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택시 고덕동은 2026년 노인일자리 사업 참여 어르신 10명을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안전용품 및 방한용품을 지원하며 안전한 근로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전주시니어클럽이 2026년 노인일자리 사업의 안정적 운영과 참여자 전문성 강화를 위해 '2026년 노인역량활용사업 통합교육'을 2월 3일부터 4일간 전주학생교육문화관에서 1,100여 명의 참여자를 대상으로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직무 이해도 향상, 현장 대응 능력 강화, 안전한 일자리 환경 조성에 중점을 두었으며, 우범기 전주시장 등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격려했다.

광주광역시가 2026년 민방위 교육 강사 25명을 위촉하고, 3월부터 민방위 대원을 대상으로 재난 상황 대처 능력 향상을 위한 현장 중심 교육을 실시한다. 위촉식에서는 강사 역량 강화를 위한 사전 교육도 함께 진행되었다.

영덕군이 기후 변화 대응 및 지역 농업 발전을 위해 2026년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교육은 화상병, 두릅, 양봉 등 7개 과목으로 구성되었으며, 1,000여 명의 농업인이 참여하여 현장 적용 가능한 전문 기술을 습득했다. 영덕군농업기술센터는 앞으로도 농업 경쟁력 강화와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할 계획이다.

밀양시가 2026년 신규 농업인을 위한 기초 영농 기술 교육생을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귀농귀촌인 및 청년 농업인을 대상으로 농업 경영, 소득 작물 선정, 농기계 안전, 작물 재배, 세무·법률, 온라인 마케팅 등 영농 정착에 필요한 실질적인 내용을 담고 있으며, 오는 27일까지 신청받는다.

거창군이 문화예술 분야 보조사업 담당자 3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보조사업자 교육을 실시하여 보조금 집행 및 정산 역량 강화와 행정 오류 예방에 힘썼다. 교육에서는 지방보조금 관리기준, 보탬e 시스템 사용법, 정산 검사 유의사항 등을 다루었으며,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했다. 거창군은 이번 교육을 통해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를 위한 지원 시스템을 강화할 계획이다.

포천시가 외국인 주민의 지역사회 정착을 돕기 위해 2026년 1학기 사회통합프로그램과 맞춤형 한국어 교육 과정을 개강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한국어, 한국문화, 한국사회 이해 등을 체계적으로 교육하며, 비자 변경 시 필수 요건인 한국어 능력 충족에 기여한다. 사회통합프로그램은 총 50명이 참여하며 100시간 과정으로 운영되고, 맞춤형 한국어 교육은 기초반과 초급반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수원시 팔달구는 관내 보육교직원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CPR) 및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하여 어린이집 내 응급상황 대응 역량을 강화했다. 이번 교육은 CPR 이론 및 실습,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영유아 기도 폐쇄 시 응급처치 방법 등을 포함한 체험형 교육으로 진행되었다.

진안군이 2026년 로컬푸드 직매장 출하 농가를 대상으로 생산 역량 강화 및 안정적인 농산물 공급 기반 구축을 위한 실무 중심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납품 절차, 품질 관리, 잔류농약 검사 기준, 공공급식 참여 방법 등을 포함하며, 교육 이수 여부는 향후 직매장 출하 및 공공급식 참여 자격과 연계될 예정이다.

연수구가 만 60세 이상 치매돌봄 매니저 108명을 대상으로 치매 예방 및 전문성 강화를 위한 1차 양성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치매 이론 및 맞춤형 프로그램 사업 안내 등을 포함하며, 향후 시니어 인력의 전문성을 높여 주민 주도형 치매돌봄 프로그램 제공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연수구는 지역 여성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사회 참여 역량 강화를 위해 '제4기 연수 여성대학' 교육생을 모집한다. 이번 여성대학은 생애전환기 여성을 대상으로 삶의 가치 재발견, AI 및 디지털 콘텐츠 활용, 온라인 창업, 노후 대비 재무설계, 공예·문화 분야 직업 체험 등 실질적인 역량 강화 교육을 제공한다. 연수구 거주 20세 이상 성인 여성 100명을 선착순 모집하며, 자세한 내용은 연수구 평생교육센터 누리집 또는 교육지원과로 문의하면 된다.

양양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취·창업 희망 여성을 대상으로 2026년도 직업교육훈련생 50명을 모집한다. 홈스테이징 전문가, 식품품질관리 전문사무원, 객실관리 전문가 양성 과정이 운영되며, 훈련생에게는 참여촉진수당 및 취업성공수당이 지급된다. 교육 수료 후에도 취·창업 지원 및 사후관리 프로그램이 제공된다.