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주시가 도시농업 활성화와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해 '도시텃밭전문가 교육'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도시농업 관리사 자격 취득자 28명을 대상으로 현장 지도 역량 강화에 초점을 맞춰 진행되었으며, 참가자들은 실무 중심의 교육 내용에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양주시는 향후 심화 교육 및 다양한 도시농업 프로그램을 통해 일자리 창출과 시민 참여를 확대할 계획이다.

전남 곡성군이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 525명을 대상으로 치매 인식 개선 및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치매 예방 수칙, 조기 발견의 중요성 등을 어르신 눈높이에 맞춰 진행했으며, 참여 어르신들은 교육을 통해 치매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하고 예방 및 관리 요령을 습득했다. 곡성군은 앞으로도 치매 예방 교육을 지속하고 지역사회 치매 안전망을 강화하여 어르신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나주시가 스마트농업인상담소의 디지털 전환을 통해 농업인 교육 효과를 높이고 현장 중심의 맞춤형 스마트농업 확산에 속도를 내고 있다. 지난해 읍면동 농업인상담소에 디지털 환경을 구축한 데 이어 올해부터는 전자칠판 등을 활용한 실질적인 디지털 활용 교육과 농작업 안전 교육을 진행하며 농업인의 정보 접근성과 디지털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거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고위기 청소년 12명을 대상으로 범죄 예방 및 재발 방지를 위한 특별교육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프로그램은 심리검사, 감정 조절 훈련, 원예치유 등 다채로운 체험 활동으로 구성되었으며, 지역사회 자원 연계와 재능기부를 통해 위기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했다.

양산시 평산동행정복지센터는 2026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자 130명을 대상으로 발대식 및 교육을 실시했다. 참여자들은 11개월간 지역사회 환경개선 봉사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합천군 농업기술센터가 아열대온실을 활용해 만감류 등 신소득 작물 재배 실습 기회를 제공한다. 2월부터 12월까지 교육생을 모집하며, 1차 교육은 만감류 전지·전정 교육으로 진행된다. 합천군 거주자 및 귀농 희망 농업인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1차 교육 신청은 2026년 1월 15일부터 29일까지다.

고양특례시 덕양구가 시민들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해 '2026년 제1차 덕양구 시민정보화교육' 수강생을 1월 22일부터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컴퓨터 기초와 함께 인공지능(AI) 개념을 배우는 과정을 신설하여 디지털 격차 해소에 기여할 예정이다. 교육은 2월 3일부터 26일까지 덕양구청에서 '문서작성기초'와 '컴퓨터기초와 AI 맛보기' 두 과정으로 진행되며, 신청은 덕양구청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가능하다.

김천시 감천면은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 20명을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사업 안내, 교통안전, 사고 대처 방법 등을 포함했으며, 참여자들은 연중 환경정비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예정이다.

고성시니어클럽이 2026년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 700여 명을 대상으로 발대식과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어르신들의 역량 강화와 안전사고 예방에 중점을 두었으며, 근로 소양, 안전 수칙, 사업 이해 등을 다뤘다. 고성시는 어르신들이 안심하고 활동할 수 있는 일자리 환경 조성을 약속했다.

광명시가 어르신들의 학습권 보장과 디지털 격차 해소를 위해 '2026년 어르신 평생교육' 사업을 수행할 보조사업자를 공개 모집한다. 문해교육 및 디지털 평생교육 수행 역량을 갖춘 비영리 기관, 법인, 단체 등을 대상으로 하며, 오는 26일부터 30일까지 '보탬이(e)' 시스템을 통해 접수받는다. 사업 설명회는 22일 개최된다.

화순군이 2026년 제1회 마을기업 의무교육 신청을 1월 23일까지 받는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지역자원 활용 수익사업 및 지역문제 해결을 위한 마을기업 공모사업 참여 필수 과정으로, 입문교육과 전문교육으로 나뉘어 운영된다. 교육 이수 시 1~2년간 효력이 유지되며, 화순군청 누리집 또는 지역경제과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이승원 세종시 경제부시장이 초·중·고등학교장들과 간담회를 갖고 학생 중심 교육 환경 조성 및 학교 운영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학교장들은 통학로 안전, 돌봄시설 확충 등을 건의했으며, 시는 32억 원 규모의 교육경비 지원 사업을 통해 교복비, 통학차량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