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천시가 농업인의 경영·마케팅 역량 강화를 위해 '농업인 스마트경영 및 마케팅 교육'을 개강했다. 이번 교육은 생성형 AI를 활용한 홍보 콘텐츠 제작 및 온라인 마케팅 실습 등 최신 디지털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총 12회에 걸쳐 운영된다.

이천시농업기술센터가 복숭아 재배 농업인 141명을 대상으로 복숭아 병해 예방 및 방제 요령에 대한 맞춤형 전문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현장 애로사항을 반영하여 농촌진흥청 전문가를 초빙해 진행되었으며, 농가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천시농업기술센터는 앞으로도 농업인 수요에 맞는 전문 교육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김천시 자산동은 2026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 어르신 15명을 대상으로 발대식 및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사업 이해도 증진과 안전사고 예방에 중점을 두었으며, 참여 어르신들은 12월까지 지역 환경정화 활동을 수행한다. 또한, 고령층 참여자를 위해 혹서기 및 혹한기 근로 시간 단축 등 탄력적 운영제를 도입하여 건강권을 보호할 예정이다.

창녕군이 시설직 공무원 60명을 대상으로 2026년 예산 실무 및 공사 감독 능력 향상을 위한 직무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예산 편성·집행 실무, 건설공사 단계별 감독 역할, 건축물 철거 분리 발주, 토목 관련 용어 및 감사 지적 사례 등을 다루며, 신기술 제품 우선 구매율 제고 방안도 포함됐다.

공주시가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 본격 시행을 앞두고 관련 부서 및 기관 실무자 140여 명을 대상으로 통합돌봄 사업 교육을 실시하고, 제1차 통합지원회의를 개최하여 돌봄 대상자 2명에 대한 맞춤형 개인별 지원계획을 확정했다. 이번 사업은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에 따라 추진되며, 앞으로 매달 두 차례 통합지원회의를 열어 서비스 연계 협력 체계를 강화할 예정이다.

수원시 장안구가 신규 통합민원 담당 공직자들의 업무 적응을 돕기 위해 행정복지센터를 직접 방문하여 1:1 맞춤형 업무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 참석자들은 실제 민원 응대와 전산 시스템 활용에 대한 즉각적인 질문과 해결을 통해 업무 이해도를 높였다는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홍천군립도서관이 2월 6일 연봉도서관에서 예비 초등 학부모를 대상으로 '우리 아이가 처음 학교에 갑니다' 북스타트 양육자 교육을 실시한다. 현직 초등교사이자 저자인 김선 선생님이 강연을 맡아 학교생활 적응, 교사 소통법, 자립 방법 등 실질적인 양육 정보를 제공한다. 참여는 2월 4일까지 연봉도서관 누리집에서 선착순 접수한다.

안동시농업기술센터가 2026년 농업대학, 품목별 상설교육, 신규농업인 영농정착 기술교육 교육생을 모집한다. 농업대학은 스마트농업반과 사과반으로 운영되며, 상설교육은 다축형 사과과정, 신규농업인 교육은 영농정착 기술 전반을 다룬다. 신청은 1월 19일부터 시작되며, 자세한 내용은 안동시청 및 농업기술센터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대전 서구는 관내 어린이집 원장 260여 명을 대상으로 아동 학대 예방 교육 및 결의대회를 개최하고, 어린이집 내 상시 모니터링 체계를 본격화하여 안전한 보육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전남 함평군 엄다면이 노인일자리 사업 참여 어르신 79명을 대상으로 겨울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낙상, 교통사고, 뇌혈관 질환, 저체온증 등 고령층에게 발생하기 쉬운 사고 사례를 중심으로 예방 수칙을 안내했다.

파주시가 60세 이상 구직자를 대상으로 경비 신임 직무교육 참여자 18명을 모집한다. 교육은 2월 25일부터 27일까지 한국수레평생교육원에서 무료로 진행되며, 사고예방, 범죄예방, 경비업법 등 이론과 시설/신변보호/기계경비 실무 교육을 포함한다. 신청은 방문 또는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최근 3년 내 파주시 일자리센터 교육 중도 이탈자 및 2024~2025년 취업지원 프로그램 수료자는 제외된다.

강원특별자치도가 1월 26일 여성친화도시 실무협의체 교육 및 간담회를 개최하고, 2026년 여성친화도시 지정 확대를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교육은 신규 지정 시군의 5개년 추진계획 수립 지원과 기존 지정 시군의 성과 점검을 돕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이 참여하는 2차 교육 계획도 논의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