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 메디엑스포 코리아가 6월 20일부터 22일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개최됩니다. 350개사 720여 부스 규모로 건강의료산업전, 첨단디지털의료기기전, 치과기자재전 등이 동시 개최되며, 최신 의료 트렌드를 확인하고 다양한 부대행사를 통해 의료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금산군농업기술센터는 딸기 및 잎들깨 재배 선도농가 4곳에서 스마트팜 선도농가 현장 컨설팅을 진행했다. 컨설팅은 스마트팜 환경 제어, 재배 기술 및 생산성 향상 방안 마련을 위해 추진됐으며, 고온기 환경 제어, 병해충 관리, 생육 단계별 맞춤형 영양 관리 등에 대한 기술 지도와 질의응답이 이뤄졌다. 센터는 컨설팅을 통해 스마트팜 농가의 기술 역량 향상과 생산성 및 품질 개선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스마트 농업 확산 및 농가 애로사항 해결을 위한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거제시, 벼 병해충 항공방제 기술교육 실시 및 스마트 농업기술 확대 예정

동해시는 '2025 부산 국제철도기술산업전'에 참가하여 동해선 개통 효과를 홍보하고 철도 관광객 유치에 힘썼다. 여름 관광 성수기를 대비해 체류형 관광 콘텐츠를 집중 홍보하고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했다.

울산시는 7월 9일까지 건설공사 설계 타당성, 대형공사 입찰방법 등을 심의하는 건설기술심의위원회 위원 250명을 공개 모집한다. 토목, 건축, 기계, 전기, 통신 등 19개 전문 분야에서 공무원, 교수, 연구원, 기술인 등 전문가를 모집하며, 임기는 8월 8일부터 2년간이다. 위원회는 건설공사 품질 향상과 안전사고 방지를 위해 설계 타당성, 시설물 안전, 공사 시행 적정성 등을 심의한다. 울산시는 영남권 건설기술인을 우선 선정할 계획이며, 자세한 사항은 울산시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홍성군은 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과 함께 축산 청년농업인 12명을 대상으로 9월까지 총 12회에 걸쳐 한우·양돈 질병관리 및 사양관리, 자금·세무·회계 등 컨설팅을 지원한다. 이를 통해 청년 농업인의 기술 경쟁력 향상과 홍성군 축산업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산시, 여름철 장마 대비 농업재해 예방 현장점검 실시…배수로 정비, 시설물 안전, 작물 생육 등 점검 및 기술지도 병행

화순군은 복숭아 생육이 본격화되는 6월을 맞아 '복숭아 기술 보급 확산지원단'을 운영하여 현장 중심의 기술 컨설팅을 진행했다. 전문지도사, 외부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지원단은 지역 복숭아 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생육 상황 진단, 병해충 방제, 수분관리 등 종합적인 기술 자문을 제공하고, 이상기후와 병해충 발생 증가에 따른 농가의 어려움 해소를 지원한다. 화순군농업기술센터는 지속적인 현장 컨설팅과 기술 보급을 통해 농가 소득 확보와 지역 과수산업 경쟁력 향상에 기여할 계획이다.

안산시, 국토교통부 '2025년 강소형 스마트도시 조성사업' 선정! AI 기반 스마트도시 모델 구현으로 지역소멸 대응 및 도시 활력 제고 예정. 외국인·관광객 대상 MAAS 기반 통합 플랫폼 구축, 다문화 지역 상권 활성화, AI 맞춤형 교육 등 160억 투입.

대구소방안전본부, 제38회 전국소방기술경연대회 종합 2위 쾌거! 국무총리상 수상하며 전국 최고 수준의 기술력 입증

김해의생명산업진흥원 입주기업인 ㈜제로에너지솔루션이 세계 최초로 이산화바나듐(VO2) 원스톱 저가 양산 기술 상용화에 성공, 5개월 만에 20억 원 매출을 달성하며 일본, 몽골 등에 50톤 규모의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이 기업은 도로 열선용 스마트 충진재, 제로에너지빌딩용 스마트 단열재 등 고부가 가치 제품을 중국보다 낮은 가격으로 공급하며 글로벌 시장에서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진흥원은 우수 스타트업의 기술혁신과 글로벌 시장 진출을 적극 지원하여 김해를 K-바이오·에너지 혁신산업의 중심지로 육성할 계획이다.

연천군은 6월 17일과 18일, 읍면 민원담당자들을 대상으로 '친절한 종민씨'라는 주제로 문화관광국장 주재 하에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는 민원 최일선 담당자들을 격려하고 친절의 중요성을 강조하기 위한 자리로, 국장은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친절이 민심을 얻는 가장 강력한 수단임을 역설했다. 또한, 담당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