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주시는 30일 농촌 인력 부족과 생산비 절감을 위해 '벼 직파재배 기술 연시회'를 개최했다. 벼 직파재배는 기존 기계이앙 방식보다 노동력과 경영비를 각각 68%, 66% 절감할 수 있는 기술로, 드론을 이용한 담수직파와 직파기를 이용한 무논직파 기술을 선보였다. 공주시는 2022년부터 직파재배 단지를 조성하여 현재 36.2헥타르로 확대 운영 중이며, 지속적인 현장 소통을 통해 스마트하고 지속 가능한 농업을 만들어갈 계획이다.

부여군이 농촌 고령화와 인력난 해소를 위해 벼 무논직파 재배기술 보급에 적극 나서고 있다. 무논직파는 모내기 없이 볍씨를 논에 직접 뿌리는 방식으로, 노동력과 생산비 절감 효과가 크다. 부여군은 2025년까지 직파재배 면적을 160헥타르 이상으로 확대하고, 다양한 방식과 연계한 맞춤형 지원을 추진할 계획이다.

고창군, 전남대와 함께 친환경 미생물제제(GCM) 활용 수박 당도 향상 성공. 농업기술 산학협력지원사업 평가회에서 GCM 미생물 적용으로 당도 14브릭스 이상의 고품질 수박 생산 가능성 확인. 2022년부터 멜론, 인삼 등 다양한 작물에 GCM 미생물 현장실증 추진, 토양 개선 및 품질 향상 효과 입증. 고창군은 GCM 미생물을 지역 특화작목에 확대 적용하여 농가 소득 증대 및 고품질 농산물 생산 기반 마련 예정.

구미시는 ‘2025 구미아시아육상경기선수권대회’ 기간 중 지역 대표 기업 23개사가 참여한 기업홍보관을 운영, 첨단기술 제품 전시 및 체험형 콘텐츠 제공을 통해 산업도시 구미의 위상을 알렸다.

부산사회서비스원, AI·IoT 기반 혁신 사회서비스 제공 위해 돌봄·상담 분야 복지기술 수행기관 2곳 선정. 북구장애인종합복지관은 '잠깐 돌봄' 플랫폼으로 즉시 돌봄 서비스 제공, 예이린 사회적협동조합은 '내 친구 소울이'로 아동 심리상담 솔루션 제공.

경상남도는 제조 산업과 인공지능 기술 접목·확산을 위한 'AX랩'을 창원스마트혁신지원센터에 개소했다. AX랩은 제조 AI 기술 개발 및 설루션 확산의 핵심 인프라로, GPU 등 첨단 장비를 제공하고 컨설팅 및 기술 확산을 지원한다. 또한, 지역 기업의 AI 역량 강화 프로그램 운영 및 기업 간 기술 교류 활성화를 통해 경남도를 '제조 AI의 메카'로 만들겠다는 목표를 밝혔다.

충남도 농업기술원, 스리랑카 농업전문가 대상 토마토 육종 및 재배기술 연수 실시

고흥군, 무인항공 영농기술 특화농공단지 분양가 확정…㎡당 113,140원으로 경쟁력 확보

김해시중장년기술창업센터가 2024년 경상남도 성과평가에서 최우수(S)등급을 획득했다. 센터는 매출 40억 원, 신규 고용 19명 등 우수한 성과를 달성했으며, 입주·졸업기업은 2025년 정부지원사업에도 다수 선정되었다. 센터는 향후 고도화된 프로그램과 지원 시스템을 통해 지역 기술창업을 선도할 계획이며, 2025년 하반기 입주기업 모집 예정이다.

안성시농업기술센터는 치유농업 서비스 품질 향상 및 관내 치유농업시설의 품질인증 취득 지원을 위해 ‘치유농업시설 품질인증 맞춤형 교육’을 6회차로 운영한다. 교육은 농촌진흥청의 ‘우수 치유농업시설 인증제’ 대비를 위한 실무 중심 과정으로, 인증 기준 이해 및 실제 적용에 도움을 줄 예정이다. 안성시민 또는 관내 치유농업시설 운영자는 6월 11일까지 신청 가능하다.

평택시는 벼농사 노동력 절감을 위한 '벼 드문모 심기' 재배 기술 현장 연시회를 개최했다. GPS 부착 직진 자율주행 이앙기를 활용한 1인 이앙기 탑승 작업으로 노동력 절감 효과를 선보였다. 드문모 재배 기술은 육묘 상자 수 절감, 육묘 및 이앙 작업 시간 단축, 병해충 발생 감소 등의 효과가 있다.

양주시립회암사지박물관, 6월 3일부터 12월 31일까지 2025년 기획 전시 <나의 얼굴은> 개최. 고고학 유물과 인공지능 기술을 결합, 회암사지 출토 동물 머리 조각을 시작으로 파편화된 유물의 시간의 흔적과 정서적 메시지 조명. 인공지능과 협업, 유물 시점 이미지와 영상 창작 등 실험적 작업 전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