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천시가 제4기 청년활동네트워크 위원 39명을 대상으로 역량강화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네트워크 이해 증진, 유대감 형성, 분과 구성 및 위원장 선출, 정책 형성 강의, 기본 에티켓 교육 등으로 진행되었으며, 청년들이 자율적으로 역할을 정하고 정책 제안을 위한 기반을 다지는 기회가 되었다.

서울 강동구가 2026년까지 '더 베스트 강동 교육벨트' 사업을 확대 운영하며 고교학점제 등 변화하는 교육 환경에 발맞춘다. 대학 및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학교별 특화 교육과정을 개발·지원하며, 선도학교를 5개교로 늘리고 심리-교과 융합과정을 5개 고등학교로 확대한다. 또한, 18개 대학과 협력하여 특화 교육과정을 개발하고 교사연구회를 통해 우수 교육과정을 공유하며 글로벌 인재 양성에 힘쓰고 있다.

미사노인복지관은 하남시 노인복지시설 종사자 68명을 대상으로 2026년 노인학대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노인학대 예방 및 신고 절차, 종사자 역할 등을 다루었으며, 이현재 하남시장은 어르신이 안전하고 존중받는 하남시를 만들기 위한 지속적인 교육과 지원을 약속했다.

김해 대성동고분박물관이 2026년 병오년(붉은 말의 해)을 맞아 '병오년, 십이지신이야기' 교육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십이지신과 2026년 달력, 키링 만들기 체험을 제공하며, 1월 26일부터 2월 5일까지 박물관 누리집에서 선착순 접수한다. 교육은 2월 7일 오전/오후 2회 진행되며, 매달 둘째 주 토요일 운영되는 정기 프로그램과 달리 설 연휴를 고려해 일정이 조정되었다.

영광군이 겨울철 전기화재 예방과 안전한 영농환경 조성을 위해 영광소방서, 한국전기안전공사와 협력하여 축산 및 시설원예농가를 대상으로 전기 안전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전기 안전사고 예방 및 관리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었으며,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실질적인 점검 방법과 안전 수칙을 전달했다.

거제시는 건조한 날씨로 인한 산불 위험 증가에 대비해 산불방지 감시인력 대상 특별 교육 및 결의대회를 개최하고, 봄철 산불 예방 및 대응 체계 강화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고양특례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22일 농업인 52명을 대상으로 과수 동해 예방 및 시설하우스 에너지 절감 기술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이상저온과 난방비 상승에 대응하기 위한 실질적인 기술 정보를 공유하며 농가 경영 안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고양특례시농업기술센터에서 진행된 '2026년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이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교육은 농업인들의 변화하는 농업 환경 대응 능력 강화와 경영 역량 향상을 목표로 5개 과정으로 운영되었으며, 실용 중심의 교육 내용과 전문 강사진의 강의로 참여 농업인들의 만족도가 높았습니다. 고양시는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실용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지역 농업 경쟁력 강화에 힘쓸 계획입니다.

보성군과 전라남도보성교육지원청이 '2030 보성 미래교육 비전 선포식'을 개최하고, '지역과 세계를 잇는 글로컬 미래교육'을 슬로건으로 미래 교육 로드맵을 발표했다. 보성군은 향후 4년간 8억 8천만 원을 지원하며, AI교육센터, 다도교육체험관 등을 신설하여 지역 기반 교육 활성화에 힘쓸 계획이다.

장수읍 행정복지센터는 민원 응대 서비스 향상과 민원인 만족도 제고를 위해 전 직원을 대상으로 친절 교육을 실시했다. 박문철 장수읍장이 직접 강사로 나서 실제 민원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공감과 소통의 기술을 공유했으며, 불만·갈등 민원 대응 기법 및 사례 연구 등 실무 중심 교육으로 진행됐다. 장수읍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민원 서비스 품질을 체계적으로 향상시킬 계획이다.

여수시와 국립순천대학교가 협력하여 지역 특성과 시민의 학습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평생교육과정 참여자를 모집한다. 실버인지놀이지도전문가, 그림책창작전문지도사 2급, 성인을 위한 연극교실 등 3개 과정이 개설되며, 여수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신청은 2월 6일 오후 6시까지 여수시OK통합예약시스템에서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인천 계양구가 새해를 맞아 지역 내 중·고등학교를 방문하여 교육 환경과 시설을 점검하고,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로 확보 방안 등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며 교육 현장 중심의 행정을 추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