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천시 구성면은 2026년 노인 일자리 참여자 21명을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에서는 활동 방법과 안전 수칙을 안내했으며, 노인 일자리 사업은 1월 말부터 12월까지 지역 환경정화 활동에 투입된다. 구성면은 어르신들의 건강을 고려해 근로 시간을 탄력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영암군이 1월 21일부터 28일까지 11개 읍·면행정복지센터에서 군민 건강 증진을 위한 '새해보건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금연, 감염병 예방, 어르신 무료 예방접종, 치매 검진 등 34개 보건사업 안내와 함께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공공심야약국, 군민 주치의, '백세 팔팔 걷기 사업' 등 생활 밀착형 건강 정책을 소개한다.

사천시가 2024-2025년 농업, 환경, 교육 분야에서 친환경 농업, 농촌 체험 교육, 귀농귀촌 지원, 탄소중립 실천 등 현장 중심 행정으로 전국적인 주목을 받고 있다. 농업 R&D 성과 확산, 농가 노동력 절감, 안전한 농산물 생산 체계 구축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농촌 체험 교육은 교육, 관광, 지역 경제를 잇는 핵심 자산으로 자리 잡았다. 또한, 스마트 온실 등 체험 인프라 확충으로 농업을 시민 생활 가까이 끌어왔고, 귀농귀촌 지원센터 운영 등 적극적인 정책으로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하고 있다.

정읍시 농업기술센터가 2월 3일부터 5일까지 '2026년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논콩, 벼, 수박, 복숭아 등 지역 농업 환경과 농정 방향에 맞춰 핵심 재배 기술과 농업 정책을 공유하며, 외부 전문가들이 최신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실용적인 교육을 제공할 예정이다.

홍천군립도서관이 2월 6일 연봉도서관에서 예비 초등 학부모를 대상으로 '우리 아이가 처음 학교에 갑니다' 북 스타트 양육자 교육을 실시한다. 현직 초등교사인 김선 작가가 강연자로 나서 학교 적응을 위한 실질적인 양육 방법과 교사 소통 요령 등을 안내할 예정이다. 참여는 1월 23일부터 연봉도서관 누리집에서 선착순 접수한다.

부여군이 장암면 로컬푸드 집하장에서 에프엔씨플러스와 함께 '파머스161(도안점) 출하 실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2026년 대전 유성구에 개장 예정인 '파머스161(도안점)'에 농산물을 안정적으로 출하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약 50명의 부여군 출하 농가가 참석하여 출하 시스템 이용 방법, 규정 및 절차, 품질·안전성 관리 기준 등에 대한 실무 교육을 받았다.

전남 함평군이 (사)한국지방자치경영연구소와 군민 평생교육(향부숙) 위탁 교육 추진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올해 향부숙 교육 운영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지역 평생학습 기반을 강화하며, 군민의 자기 계발과 공동체 성장을 위한 교육을 운영하고 주민 강사·학습 네트워크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3월부터 12월까지 월 1회 진행되며, 인문학 과정과 지방자치단체 정책 연구 등 공동체 역량 강화 과정 중심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양구군이 춘천교육대학교와 협력하여 20일부터 23일까지 '2026 겨울캠프'를 운영한다. 이번 캠프는 드림스타트 아동 15명과 춘천교육대학교 자원봉사자 20명이 참여하며, 미래설계, 역사탐험, 미술 체험 등 아동의 성장과 진로 탐색을 돕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이는 지역 대학과의 협력을 통해 취약계층 아동에게 양질의 교육 기회를 제공하는 의미 있는 사례로 평가된다.

서울 송파구가 2026년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자 2,000여 명을 대상으로 맞춤형 안전교육을 실시한다. 사업 유형별 특성을 반영한 교육과 혹한기 안전 수칙 안내를 통해 어르신들의 안전한 근무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서울 서초구가 2026년, 319억 원을 투입해 학교·지역·삶을 잇는 '서초형 교육 생태계 완성'을 목표로 유아부터 성인까지 전 생애를 아우르는 교육 정책을 추진한다. 잠원·반포 지역 고등학교 유치, 반포초 재개교, AI 미래 인재 육성, 권역별 교육지원센터 운영, 초·중등 교육경비 증액, 도서관 인프라 확충, 평생학습 도시 조성 등 다각적인 교육 혁신을 통해 '교육 전성시대'를 이어갈 계획이다.

당진시가 도시농업관리사 자격 취득 및 텃밭·정원 활동 체계적 학습을 희망하는 시민을 대상으로 '2026년 도시농업전문가양성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 3월 10일부터 6월 2일까지 총 24회 100시간 운영되며, 작물 재배, 원예, 정원 꾸미기, 치유농업, 곤충·환경 교육 등 이론과 실습, 현장 견학까지 포함한다. 수료 후 국가기술자격 취득 시 도시농업 강사 등으로 활동 가능하다.

서울 강서구 방화보건지소가 주민들의 만성질환 관리를 돕기 위해 '방화행복 장수학교'를 운영한다. 2~10월까지 총 4회기에 걸쳐 8주 과정으로 진행되며, 만성질환 교육, 운동, 영양 관리, 한의약 교실, 기공체조, 구강관리, 원예활동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사전·사후 건강검사를 통해 참여자의 건강 변화를 측정하며, 회기별 선착순 20명을 모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