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도봉구가 청소년 자원봉사 교육을 위한 전문 강사단 양성 교육을 실시하고, 이들이 지역 내 학교를 방문해 자원봉사의 중요성을 알릴 예정이다. 강사단은 월례 회의를 통해 교육 자료를 지속적으로 개발할 계획이며, 수료자는 위촉식을 거쳐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진천군농업기술센터가 3월 3일까지 '2026년 농산물 가공 및 창업교육'을 운영하며, 지역 농산물 활용 가공제품 개발, 가공장비 이해, 온라인·SNS 마케팅 등 창업 기초 역량 강화에 초점을 맞춘다. 총 20명을 대상으로 실무 중심 이론 교육이 진행된다.

예산군이 로컬푸드 직매장 출하 농가 8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로컬푸드 생산자 통합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푸드플랜 이해, 기획 생산, 출하 농가 역할, 연중 작부 체계 구축 방안 등을 다루며, 예산군은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소규모 농가의 다품목 소량 생산 체계를 구축하고 농가 소득 확대를 기대하고 있다.

울릉군이 지역인재양성 및 혁신기술개발(RISE) 사업의 일환으로 30명의 군민을 대상으로 생성형 AI 기초 및 활용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에서는 AI를 활용한 웹페이지 제작 실습이 진행되었으며, 참가자들은 코딩 지식 없이도 AI 도구를 활용해 자신만의 웹페이지를 만들었다. 디지털 리터러시 교육과 함께 지역 홍보 및 개인 활용에 유용한 실습이 제공되어 높은 만족도를 얻었다.

예천군이 드림스타트 아동과 가족 40명을 대상으로 국립청소년미래환경센터에서 환경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디지털 드로잉 굿즈 제작, 오호 물병 만들기, 포레스트 어드벤처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환경의 중요성을 배우고 친환경 생활 습관을 기르는 기회를 제공했다.

서울 강서구는 늘어나는 정보화 교육 수요에 맞춰 우장산정보화교육장을 기존 대비 2배 이상 넓게 확장 이전하고, 최신 디지털 기술 교육 기회를 확대한다고 밝혔다. 강서구민은 누구나 무료로 컴퓨터 기초부터 생성형 AI 교육까지 수강할 수 있다.

이현재 하남시장은 덕풍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주민들과 만나 하남교육지원청 신설 추진, 입학 지원금 지급 등 교육 현안과 덕풍스포츠문화센터 개관, 덕풍골 등산로 데크로드 조성 등 지역 인프라 확충 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지역주택조합 사업 현황과 연세하남병원 건립 진행 상황을 공유하고, 주민들의 질의에 답변하며 통학로 안전 확보 등 생활 현안 해결을 위한 노력을 약속했다.

화성특례시가 서울대학교와 협력하여 AI, 미래경제도시를 이끌어갈 창의융합 인재 양성에 나선다. 이번 협약은 화성시인재육성재단 영재교육원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융합과학·R&E 프로그램 운영, 우수 강사 파견, 특강 지원 등을 포함한다. 이를 통해 화성시는 영재교육 활성화를 위한 정책적 기반을 마련하고, 미래 산업 주역으로 성장할 인재를 육성할 계획이다.

구례군이 귀농귀촌 희망 도시민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기 위해 2026년 체류형농업창업지원센터 10기 교육생을 추가 모집한다. 약 10개월간 거주와 교육을 병행하며 농촌 적응 교육을 이수하게 된다. 신청은 2월 13일까지이며, 자세한 내용은 구례군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장흥군이 AI를 활용한 기후변화 대응 영농계획 수립을 주제로 진행한 '2026년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이 농업인들의 높은 관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이번 교육은 211%가 넘는 참여율을 기록했으며, AI 활용 기후변화 대응 식량작물 재배기술, 친환경농업, 지역 특화작목 등을 중심으로 9개 과정 17회에 걸쳐 총 1,23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었다. 또한, 탄소중립, 농작업 안전, 과수화상병 예방 등 변화된 농업 정책 홍보와 공익직불제 의무교육도 병행 실시되었다.

안산시 와동교육도서관이 30일 개관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교육' 특화 도서관으로 AR 체험존, 리딩봇 등 체험형 콘텐츠와 메이커스페이스를 운영하며 전 연령층의 학습과 창의적 활동을 지원한다. 안산 시민 누구나 이용 가능하며, 지역 문화 중심지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나주시가 어린이, 노인, 장애인 등 돌봄이 필요한 시민에게 안전하고 건강한 급식을 제공하기 위해 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2026년 급식 지원 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이를 위해 '2026년도 시설장 집합교육 및 우수 급식소 시상식'을 개최하고, 2025년 우수 급식소 16곳을 표창했으며, 소규모 센터 간 협업을 통한 식단 공동 대응 체계 구축 모델을 우수 사례로 공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