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 함평군 농업기술센터가 노지·시설채소 농업인을 대상으로 '2026년 원예특작분야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교육에는 총 220명이 참여했으며, 제주대학교 현해남 명예교수가 초빙되어 작물 재배 기술과 토양 관리, 비료 사용법 등을 농업인 눈높이에 맞춰 강의했다. 특히 양파 재배 농업인을 위한 맞춤형 교육과 농작업 안전사고 예방 교육도 함께 진행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

김해시는 공무원 200여 명을 대상으로 지방자치 역량 강화를 위한 소양교육을 실시했다. 류순현 前 경남도 행정부지사를 초청해 지방자치의 과거, 현재, 미래를 주제로 강연하며 공직자의 전문성과 역할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파주시가 국가를 위해 헌신한 보훈 대상자들의 공로를 기리고 실질적인 복지 정보와 건강관리 방법을 제공하기 위해 '보훈이음 교육'을 새롭게 시작했다. 이 교육은 매월 1회 보훈회관에서 진행되며, 보훈 제도 안내와 건강 증진 교육으로 구성된다.

마포구가 부모와 청소년 자녀가 함께 참여하는 맞춤형 성교육 프로그램 '양육자와 함께하는 또래끼리 성교육'을 운영한다. 초등 5~6학년 및 중등 1~2학년 청소년과 양육자를 대상으로 하며, 2월 7일 마포여성동행센터에서 열린다. 소그룹 맞춤형 교육으로 성에 대한 편안한 대화와 건강한 성 가치관 형성을 지원하며, 딥페이크 등 최신 사회 이슈도 다룬다. 참가비는 가구당 1만 원이며, 2월 4일까지 신청 가능하다.

횡성문화관광재단이 지역 청소년의 예술적 재능 발굴과 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횡성청소년교향악단 신규 단원을 모집한다. 횡성군 거주 만 9세~19세 청소년을 대상으로 바이올린, 첼로, 플루트 등 8개 분야에서 단원을 선발하며, 2월 3일까지 지원받는다. 최종 합격자는 2월부터 정기 교육 및 공연에 참여하게 된다.

수원특례시가 '2026년 도도한 프로젝트' 강사양성과정 개강식을 개최하고, 학부모와 시민을 대상으로 초등 교육과정과 연계한 교육 콘텐츠를 제공할 강사를 양성한다. 이번 과정은 생태환경, AI 로봇, 문화예술 등 6개 분야로 구성되며, 이수자는 수원시 초등학교에서 '청개구리교실' 프로그램 강사로 활동하게 된다.

서울 용산구가 지방보조금 업무 담당자 60여 명을 대상으로 '지방보조금 업무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보조사업자 관리 강화 및 보조금 집행의 투명성과 건전성 확보를 목표로 하며, 반복 지적 사례와 보조금 사업 전반에 대한 내용을 다뤘다. 용산구는 향후에도 직원 역량 강화 및 보조금 부정수급 근절을 위한 교육과 관리·감독을 강화할 계획이다.

안동시가 '제5기 지역사회보장계획' 2025년도 연차별 시행계획의 체계적이고 객관적인 추진 결과 평가를 위해 TF팀 교육 및 모니터링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지역사회보장계획 이해 증진 및 역량 강화를 목표로 진행되었으며, 실무자들의 이해도를 높이기 위한 사례 중심 교육과 모의 모니터링이 이루어졌다.

원주시 문화공유플랫폼에서 마술, 보테니컬 아트, 도자기 빚기 등 3개 문화예술 교육 프로그램을 개설하고 수강생을 모집한다. 원주시민은 무료로 참여 가능하며 재료비만 부담하면 된다. 또한, 매주 일요일 무료 영화 상영회도 진행된다.

원주시는 2026년까지 문화, 교육, 관광, 체육 분야의 인프라 확충과 함께 시민들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추진하며 '체감형 정책'으로 확장해 나간다. 문화 시설 확충, 미래 인재 양성, 체류형 관광 도시 조성, 생활 체육 인프라 확충 등을 통해 지속 가능한 도시를 완성하고 시민 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 한다.

성남시가 경기도교육청 주관 '기초지자체 교육 협력 사업 평가'에서 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어 감사패를 받았다. 성남시는 지난 2년간 교육 지원금 총액 및 증가율, 일반회계 대비 사업비 지원금 증가율, 학생 1인당 지원금 등 4개 지표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성남교육지원청과 협력하여 지역 내 학교 환경 개선 및 교육 프로그램 활성화에 기여했다. 지난해 교육 분야에 662억원을 투입하여 학교 시설 개선 및 미래 교육 지원 사업을 추진했으며, 이는 교육 격차 해소와 미래 인재 양성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예천군이 환경업무 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이론과 실습을 병행한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환경기초시설 현장 견학을 포함하여 담당자 간 소통과 협업을 증진하고 탄소중립 실천 의지를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