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양군 사회복지직 공무원들이 자발적인 연구와 교육 활동을 통해 사회복지 행정 전문성을 높이고 있다. 단양군사회복지행정연구회는 최근 자체 제작한 '사회복지업무 자료집(매뉴얼)'을 활용해 실무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으며, 이를 통해 복지 관련 내용과 서식을 체계적으로 정비하고 행정 처리 기준을 통일하여 군민에게 일관되고 안정적인 복지 서비스를 제공할 기반을 마련했다.

창원특례시가 산림 드론감시단을 대상으로 드론 활용 산불 예방 전문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드론 기술 이해와 실질적인 산불 예방 및 초기 대응 능력 강화를 목표로 진행되었으며, 산불 취약 시간대에 집중적인 감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장흥군 부산면은 23일 면복지회관에서 2026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 어르신 127명을 대상으로 필수 안전교육 및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번 사업은 12월까지 진행되며, 어르신들은 지역사회 공익 증진을 위한 다양한 활동에 참여한다. 교육은 혹한기 피해 예방, 교통안전, 작업 안전수칙 등을 포함하며, 안전한 활동 환경 조성을 강조했다.

달성군이 2026년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을 1월 23일부터 2월 10일까지 2,000여 명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변화하는 농업 환경과 현장 수요를 반영한 최신 농업 정보 제공을 목표로 하며, 품목별 핵심 재배기술, 농촌지도사업, 농업정책, 공익직불금 의무교육, 농업인 안전교육, 농민수당 지원 사업 안내 등을 포함한다. 특히 벼, 원예작물, 과수 재배기술 교육에는 작목별 담당자가 직접 나서 기후변화 대응 방안과 현장 사례를 공유하고 맞춤형 교육을 제공할 예정이다.

밀양시가 2026년 신규 실무수습 직원 16명을 대상으로 공직 적응을 위한 직무 및 현장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복무, 청렴, 보안, 공문서 작성, 행정시스템 활용, OA 실무 등 실무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으며, 밀양시의회 방문과 우주천문대, 선샤인 밀양 테마파크 등 주요 사업장 현장 방문을 통해 시정 이해도를 높였다.

양주시 국가무형유산 제2호 ‘양주별산대놀이보존회’가 국가유산청으로부터 25년 만에 전승교육사 3명을 공식 배출하며 전통문화 전승 역량을 국가 차원에서 인정받았다. 이번 성과는 보존회의 체계적인 전승 활동과 교육 프로그램 운영의 결과로, 지역 기반의 지속 가능한 무형유산 전승 체계 구축을 보여준다. 보존회는 앞으로 전승교육사를 중심으로 무형유산의 대중화와 생활화를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광명시가 경력단절 여성 및 재취업 희망 여성을 대상으로 2026년 맞춤형 직업교육훈련 과정을 운영한다. AI·디지털, 사무·관리, 돌봄·사회서비스 등 취업 유망 직종 중심으로 교육하며, 자격증 취득부터 현장 훈련, 취업 연계까지 전액 무료로 지원한다. 지난해 95%의 높은 취업률을 기록했으며, 올해도 체계적인 교육으로 성과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김해시도시개발공사 진영스포츠센터가 급증하는 수영 수요에 맞춰 지도자 역량 강화 및 안전한 이용 환경 조성을 위한 '스포츠 지도자 역량 강화 중장기 교육 계획'을 실시한다. 이번 계획은 전문 지도 기술, 고객 서비스, 응급처치, 최신 수영 지도 기법 등 체계적인 교육을 통해 지도자의 전문성과 안전 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이용객의 신뢰를 확보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함양군 서상면 적십자부녀회가 회원들을 대상으로 '건강보험제도 바로알기' 교육을 실시했다. 사전 연명 의료 제도, 국가 건강검진 제도, 장애인·노인 복지법 등을 다루며 자기 결정권 존중과 존엄한 삶의 마무리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회원들은 실제 사례 중심의 설명으로 제도를 쉽게 이해하고 유익했다는 반응을 보였다.

합천군 초계면은 23일 산불감시원 직무 교육 및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하며 산불 예방과 지역 안전에 대한 의지를 다졌다. 추운 날씨 속에서도 산불 예방에 힘쓰는 감시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개인 보호 장비 착용과 철저한 예방 활동을 당부했다.

함평군농업기술센터와 함평교육지원청이 농촌 체험농장과 연계한 방과후학교 프로그램 활성화를 위한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는 농업·농촌자원을 활용한 체험형 교육을 방과후학교와 연계하여 지역자원을 활용한 교육 협력 모델을 구축하고,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포천시는 지난해 위기 속에서도 경기국방벤처센터 유치, 포천형 EBS 자기주도학습센터 전국 최다 선정, 포천~옥정 광역철도 착공 등 성과를 거두며 2026년 교육·돌봄 강화, 시민 불편 해소, 지역경제 및 일자리 창출, 관광 활성화를 핵심으로 하는 시정 운영 방향을 제시했다. 시민과의 공감소통간담회를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시정에 반영하고, 주택 공급 확대, 교통 인프라 구축, 교육·돌봄 강화, 지역경제 회복, 관광 활성화 등을 통해 시민이 살고 싶은 도시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