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가 2026학년도 한양대학교 ERICA 영재교육센터 입학설명회를 개최하고, 교육과정과 입학 전형을 안내했다. 이번 설명회는 지역 학생들의 학문적 성장과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초등학교 5~6학년에서 중학교 1학년까지 대상이 확대된다. 과학영재교육센터와 로봇·AI영재교육센터 두 과정으로 운영되며, 모집은 12일까지 진행된다.

고창군이 군민의 건강한 여가 활동과 자기 계발을 위해 상반기 여성회관 교육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자격증 취득 과정 10개와 기술기능 및 취미 과정 7개 등 총 17개 과목으로 구성되며, 3월 3일부터 6월 30일까지 4개월간 진행된다. 수강료는 월 1만원이며, 기초생활수급자, 한부모가정, 등록장애인은 수강료가 면제된다. 신청은 고창군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온라인으로 가능하다.

군산시가 2월 3일부터 11일까지 12개 읍면동에서 1,000여 명의 농업인을 대상으로 '2026년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기후변화 대응 재배 기술, 지역 영농 현안, 농기계 안전 사용, 저탄소 농업 실천 기술 등을 포함하며, 식량작물과 원예작물 분야로 나누어 진행된다.

수원시 장안구가 2026년 봄철 산림재난대응단 32명을 대상으로 산불 대응 역량 강화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사전 직무·안전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 내용은 복무규정, 산불 예방 및 진화, 초동 대응법 등이며, 교육 수료 후 대응단은 산림 보호 활동에 나선다.

삼척시가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선정 3년차를 맞아 돌봄, 중등교육, 디지털, 국제교육, 지역산업 연계를 아우르는 '삼척형 교육혁신 모델' 구축을 본격 추진한다. '지역맞춤 미래인재 양성'을 핵심으로 폐교를 활용한 '소달 배움터' 운영, 자율형 공립고 2.0 선정 등 지역 특성을 반영한 교육 혁신에 힘쓰고 있다. 향후 5개 세부 과제를 통해 교육-산업-지역이 선순환하는 구조를 구축하여 아이부터 청년까지 삼척에서 배우고 성장하며 정착할 수 있는 교육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횡성군이 군민의 자기 계발과 사회 참여 기회 확대를 위해 2026년 상반기 여성회관 교육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 2월 4일부터 13일까지 10일간 횡성군 거주 만 19세 이상 군민을 대상으로 4개 분야 총 25개 강좌 수강 신청을 받으며, 3월 9일부터 7월 3일까지 약 4개월간 운영된다. 자격 취득, 기술·기능, 문화·예술, 야간 강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되었으며, 특히 직장인을 위한 야간 프로그램과 취업 연계 자격증반이 운영된다. 수강 신청은 횡성군 누리집을 통한 온라인 선착순 접수로 진행된다.

횡성군이 2026년 성평등 마을 만들기 사업 추진을 위해 공근면 이장들을 대상으로 사전 교육 및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 사업은 주민 참여를 통해 마을 규약을 성평등 관점에서 재검토하고 성인지 교육을 통해 마을 내 성평등 문화를 확산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횡성군이 1월 19일부터 30일까지 실시한 '2026년 새해 농업인 실용 교육'이 5,002명의 농업인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이번 교육은 작목별 맞춤형 기술 전수와 함께 생성형 AI, 농작업 안전 재해 예방 등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과목을 신설하여 농업 소득 증대와 지속 가능한 농업 실현에 기여했다.

옥천군노인복지관이 2026학년도 평생교육 강좌를 2월 2일부터 본격 운영한다. '문화정보대학'과 '노인스포츠 과정'으로 구성된 이번 강좌는 교양, 취미여가, 전통문화, 건강, 스포츠 등 5개 분야 총 30개 과목 34개 강좌로 운영되며, 600여 명의 어르신이 등록했다. 청산분관에서도 13개 과목 17개 강좌를 개설해 160여 명이 참여한다. 수강료는 과목당 연 2만 원이며, 기초생활수급자는 최대 2과목 무료 수강이 가능하다.

경기도가 경력보유여성 등을 대상으로 2026년까지 121개 직업교육훈련 과정을 운영하며, 일반·전문기술·기업맞춤형·창업·고부가가치 5개 분야에서 총 2,400여 명을 모집한다. 이 과정은 지역별 현장 수요를 반영하여 설계되었으며, 2025년 수료생 취업률은 74%를 기록했다. 교육 희망자는 새일센터 대표전화 또는 지역별 여성새로일하기센터에 문의하면 된다.

서울 용산구가 미래 인재 양성과 평생학습 활성화를 위해 2026년까지 136억 원을 투입하여 50개 교육 사업을 추진한다. 글로벌 인재 양성, 독서문화 환경 조성, 평생학습 문화 확산, 선진 교육환경 조성 등 4대 목표를 중심으로 전 세대가 함께 성장하는 글로벌 교육도시 구축을 목표로 한다. 특히, 2028년 '제4기 교육국제화특구' 지정을 목표로 국제 교육 허브 도약을 준비하며, AI 기반 학습, 모의 UN 체험 등 특화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글로벌 미래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어린이 영어 도서관 개관, 용산역 인근 공공도서관 조성, AI 기반 맞춤형 도서추천 시스템 도입 등으로 스마트 독서 생태계를 구축하고, 100세 시대를 대비한 생애주기별 평생학습 체계를 구축하여 구민 모두가 배움의 기쁨을 누릴 수 있도록 지원한다.

상주시 공검면 노인회관에서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진행된 '찾아가는 스마트폰 교육'이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교육은 스마트폰 기본 조작부터 생활 앱 활용까지 실용적인 내용으로 구성되었으며, 어르신들의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