국제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오는 19일부터 28일까지 10일간 ‘해외도시 수도관계자 초청 연수’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초청 연수에는 대만, 멕시코, 모잠비크, 방글라데시, 베트남, 스리랑카, 온두라스, 코트디부아르, 태국, 필리핀 등 10개국 11개 도시 상수도 관계자 14명이 참여한다. 참가자들은 연수 기간 동안 상수도 정책, 수질관리, 정수처리 공정, 유수율 제고 등 서울시 수돗물 운영 전반에 대한 교육을 받고, 서울아리수본부와 아리수정수센터, 서울물연구원, 취수장, 배수지, 수도박물관, 지자체 최초로 조성된 아리수 현장교육센터를 방문해 이를 직접 체험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연수에는 국제기구 ‘시티넷’이 함께 참여해 해외도시와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실질적인 협력방안을 모색하는 동시에 국내 물기업과 교류를 통해 선진 기술을 배우고 공유하는 기회도 제공된다. 또한 수질관리, 배·급수 등 참가자들의 주요 관심 분야를 주제로 ...

인천시 농업기술센터는 19일 중구 을왕동에서 벼 재배 농업인, 농협, 관계 공무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드문 모심기 벼 재배기술 시범사업 시연회를 개최했다. 드문모 심기는 관행 방식보다 육묘상자에 볍씨를 더 많이 파종하고 심는 간격을 넓히는 방식으로, 육묘상자 사용량을 50~70% 줄여 노동력 27%, 생산비 42% 절감 효과가 있다. 또한, 벼의 쓰러짐 방지 및 병충해 예방 효과도 높다. 인천시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시범사업을 추진하며 기술교육과 장비 지원을 병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