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서초구가 어르신들의 디지털 격차 해소를 위해 '서초 스마트시니어 교육센터'에서 XR 스포츠실, AI 운동돌봄 플랫폼, AI 로봇 등 신기술 기반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한다. 이를 통해 어르신들의 신체 활동 증진, 인지 능력 향상, 디지털 기기 접근성 개선을 도모한다.

서울 강북구가 주민 주도의 걷기 문화 확산과 신체활동 실천율 향상을 위해 '걷기 지도자 양성 교육' 참여자를 모집한다. 만 19세 이상 강북구민 20명을 대상으로 2월 20일까지 신청받으며, 3월 3일부터 2일간 강북구보건소에서 진행된다. 교육 이수자는 걷기 동아리 운영 및 캠페인 활동에 참여하며, 활동 실적에 따라 활동비가 지원된다.

대전시 농업기술센터가 3월 4일부터 8월 12일까지 '2026년 신규농업인 아카데미'를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기초 영농기술, 농업 지원 정책, 판로 및 마케팅 등 신규 농업 창업에 필요한 전반적인 내용을 다루며, 귀농귀촌 아카데미를 확대 개편한 과정이다. 교육은 총 23회에 걸쳐 진행되며, 신규 농업인의 안정적인 정착과 소득 기반 마련을 지원하는 데 중점을 둔다. 신청은 2월 2일부터 13일까지 대전시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서울 은평구가 자활사업 참여 희망자를 대상으로 '희망리셋(R.E.S.E.T) 교육'을 실시했다. 이 교육은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을 대상으로 개인의 여건과 욕구에 맞는 자활·자립 경로를 재설계하고 안정적인 일자리 진입을 지원하는 맞춤형 프로그램이다. 교육 내용은 자활지원사업 이해, 경로 탐색 및 목표 설정, 심리·소통, 재무관리, 취업·직무 교육 등으로 구성되며, 2026년부터 자활사업 참여자의 일자리 연계 가능성과 지속성 강화에 중점을 둘 계획이다.

아산시가 농업 현장의 안전과 효율성 증대를 위해 3톤 미만 지게차 조종사 면허 취득 교육비를 전액 지원한다. 관내 농업인을 대상으로 선착순 32명을 모집하며, 1종 보통 이상 운전면허 소지자 및 농업경영체 등록 확인서 제출이 필요하다. 이번 사업은 무면허 운전 사례를 줄이고 농업인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추진된다.

아산시가 음봉면 행정복지센터에서 '2026 시민과의 대화'를 개최하고, 교육 여건 및 교통 인프라 확충 등 지역 현안에 대한 주민 의견을 청취했다. 주민들은 문화, 환경, 교통 전반에 걸친 다양한 건의 사항과 함께, 지역 발전 속도에 비해 부족한 고등학교 교육 시설 확충 및 통학 문제 개선을 강력히 요청했다. 오세현 시장은 교육청과의 협의 및 시 차원의 지원을 약속하며 주민 불편 해소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당진시가 재난 담당 공무원 및 산불진화대원을 대상으로 2026년 재난 담당 공무원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재난안전통신망 사용법, 자율방재단 활동 지원, 자연 재난 대응 및 복구, 화재 피해 주민 지원 등 각종 재난 대비 역량 강화에 초점을 맞췄으며, 특히 재난안전통신망 실습 훈련을 통해 현장 대응 능력을 높였다.

나주시가 전남·광주 행정·교육 통합 추진 방향과 과제를 공유하고 시민 의견을 수렴하기 위한 도민 공청회를 개최했다. 공청회에서는 KENTECH 클러스터 국가 연구단지 지정, 2차 공공기관 빛가람 혁신도시 우선 배정, 핵융합에너지 산업 특구 지정, 광주~나주 광역철도 및 도로 국비사업 추진, 나주 교육 경쟁력 강화 방안 등이 논의되었으며, 나주시는 수렴된 의견을 전남도 및 도교육청에 전달하여 통합 논의에 반영될 수 있도록 협력할 계획이다.

부산 사하구가 2026년 복지 분야 주요 개정 사항에 대한 직원 교육을 실시하여 복지 급여 선정 기준 및 실무 대응 방안을 공유하고 업무 효율성을 높였다. 사하구는 앞으로도 복지 제도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직원 교육을 지속할 계획이다.

수원특례시와 (사)공간과나눔이 초·중·고등학생 및 청년 2만 5천 명에게 디지털 학습 콘텐츠를 제공하는 '수원새빛인강' 사업을 추진한다. AI 기반 맞춤형 학습 콘텐츠와 교육 패스를 지원하며, 저소득층 5천 명을 우선 선발한다. 2월 6일부터 신청 접수를 시작한다.

전남 곡성군이 전남광주특별시 행정·교육 통합에 대한 도민 의견 수렴을 위해 공청회를 개최했다. 공청회에서는 섬진강 유역 환경청 신설, 곡성국제정원박람회 유치, 산업 배치 균형성 확보 등 지역 현안과 발전 과제가 논의되었다.

거창군이 공직자 300여 명을 대상으로 재산신고 자체 대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정확한 신고 절차와 방법을 안내하여 실수 예방 및 투명하고 청렴한 공직문화 조성을 목표로 한다. 거창군은 앞으로도 청렴 관련 교육을 지속적으로 시행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