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성군이 2026년 통합돌봄사업 전면 시행에 앞서 읍면 담당자 및 관련 부서 관계자 30여 명을 대상으로 지침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돌봄이 필요한 군민이 살던 곳에서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돌봄 연계 및 지원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교육에서는 보건복지부 지침 설명과 함께 통합지원회의 운영 절차를 직접 경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춘천교육대학교 RISE사업단과 양구군이 오는 22일 '2026년 제1회 양구군 백자문화산업 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지난해 체결된 업무협약의 후속 행사로, 양구 백자문화 활성화 사업 추진 현황 공유 및 중장기 발전 방향 논의를 위해 마련됐다. 약 50명의 관계자와 주민이 참석하며, 대학의 역량과 지역 문화자원을 연계한 협력 모델 구체화 및 백자문화산업 고도화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양양군이 철거 예정이던 유휴시설을 리모델링하여 주민 교육 및 소통 복합공간 'Study, 쉼'을 조성했다. 농촌협약 사업의 일환으로 4억 5천만 원을 투입해 노후 시설을 교육장과 휴게공간으로 탈바꿈시켰으며, 법적 난관을 극복하고 철거 비용 절감 및 친환경 효과까지 거두었다. 지난해 9월부터 약 500여 명의 주민이 이용하며 지역사회 활력 증진에 기여하고 있다.

포천시가 농촌자원 부가가치 향상 및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해 '상반기 농촌자원 활용 교육' 수강생을 1월 19일부터 23일까지 모집한다. 전통장 만들기, 우리술·전통식초 만들기, 가공창업 교육 등 3개 과정으로 운영되며, 포천시 거주 농업인 및 농촌자원 활용 관심 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다산면은 1월 20일, 2026년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 309명을 대상으로 발대식 및 직무·안전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사업은 공공시설 봉사, 스쿨존 교통지원 등 5개 사업단으로 구성되어 1월부터 11월까지 진행된다.

하동군노인장애인종합복지관과 남부하동노인복지관이 2026년 상반기 평생교육·취미여가지원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2월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총 502명의 노인 및 장애인이 참여하며, 다양한 맞춤형 강좌를 통해 배움의 즐거움과 활기찬 일상을 지원할 예정이다.

춘천시보건소가 시민 걷기 실천 역량 강화 및 지역사회 걷기 문화 확산을 위해 '2026년 걷기지도자 2급 양성 교육'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며, 수료자는 걷기리더로 활동하게 된다. 교육은 2월 5일부터 8일까지 춘천시보건소에서 무료로 진행되며, 1월 26일부터 30일까지 방문 접수(선착순)로 신청 가능하다. 우수 활동자에게는 춘천사랑상품권이 지급된다.

의왕시청소년재단 전통예절관 이계영 담당자가 교육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이 담당자는 의왕·군포 초등학생 대상 늘봄학교 운영에 기여하며 지역 교육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그는 지역 교육 협력 체계 구축과 전통문화 특성화 프로그램 발전에 힘써왔다.

나주 빛가람혁신도시에 전국 유일의 국가 차원 에너지 특화 과학 문화 시설인 국립나주에너지전문과학관이 2030년 개관을 목표로 건립된다. 총사업비 460억 원이 투입되며, 재생에너지, 원자력, 수소 등 에너지 전 분야를 아우르는 전시·체험·연구 시설을 갖춘다. 과학관은 에너지 교육의 거점이자 체험형 학습 공간으로 운영되며, 연간 수십만 명의 방문객 유치를 통해 관광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나주시는 과학관을 에너지 인재 양성과 대중 인식 확산의 중심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고창군 농업기술센터가 2월 3일부터 12일까지 '2026년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읍·면별 특화작목 재배 기술과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한 핵심 기술, 농약 허용기준 강화제도(PLS) 교육 등을 포함하며, 농업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실용 중심 교육으로 진행된다. 총 2000여 명의 관내 농업인을 대상으로 하며, 고창군 홈페이지에서 세부 일정을 확인할 수 있다.

청양군 행복민원과가 군민 체감형 친절·신뢰 민원 서비스 제공을 위해 자체 친절 교육 및 민원실 환경 점검을 정기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단순 서류 발급 공간을 넘어 북카페, 유아놀이방, 수유실 등 복합 문화·휴식 공간으로 조성했으며, 건강측정 코너와 안마의자 등 편의시설을 갖춰 주민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안양시가 2026년 2월부터 11월까지 법정 의무 교육 대상자, 일반 시민, 공무원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한다. 교육은 동안구보건소 등에서 진행되며, 교육 시간을 통해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