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도군 금천면에서 33명의 건강지도자를 대상으로 건강마을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주민 주도형 건강마을의 개념과 건강지도자의 역할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고령화 지역 특성을 반영한 혈압 측정 실습, 고혈압·당뇨병 관리, 구강 위생, 신체 활동 지도 등 실질적인 건강관리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었다.

남양주시가 2026년 상반기 평생학습센터 교육생 1,335명을 모집한다. 총 92개 강좌가 개설되며, 기초학습, 직업능력 향상, 디지털 전환, 전문브랜드 과정 등으로 운영된다. 특히 AI 활용 교육과 반려동물 특화 교육 등 13개의 신규 강좌가 신설되어 시민들의 역량 강화에 힘쓸 예정이다.

부산진구는 중대산업재해 예방 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실무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하여, 관련 법령 이해 및 현장 중심의 위험 요인 관리 역량을 높였다. 교육은 안전보건 확보 의무, 위험성평가, 재해 대응 매뉴얼 등 실무 중심 내용으로 구성되었으며, 구청장은 근로자가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약속했다.

영광군이 2026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발대식을 개최하고 참여자 600여 명에게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사업은 어르신들에게 일자리 제공을 통해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 생활을 지원하며, 참여자들은 경로당 급식 및 청소 보조 활동을 수행한다.

여주시와 여주교육지원청이 학생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 확대 및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두 건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여주시 미래교육협력지구-경기공유학교' 협약을 통해 방과 후 활동, 체험활동, 미래교육, 생존수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하며, '2026년 교육경비 전출금' 협약을 통해 노후 학교 시설 개선 및 안전하고 쾌적한 학습 환경 조성에 나선다.

합천군 농업기술센터가 지역 주민의 생활 기술 향상과 지역사회 활력화를 위해 바리스타, 세계요리, 홈베이킹 등 총 10개 과정의 생활문화 전문 교육 수강생을 모집한다. 교육은 무료이며, 일부 재료비는 본인 부담이다. 특히 올해 처음 도입된 바리스타 C반은 야간 강좌로 시범 운영된다. 신청은 2월 5일부터 11일까지 방문 또는 합천평생교육포털을 통해 가능하며, 만 19세 이상 합천군민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생활개선김해시연합회가 2026년 연시총회를 개최하고 새해 사업 계획을 승인했다. 이번 총회에서는 농작업 중대재해처벌법 홍보, 문화 공연, 우수회원 표창, 2025년 활동 보고 및 2026년 사업 계획 설명이 진행되었으며, 저속노화 관련 교육도 함께 이루어졌다.

함안군이 2027년 국비 확보 역량 강화를 위해 공무원 대상 교육을 실시했다. 경상남도 재정협력관이 정부 예산 구조와 실무 중심의 국비 확보 전략을 강의했으며, 함안군은 2027년 국도비 확보 목표 3000억 원을 설정하고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울진군이 교육발전특구 시범사업을 통해 원자력·수소 국가산업단지와 연계한 맞춤형 교육 모델을 구축하고, 학교와 산업을 연계한 교육 환경 개선 및 미래 인재 양성에 힘쓰고 있다. 한국원자력마이스터고 중심의 직업교육, 협약형 중·고교 운영, AI·디지털 교과서 활용 등을 통해 교육 여건을 개선했으며, K-U시티 사업과 연계한 대학·기업 협력도 확대하고 있다. 또한 돌봄·보육 지원과 교육 인프라 확충을 병행하여 지역 정착 기반을 마련하고 있으며, 시범사업 성과 점검을 통해 교육발전특구 정식 지정을 준비 중이다.

충남 서산시가 관내 농업인을 대상으로 3톤 미만 소형건설기계(굴착기, 지게차, 로더) 조종사 면허 취득 교육을 무료로 지원한다. 교육은 이론 6시간, 실습 6시간으로 구성되며, 이수 시 면허 발급이 가능하다. 신청은 2월 2일부터 13일까지 서산시농업기술센터에서 받는다.

대양면은 산불감시원의 안전사고 예방 및 산업재해 최소화를 위해 산불감시원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산불감시 활동 중 발생 가능한 안전사고 사례, 감시·순찰 요령, 안전수칙, 응급상황 대처 방법 등을 포함하며, 현장 실무 중심 교육으로 진행되었다. 대양면은 교육을 통해 산불 예방 활동을 강화하고 안전한 근무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청도군이 청도반시 재배 농가의 작업 환경 개선과 안정적인 과실 생산을 위해 현장 기술 지원단 44명을 대상으로 '수고 낮추기 재배 기술 교육'을 실시했다. 이 기술은 감나무 높이를 관리해 작업 효율을 높이고 과실 품질을 균일하게 유지하며, 특히 고령 농업인의 노동 부담 완화와 안전사고 예방에 효과적이다. 청도군은 2016년부터 이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