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천군, 벼물바구미 발생 확인… 농가 피해 최소화 총력

경주시는 안강읍 일대 하수관로 25km에 대한 5년 주기 정기 기술진단을 이번 달부터 10월까지 실시한다. 2억 원의 예산이 투입되며, 하수 유량 측정, 수질 분석, CCTV 조사 등을 통해 하수관로의 구조적·기능적 이상 여부를 점검하고, 유지관리 방안 및 장기적인 개선대책을 수립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노후화로 인한 침하, 누수, 악취 등 주민 불편 요인을 사전에 점검하고 긴급 보수가 필요한 구간을 정비하며, 중장기적인 정비 로드맵도 마련할 방침이다.

경기도농업기술원은 소비자 선호도를 반영한 다육식물 칼랑코에 신품종 '화이트틴'과 '써니틴' 2종을 개발, 국산 품종 보급 확대를 통해 수입 의존도를 낮추고 분화시장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충북테크노파크(충북TP)는 한국여성과학기술인육성재단(WISET)과 함께 '2025년 과학기술분야 R&D 대체인력 활용 지원사업' 3차 모집을 7월 16일까지 진행한다. 이 사업은 출산·육아휴직, 육아기 단축근로 등으로 발생하는 업무 공백을 최소화하고, 대체인력에게 경력 개발 기회를 제공하여 여성과학기술인의 지속 성장을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충청권 내 과학기술 R&D 분야 재직자이며, 트랙 1(휴직·단축근로자 대체인력 지원)과 트랙 2(육아기 연구자 대체인력 및 교육지원)으로 구분하여 총 4가지 유형으로 운영된다. 자세한 사항은 충북테크노파크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남원시농업기술센터는 신규농업인 28명을 대상으로 '신규농업인 기초영농기술교육 1기'를 진행하고 5월 30일 수료식을 가졌다. 교육은 3월 28일부터 5월 30일까지 매주 금요일 4시간씩 진행되었으며, 원예작물 등 6개 분야 재배기술, 성공사례 현장교육, 문화탐방 등으로 구성되었다. 수료생들은 교육을 통해 귀농에 대한 자신감을 얻고 유익한 정보를 얻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농업기술센터는 수료 후에도 지속적인 교육 참여를 지원하여 성공적인 정착을 돕겠다고 밝혔다.

화성특례시는 10일 신텍스에서 한국연구재단과 '대학기술-지역산업 커넥트데이'를 개최하여 관내 기업과 대학 간 기술 협력을 지원한다. 고려대, 광운대 등 국내 유수 대학과 화성시 기업들이 참여하며, 기술 설명회, 1:1 상담, AI 특강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시는 이를 통해 지역 혁신 및 산학협력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충북 진천군이 벼 직파 재배 기술 확산을 위한 현장 연시회를 개최하고, 노동력 및 경영비 절감 효과를 강조했습니다. 드론을 활용한 직파 시연 등을 통해 농업인들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고, 관련 기술 보급 확대를 약속했습니다.

강원특별자치도 축산기술연구소는 동해시 및 고성군 소규모 한우 농가에 우량 암소 26두 분양을 완료, 2015년부터 현재까지 총 128호 농가에 246두 분양, 후대축 70% 이상이 1+등급 판정받아 농가 소득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경기도농업기술원은 7월 1일부터 3일간 '2025년 경기농업학교 스마트농업 사후관리반' 교육을 진행한다. 스마트농업 교육을 받은 농업인의 현장 적용 및 활용을 지원하기 위한 교육으로, 시설 및 기자재 사후관리, 작물 생육 및 양액 관리, 데이터 기반 운영 등의 내용으로 구성됐다. 교육 대상은 경기농업대학 스마트농업과 졸업생 등 스마트농업을 실제 적용 중인 농업인이며, 40명을 모집한다. 서울·인천 시민도 참여 가능하며, 신청은 방문, 우편, 온라인 접수로 가능하다.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은 기술창업 분야 1인 창조기업 육성·지원을 위해 ‘1:1 전문가 컨설팅’ 참가기업을 모집한다. ‘경기도 1인 창조기업 육성 및 지원 조례’ 제정으로 지원 대상을 1인 창조기업까지 확대했으며, 사업계획부터 해외 진출까지 기술창업 전반에 걸친 전문가 컨설팅을 무료로 제공한다. 도내 1인 창조기업은 경기스타트업플랫폼에서 신청 가능하다.

인천 옹진군, 농업기술센터 신축 사업 재정투자심사 통과로 청사 이전 본격 추진. 미추홀구 용현동 옹진군청 부지 내 3층 규모 신청사 건립 예정. 쌀품질분석실, 병해충종합진단실 등 신규 시설 도입으로 미래농업 대응 및 원스톱 행정 서비스 제공 기대.

광주시농업기술센터는 6월 2일부터 18일까지 초등학생 600여 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곤충 체험 교실’을 운영한다. 지역 곤충 사육 농가와 협력하여 곤충 체험 키트와 교육 교재를 제공하고, 곤충 체험 농장 운영 농가가 강사로 참여하여 농가 소득 증대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