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시농업기술센터는 2025년 농산물 가공창업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20여 명의 농업인이 12회차, 48시간의 교육을 이수했으며, 농산물 가공산업 시장 전망, 창업 인허가, 세무 전략, 신제품 개발, 가공 실습 등 실무 중심 교육이 진행됐다. 교육생들은 품평회에서 직접 개발한 시제품을 선보였고, 우수 교육생에게는 농산물가공지원센터 창업 기회가 제공된다. 당진시는 농업인 소득 증가와 지역 농산물 부가가치 제고를 위한 교육 및 지원 정책을 강화할 계획이다.

당진시는 벼 재배면적 감축 정책에 따라 논콩 재배를 확대하고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해 기계화 파종과 물 관리 중심의 현장 기술 지도를 강화한다. 올해 논콩 재배면적은 전년 대비 크게 증가한 500ha로, 작목 전환 농가에 대한 지원 확대와 함께 우강면 공포리 일원에 시범단지를 조성하여 표준 재배 모델을 구축하고 기술 확산을 도모한다.

곡성군,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에스엠소프트, ICT 기반 실시간 안전 돌봄 통합 플랫폼 구축 위한 업무협약 체결. 1억 4700만원 투입, 취약계층 응급상황 실시간 감지 및 대응. 초고령사회 노인 복지 및 돌봄 문제 해결, 지역사회 안전 확보 기대.

남양주시는 'N⁺미래기술학교'의 첫 번째 교육과정인 'AI 활용 실내건축설계자 양성과정' 수료식을 개최했다. 30일, 120시간 동안 AI 기술을 실내건축설계에 접목한 실무형 교육을 통해 17명의 수료생을 배출했으며, 취·창업 기회 확대를 위한 실습 중심 교육으로 참가자들의 취업 역량 강화에 기여했다. 남양주시는 앞으로도 미래기술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고, '다산서당 홈페이지'를 통해 다양한 학습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국립대구과학관은 7월 1일부터 9월 28일까지 '양자과학기술 팝업(마법 동화: 신비한 양자이야기)' 특별전을 개최한다. 이 전시는 2025년 양자역학 탄생 100주년을 기념하며, 양자역학의 기본 원리부터 최신 연구 성과까지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특히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양자역학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미래 과학기술에 대한 꿈을 키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철원군농업기술센터는 농업인 20명을 대상으로 드론 자격증(1종) 교육생을 모집한다. 6월 20일까지 신청 가능하며, 교육비 50% 지원, 이론·실습 포함 60시간 교육, 전문교육기관 시험 응시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 농업기술센터는 드론 교육 외에도 소형건설기계, 국가 자격증, 품목별 상설교육 등 다양한 교육을 제공할 계획이다.

전북국제협력진흥원은 베트남 호치민 과학기술대학교 교원 5명을 초청하여 6월 12일부터 20일까지 ‘베트남 건설기계분야 모빌리티 기술 역량강화’ 과정을 운영한다. 한국건설기계연구원과 협력하여 건설기계 분야 선진 정책 강의, 유지관리 및 정비 기술 현장 체험 등을 제공하며, 전북도의 미래첨단산업 육성 방향에 발맞춰 베트남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지속가능한 발전에 기여할 계획이다.

홍천국가항체클러스터 입주기업인 크로스포인트테라퓨틱스가 코스닥 상장기업 와이바이오로직스에 '스텔스바디 항체엔지니어링' 플랫폼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했다. 스텔스바디는 항체 치료제의 효능을 높이고 부작용은 최소화하는 Fc 사일런싱 기술로, 크로스포인트테라퓨틱스는 선급금, 마일스톤, 로열티 등을 받게 된다. 이번 계약은 홍천국가항체클러스터 입주기업의 큰 성과로, 홍천군은 바이오 기업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

전남농업기술원, 버려지는 유자씨 활용해 화장품 '오일세럼' 출시. (주)하이솔과 협력하여 유자씨 오일 첨가한 세럼 개발, '림포디아' 브랜드로 판매 시작. 특허 기술 이전으로 지역 유자산업 활성화 기대.

울산시농업기술센터는 지역 딸기 재배 농업인의 육묘 역량 강화를 위해 ‘2025년 농업기술전문교육(시설딸기 육묘)’ 과정(20시간)을 운영한다. 이론 교육은 6월 26일, 27일 울산농업기술센터에서, 현장 교육은 7월 2일 경남 함안 일원에서 진행되며, 딸기 육묘기 병해충 관리, 화아분화 및 정식 전 관리 등 실무 중심 교육이 제공된다. 교육 신청은 6월 16일부터 울산시농업기술센터 누리집에서 가능하다.

충북 괴산군은 이상기후로 인한 농업피해 최소화를 위해 '고추 부직포 막덮기 재배기술' 시범사업을 추진했다. 1억 1천만 원의 예산으로 55농가(11ha)에 농자재를 지원했으며, 부직포 막덮기 재배법을 통해 초기 생육환경을 보호하고 병해충 발생을 억제하여 조기 수확 및 생산량 증대를 기대하고 있다.

예천군과 예천농협은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해 무인항공기를 활용한 벼 병해충 공동방제 사업 신청을 6월 20일까지 접수한다. 7월 초부터 8월 말까지 총 2회에 걸쳐 방제가 진행되며, 약제 비용은 농업인이 자부담한다. 신청 대상은 예천군에 거주하며 예천군 농지를 경작하는 벼 재배 농가이며, 최소 신청 면적은 1ha 이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