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 안산인재육성재단, 한양대 ERICA와 함께 창의적 인재 발굴·육성을 위한 영재교육센터 대상자 모집 공고. 2025년 하반기 초등 5·6학년 대상 첫 수업 시작, 2026학년도부터 중학교 1학년까지 확대 운영 예정. 1월 31일 입학설명회 개최.

안산시와 고려대학교 안산병원 영재교육센터가 2025학년도 수료식을 개최하고, 지역 내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 협력을 강화했다. 센터는 의료 분야에 관심 있는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탐구·실험 중심 교육을 제공하며, 2026학년도부터는 운영 규모를 확대하여 더 많은 학생에게 교육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보령시 농업기술센터가 도시농업 활성화와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조경기능사 자격증반 교육생 25명을 모집한다. 교육은 2월 2일부터 5월 26일까지 총 20회(80시간) 운영되며, 조경기능사에 관심 있는 시민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신청은 1월 29일까지 보령시 농업기술센터 방문 접수하면 된다. 교육생은 국가기술자격 시험 응시 의무가 있으며, 일부 자부담 비용이 발생한다.

상주시가 지역 포도의 부가가치 향상과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국내산 포도 발사믹 식초 상품화 전문인력양성' 교육생을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포도 생산 농업인, 청년농업인, 가공창업 희망자를 대상으로 발사믹 식초 제조 및 상품화 전반에 대한 전문 역량을 키우는 데 중점을 둔다. 2026년 2월 20일부터 5월 1일까지 총 11회, 48시간 과정으로 운영되며, 이론, 실습, 현장 방문 교육이 포함된다. 모집 인원은 25명 내외이며, 신청은 2026년 1월 19일부터 2월 6일까지 상주시농업기술센터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다.

예천군이 지역 농업인의 농산물 가공 및 창업 역량 강화를 위해 '농산물 가공 창업 교육 기초반' 교육생을 모집한다. 2월 24일부터 4월 14일까지 총 8회 운영되며, 식품 트렌드, 가공 기초, 법규, 위생, 유통·마케팅 등 핵심 이론을 다룬다. 신청은 2월 6일까지 방문, 이메일, 팩스로 가능하다.

구로구가 관내 중·고등학생 및 재수생의 학습 기회 확대와 사교육비 부담 완화를 위해 '강남인강 수강권 지원 사업'을 연중 운영한다. 일반 학생은 본인 부담금 1만 원으로 연간 수강이 가능하며, 감면 대상자는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총 400명을 선착순 모집하며, 구로학습지원센터 누리집에서 신청 가능하다.

충남 서산시가 농업 현장의 안전성 강화를 위해 찾아가는 '농약 허용물질목록 관리제도(PLS)'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PLS 제도 및 법규, 농산물 안전성 검사 및 잔류농약 진단 서비스 활용법, 작물별 농약 사용 유의사항 등을 실무 중심으로 다루며, 미등록 농약 사용 등 부적합 사례 분석 및 재발 방지 요령도 안내한다. 교육 신청은 서산시 기술보급과 농업환경분석팀으로 하면 된다.

아산시 배방읍이 취약계층 어르신 30여 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건강 특화 교육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대사증후군 이해 증진과 올바른 생활습관 형성에 중점을 두었으며, 개인별 맞춤 상담과 건강 상태 점검을 통해 어르신들의 건강 관리를 도왔다.

최민호 세종시장이 초·중·고등학교장들과 간담회를 갖고 학생 중심 교육 환경 조성 및 학교 운영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학교장들은 통학로 안전, 돌봄시설 확충 등을 건의했으며, 시는 교육경비 지원 사업에 32억 원을 편성해 교복비, 통학차량 지원 등을 추진한다.

대구 수성구 고산노인복지관이 2026년 노년사회화교육 개강식을 개최하고, 2,773명의 어르신을 대상으로 건강, 여가, 평생학습 등 75개 강좌를 운영한다. 이는 어르신들의 신체적, 정서적, 사회적 기능 향상과 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 한다.

대구 달서구가 '달서온(On) 청렴주간'을 맞아 전 직급을 대상으로 부패방지 및 청렴교육을 실시했다. 국민권익위원회 전문강사가 영화 콘텐츠를 활용해 갑질 사례와 청탁금지법 주요 내용을 흥미롭게 전달했으며, 달서구는 앞으로도 다양한 청렴 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청렴 선포식, 결의대회, 청렴네컷 부스 운영, 청렴 캠페인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청렴 문화를 확산하고 있다.

수원특례시가 '제4차 수원시 환경교육계획(안)' 공청회를 개최하고 시민 의견을 수렴했다. 이 계획은 2026년부터 2030년까지 5년간 수원시 전 지역을 대상으로 환경교육의 비전과 목표를 설정하고 분야별 추진 과제를 담고 있다. 공청회에서는 전문가 및 시민단체 관계자들이 참여하여 계획의 연계성, 실효성 등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으며, 수원시는 이를 반영하여 최종안을 확정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