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양시의 광양장도전수교육관과 광양궁시전수교육관이 국가유산청 주관 '2025 전수교육관 활성화 사업'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국가유산청장상을 수상했다. 두 전수교육관은 지역 문화 거점으로서 무형유산 전승 기반을 확대하고 시민 참여형 교육·체험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운영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성주군이 농촌 인력난 해소를 위해 2026년 상반기 외국인 계절근로자 고용주 사전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고용주 인식 개선, 준수사항 안내, 행정 절차 설명 및 문화 이해 증진을 위한 강의로 구성되었으며, 성주참외산업 대전환 혁신운동 추진위원회는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 확대와 사후 관리 개선을 약속했다. 성주군은 앞으로도 체계적인 교육 및 관리 시스템을 구축하여 농가 부담 경감에 힘쓸 예정이다.

울진군이 군민의 자기계발과 평생학습 기회 확대를 위해 3월 3일부터 6월 19일까지 '2026년 울진군 평생학습관 상반기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취미, 컴퓨터, 자격증, 교양, 건강 등 58개 강좌가 개설되며, 직장인을 위한 야간 강좌도 포함된다. 수강생 모집은 2월 2일부터 9일까지 울진군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한 온라인 접수만 가능하다. 1인당 최대 2개 과목 신청 가능하며, 수강료 납부 시 최종 확정된다.

김해시니어클럽이 2026년도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 486명을 대상으로 소양·안전·직무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교육은 참여자들의 안전한 근무와 직무 수행 능력 향상을 목표로 진행되었으며, 노인일자리사업 이해, 안전사고 예방, 직무 내용 안내 등 실질적인 내용으로 구성되었다. 김해시복지재단은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안정적인 일자리 수행을 위한 체계적인 교육과 지원을 약속했다.

옹진군이 영흥면에서 농업인 및 귀농인 400여 명을 대상으로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지역 주요 작목의 재배 기술, 병해충 관리, 과수 전지·전정 기술 등을 다루며, 2026년 농촌지도사업 및 농정시책 안내도 포함했다. 옹진군은 이번 교육을 통해 농업인 역량 강화와 지역 농업의 안정적인 발전을 도모할 계획이다.

창원특례시가 환경교육도시 지정 3년차를 맞아 2026년을 환경교육의 질적 도약 원년으로 삼고, 시민 45만 명을 대상으로 환경교육을 확대 추진한다. 이를 위해 교육 체계를 재정비하고 환경교육포털 시스템을 구축하여 시민 참여를 높이고 지속 가능한 환경 실천 문화를 정착시킬 계획이다.

합천군이 가야면에서 사과 재배 농업인 20여 명을 대상으로 동계 전정 및 고품질 사과 생산 재배기술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겨울철 전정 작업을 통해 수세 안정과 결실 품질을 높이고 이상기후에 대응할 수 있는 현장 중심의 영농기술을 보급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김경훈 전 문경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이 강사로 나서 실무 중심의 교육을 진행했다. 참석 농업인들은 교육을 통해 한 해 농사의 방향을 결정하는 동계 전정의 중요성을 재확인하고, 연구회 활동을 통해 현장의 어려움을 공유하고 해결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안성환경교육센터가 기후위기 대응 및 시민 환경 실천 역량 강화를 위해 2월에 다채로운 환경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겨울방학 학생 및 가족을 대상으로 자연물 활용 비누 만들기, 지구 이야기 그림책 강좌, 제로웨이스트 바느질, 삼베수세미 뜨기, 양말목 팅커벨 만들기 등 5개 강좌로 구성된다. 참가자는 안성배움e를 통해 선착순 무료 신청 가능하며, 센터 내 체험 시설도 함께 이용할 수 있다.

평택시가 대학생 행정인턴 1기 30여 명을 대상으로 노동법 및 산업안전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사회 진출을 앞둔 청년들의 노동권과 안전 의식을 높이고, 부당 노동 행위 및 산업재해 예방을 목표로 진행되었으며, 관계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현장 중심의 실효성 있는 교육이 제공되었다.

연천군이 초고령화 사회에 대비하여 지역 주민이 살던 곳에서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연천형 통합돌봄(연천ON돌봄) 사업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의료·돌봄 수요 증가에 대응하고, 보건의료, 요양, 일상생활돌봄, 주거환경개선 등 다양한 서비스를 유기적으로 연계하는 방안을 논의했다.

장수군 계북면이 민원 만족도 향상을 위해 전 직원을 대상으로 친절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높아지는 주민들의 기대 수준에 맞춰 질 높은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고, 민원인을 가족처럼 여기는 역지사지 행정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진안군이 1월 20일부터 2월 6일까지 농업기술센터에서 '2026년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을 진행하며, 지역 주요 작목 및 콩 재배 교육을 포함한 10개 과정에 459명의 농업인이 참여하는 등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교육은 재배 기술 개선, 병해충 관리, 농업 정책 안내 등 농가 소득 향상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안전·생활 밀착형 정보도 제공한다. 올해부터는 유튜브 채널을 통한 온라인 학습 시스템도 도입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